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광한루원-공설시장 보행환경 개선사업 본격 추진... 광장형 거리 조성으로 보행 안전 확보 및 축제 공간 활용 기대

남원시, 4월 30일 복합문화공간 '달빛정원'과 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 정식 개관. 폐산업시설을 리뉴얼하여 조성, 남원시 대표 캐릭터 향이몽이 명화전 개최 및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 제공. 광한루원, 함파우 아트밸리와 연계한 문화·관광 벨트 구축으로 체류형 관광 확대 및 지역 활성화 도모.

남원시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춘향제 기간 동안 시청주차장, 도통지구 주차타워, 시청4가 주차장 등 유료 공영주차장 3개소를 무료로 개방하여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동안 주차 안내, 질서 유지 등을 위한 인력을 배치하고, 남원시 교통정보 앱을 통해 주차 정보를 제공한다.

제95회 춘향제의 대표 행사인 대동길놀이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남원 시내에서 개최됩니다. 춘향전 명장면 재현, 한복 퍼레이드, 읍면동 주민 참여, 해외 공연단, 특별 게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되며, 퍼레이드 종료 후 광한루원 완월정에서는 EDM DJ 공연과 사랑가 플래시몹 등이 포함된 '대동한마당' 행사가 이어집니다.

남원시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어르신, 장애인, 의료급여 수급자 등)을 위해 폐가전제품 무료 방문 수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컴퓨터, 선풍기, 전자레인지 등 1개 품목부터 수거 가능하며, 2달간 30가구가 서비스를 이용,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포항시 죽항동, 미래직업전문학원에 '착한가게 29호점' 현판 전달... 지역 취약계층 지원 위한 정기 기부 동참

보절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일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가구 등을 방문하여 안부 확인, 생활환경 점검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1일 1가구 소통 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98세 독거노인을 발굴하여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기초생활보장 급여 신청 및 주거환경 개선 사업 연계, 생필품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남원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합니다.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남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남원시, 취약계층 24가구 대상 ‘주거환경 토탈케어 서비스’ 실시… 집수리, 청소, 소독·방역 등 지원

남원시는 제29회 지리산 운봉 바래봉 철쭉제 기간 동안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한 현장 참여형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남원시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통해 지방 경찰관 교육 접근성 향상, 전국적 치안 대응력 강화, 유휴지 활용, 지역 균형 발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남원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 이용을 위해 관내 택시 321대에 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와 뒷좌석 카드 단말기 설치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및 승객과의 분쟁 예방, 감염병 예방, 택시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2년 차를 맞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99억 원을 투입하는 교육지원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찾아가는 ICT 교육, 국악 역량 강화 등 10개 중점 사업을 통해 미래 스마트 교육, 교육 과정 특성화, 지역 특화 산업 연계 강화, 글로벌 인재 양성 등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