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만인공원 조성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4월 22일 향교동과 동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의견을 추가 청취한다. 특히 지난 3월 공청회에서 논란이 되었던 구)역사와 플랫폼 철거 문제에 대한 의견을 다시 한번 수렴할 예정이다.

남원시, 공중보건의 감소에 따른 의료 공백 최소화 위해 다각적 대응 나서… 남원의료원과 협력하여 진료의사 지원받고, 관리의사 직접 채용 및 시니어 의사 확보 노력. 4개 권역 순회 진료 체계 운영 및 원격협진사업으로 의료 접근성 향상.

제95회 춘향제를 앞두고 19일(토), 남원농악 고 류명철 명인의 추모 3주기 기념행사 "남원농악 명인 류명철을 기리는 판, 진혼의 무(舞)"가 개최된다. 남원농악전수교육관에서 추모식과 회심곡, 진혼무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사랑의 광장에서 남원농악 공개행사가 이어진다. 남원농악보존회는 이 행사를 통해 고인을 기리고 남원의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남원시, 제3기 청년협의체 출범…청년 목소리 시정에 반영

남원시, 춘향제 맞아 세차장 7개소와 가격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리는 제95회 춘향제 성공 개최 및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 위해 추진. 협약 세차장, 춘향제 기간 가격 인하 및 친절 서비스 제공. 남원시, 세차장 지도·점검 통해 배출시설 운영 및 수질 관리 강화.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와 한국도로공사남원지사는 제95회 춘향제를 앞두고 4월 17일 남원 IC 도로변 등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약 50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및 춘향제 리플렛 배부 등을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과 축제 홍보에 힘썼다.

광주광역시 북구 노암동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취약계층뿐 아니라 청년,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5년 4월 기준 492가구를 방문하여 수급자·독거노인, 청년 및 소상공인 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치고 있다.

왕정동 행정복지센터는 남원 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이동식 세탁차량을 활용,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일 1가구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를 제공했다. 수거, 세탁, 건조의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진행하여 생활환경 위생 개선과 더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남원시 아영면, 1일 1가구 소통행정으로 거동 불편 독거 어르신에게 보행보조기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운봉농협, 전국 최초 '농산물 스마트 출하 시스템' 도입 및 운영 시작. 송품장 자동 생성·발행 및 모바일 앱 활용으로 농가 편의성 증대 및 정보 공유 활성화 기대.

(사)타악연희원 아퀴, '2025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종합평가 우수단체 선정!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로서 '변검사자 탈출사건', '아퀴X예술담은나라 희노애락', '비트오브스쿨', '빛으로 두드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타악문화예술체험 쌩뚱발랄 난타' 프로그램을 통해 남원시 문화 발전에 기여할 예정.

남원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80대 여성 환자는 밭 농사 등 야외활동 후 감염되었으며,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남원시보건소는 전북도청 및 관련 기관과 함께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SFTS는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으로,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