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18일 노인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취약계층 안부 확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 협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춘향제, 고향사랑기부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등 시정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이불세탁 서비스는 단순한 위생 관리를 넘어, 생활지원사들의 가정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동행정복지센터, '든든한 찬'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20가구에 8개월간 매월 밑반찬 지원 시작. 1일 1가구 소통행정 통해 대상자 선정,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정성껏 마련한 반찬 전달 및 정 나눔 실천.

남원시 동충동,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장수사진 촬영 지원

죽항동, 주거 취약계층에 맞춤형 복지 지원... 청소 및 주방물품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 도모

남원시 산내면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에 보행 보조기를 전달하고 안전한 사용법을 안내했다. ‘1일 1가구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전달은 면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보행 보조기 사용법을 설명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산내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남원시 주천면, 다문화가족 소통·화합 행사 개최... 부부교육, 환경교육, 원예체험 등 진행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청송 산불 피해 농가 지원...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 4/16~18일 농작업 대행 지원으로 영농 복귀 도와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1월부터 청년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 중이다. 상반기에는 6회에 걸쳐 180명 교육을 목표로 농산물 유통 마케팅, 청년창업 교육 등 6개 분야 교육을 제공한다. 4월 29일 스피치 교육을 마지막으로 상반기 교육이 종료되며, 현재까지 80여 명이 참여하여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농업기술센터는 청년 후계농 육성을 위한 질적 교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4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 꾸러미는 유기농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 임산부는 필요에 따라 품목을 선택하여 집에서 배송받을 수 있다. 2차 사업 신청은 4월 23일까지 온라인 에코이몰에서 가능하며, 남원시 거주 임산부 및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가 대상이다. 단, 타 지원 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가족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제95회 춘향제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캠페인 및 '동행 페스타' 참여 독려를 진행했다.

남원시는 시민 안전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용성로(동문사거리~남원장문외과) 102m 구간 도로 재포장 공사를 4월 내 완료할 계획이다. 노후화된 도로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춘향제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전시설 강화 및 공사 시간 탄력적 운영 예정이다.

남원시는 4월 19일 4·19혁명 기념식을 김주열 열사 추모공원에서 개최하고, 김주열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기념사에서 김주열 열사와 4·19혁명에 함께한 선대들을 자유와 평화의 상징으로 기억하자고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