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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무풍면이 1인 거주 어르신 15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담당 공무원과 생활관리사의 방문을 통해 건강과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무주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무주군 공무원을 비롯한 군·경·소방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며, 전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 대응 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드론 및 적 특수부대 침투를 가정한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훈련과 주민 참여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비상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충무계획 개선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9/6~14)를 맞아 무주군 내 숙박시설 및 야영장 50여 곳이 축제 방문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축제 누리집에서 할인 티켓을 출력하거나 현장에서 쿠폰을 수령하여 숙박, 부대시설 이용 시 할인받을 수 있다.

무주군보건의료원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보건사업을 통해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노인 대상 한의약 건강교실에서는 한방 진료와 건강 검진을 제공하고, 아동·청소년 관련 실무자 대상 소진 예방 교육에서는 아로마테라피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지원했다. 무주군은 앞으로도 만성질환 관리와 정신건강 증진 등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무주군, 현안 사업 정부예산 반영 위해 총력… 황인홍 군수, 국회 방문해 예산특위 위원장 및 지역 국회의원 만나 사업 필요성과 당위성 설명

무주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공모 선정. 전북 14개 시·군 중 A등급 획득, 사업 설계 완성도 및 주민 참여 기반 호평.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통해 에너지 자립도 향상 및 온실가스 배출 감소 기대.

무주군 ‘아란 꿈의 오케스트라’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여름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는 단원 50여 명과 지도교사들이 참여해 악기 합주, 레슨, 덕유산 생태체험, 적상산 역사 탐방 등의 활동을 했다. 12일에는 가족들을 초청해 연주회를 열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무주 ‘아란 꿈의 오케스트라’는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으로 설립됐으며, 9~16세 청소년 54명이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무주청소년수련관은 한전KPS(주)무주양수사업소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무주군은 농업인 가공사업장의 해썹(HACCP) 인증 및 유지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업인 가공사업장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소규모 농식품 가공업체 28곳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계측장비 검·교정, 해썹(HACCP) 인증 및 가공 원재료 취급 방법 등을 지도하고, 사업장별 애로사항과 소비자 불만 대응 요령 등을 컨설팅한다. 무주군은 이를 통해 농업인의 사업 역량과 소득 증대, 지역 농산물 가공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사전 예방적 식품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무주군,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먹거리 품질 향상 위해 '먹거리 부스 조리 평가' 실시. 8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무주상상반디숲에서 진행되는 이번 평가는 17개 부스를 대상으로 위생, 맛, 가격, 지역 특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축제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

무주중학교 3학년 백진우 학생이 제8회 옥타미녹스배 KYGA 전국청소년골프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1위를 차지했다. 백진우 학생은 예선 75타, 본선 66타로 총 14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는 프로골퍼를 꿈꾸며 미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주군 무풍면에 위치한 산타지 하우스(복합문화공간) 오픈 행사가 8일 개최됐다. ‘산타지(SANTASY)’ 마을 사업 추진과 관련한 이번 행사에는 최정일 무주군 부군수, 이대석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위원장,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산타지 마을은 2025년 청년마을 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7년까지 청년 정착 모델 구축, 백패킹·트레킹, 로컬푸드 기반 일자리 실험, 청년과 지역 주민 협업 과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군은 2018년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여 군민들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고 있다. 8년간 총 132회 운영, 802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군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