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마스코트 '마루와 나래' 새 단장 및 신규 캐릭터 '뭉게와 구름' 공개. 남원 국제 드론 제전 심볼 삽입으로 지역 상징성 강화 및 드론 종주도시 이미지 제고. 춘향제 홍보관에서 다양한 드론 체험과 함께 마스코트 상품 만나볼 수 있음.

남원시, 2025년 4월 29일~30일 '2025 남원 문화관광 축제포럼' 개최. '춘향제 100년, 지역축제 자생력 강화와 축제 관광상품 전략' 주제로 축제 및 관광 전문가들과 지역 문화자원의 미래가치와 활용 전략 모색. 지속 가능한 축제 정책, 지역관광 콘텐츠화 전략, 축제 글로벌화 전략 등 논의 예정. 춘향제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확보, 인구소멸 대응, 일자리 창출, 도시 이미지 제고 등 도시 비전 제시.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4일 다문화가족 30여 명을 초청하여 부부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의 문화적 이해와 소통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춘향제 홍보 및 참여 독려, 원예 체험 활동 등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한국문화 적응에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도통동장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남원시 노암동행정복지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남원노암관리소는 4월 8일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암동은 관할 600여 세대 중 약 80%가 취약계층으로, 상시적인 복지 개입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지역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보호와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 보절면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명에게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 보행보조기는 유모차 형태로 소지품 수납과 의자 활용이 가능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보절면은 '찾아가는 이불세탁', '찾아가는 생신축하' 등 취약계층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 주천면은 4월 3일 재난대응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주천면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등 3개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비상통신 연락체계 상시 가동, 재난 상황별 자원 동원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민관 협력을 통한 신속한 재난 대응 및 피해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 운봉읍 산천추어탕, 착한나눔 정기 기부 참여로 착한가게 현판 전달받아. 기부금은 운봉읍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사회복지사 구인·구직 수요 증가에 따라 미취업 여성 20명 대상 '사회복지 행정실무 마스터 과정'을 4월 8일부터 6월 23일까지 200시간 동안 운영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 현장실습 등을 통해 사회복지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요양기관, 주야간보호센터 등 사회복지 분야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남원시는 8일 친인척 위탁부모와 아동보호전담요원, 읍면동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 보호 및 양육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위탁부모 교육은 가정위탁보호제도, 아동 안전 보호정책 등을 다뤘고, 담당 공무원 교육은 가정위탁 보호제도 소개, 보호 대상 아동 발생 시 대응법 등을 논의했다.

남원시는 4일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장 연찬회를 개최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질 향상 및 지역복지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연찬회에서는 서비스 운영 방향, 신규 사업 설명, 우수 사례 발표, 애로사항 청취 등이 이루어졌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실질적 도움 제공 사례가 공유되었다.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 3월 10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제34회 정기연주회 <다시 돌아 봄> 개최. 봄맞이 따뜻한 합창곡과 광복 80주년 기념 독립운동 주제곡으로 희망과 감동 선사 예정. 전석 무료.

남원시, 정령치 순환버스 운행 재개... KTX 연계 및 관광지 접근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