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소방역 전문업체 '치움'과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 거동불편 가구를 위한 매트리스 청소·방역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청각 장애 및 척추 질병을 가진 중장년 1인 가구가 첫 서비스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금동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상반기(4월~6월)에 걸쳐 가로등 94개를 신규 설치한다. 설치 지역은 1지역(왕정, 향교, 도통, 노암, 대산, 주생, 대강, 금지), 2지역(산동, 사매, 덕과, 보절, 수지, 송동, 주천), 3지역(운봉, 인월, 아영, 산내, 이백)으로 나뉘며, 취약지역 및 교통사고 우려 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하반기에도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가로등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17일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0명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참여단은 안전, 돌봄, 일자리 3개 분과로 나뉘어 2년간 활동하며, 안전한 환경 조성, 보육 환경 개선, 여성 취·창업 지원 등을 위한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제28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에서 김의식 작가의 '삼단 광한루 진열장'이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전은 20대 참가율 증가와 신진 작가들의 활약으로 전통 옻칠 목공예의 계승과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수상작 전시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남원 안숙선 명창의 여정'에서,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 진행된다.

남원 안숙선 명창의 여정 어린이 청소년 국악단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참여하여 세계 무대에 한국 전통 판소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4년 창단 이후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국악단은 이번 엑스포 참가를 통해 전통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 쌀값 하락 농가에 17억 7,500만원 지원...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활용, 8,300여 농가 소득 안정망 구축

남원시, 제95회 춘향제 맞아 6곳 임시 차박 공간 운영... 캠핑족 몰리며 조기 마감 예상

제95회 춘향제가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남원 광한루원 및 요천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5월 4일에는 남원용성중 청소년국악관현악단과 밴드부 '윗어스'의 합동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악과 밴드 음악의 조화를 통해 전통 계승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남원시는 4월 26일부터 2일간 'SW/ICT 특강 세미나'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생성형 인공지능(ChatGPT) 활용법을 교육한다. 전북 및 지리산권 시민 대상으로 4월 20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기초부터 고급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인공지능 실무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미래 기술을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향후 분기별 특강을 통해 생성형 및 협업형 인공지능 분야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원제일고등학교 조리제빵과 학생들이 2025 전북특별자치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요리 부문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학생들은 꾸준한 노력과 지도교사의 열정적인 지도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인재개발원 도서실, 지역주민 이용 홍보 강화…2만 9천여 권 종이책 및 6천여 종 전자책 제공, 디지털 코너 운영

김제시 도통동, 서남유리건업과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화장실 환경 개선 지원. 푸세식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교체하고 환경 개선을 통해 홀몸 어르신의 생활 불편과 위생 및 안전 위험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