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재가암환자와 가족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헤아림'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총 10회 운영한다. 건강관리 교육, 신체활동, 심리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협력하여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시 최경식 시장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투표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무주군수의 지목을 받아 15번째 주자로 참여한 최 시장은 "투표는 미래에 대한 약속"이라며 6월 3일 대통령 선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남원시는 청사 및 공공장소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온라인 홍보와 더불어 시민 체감형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본투표는 6월 3일에 진행됩니다.

남원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 제고와 원활한 선거사무 추진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사전투표(5/29~30)와 본투표(6/3) 일정 안내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남원시가 2025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전북 14개 시군 중 종합 1위를 차지하며 8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량평가 분야 68개 지표 중 63개를 달성했고, 정성평가 분야에서도 시부 1위를 차지하며 시민 중심 행정의 차별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부단체장 주재 보고회, 부서 간 적극적인 소통 및 협업을 통해 이뤄낸 결과다. 남원시는 재정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향후에도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금동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이동통신 요금 등 감면 혜택 안내 및 신청을 지원하는 ‘1일 1가구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감면 혜택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 서비스는 직접 방문을 통해 생활요금 감면 여부 확인, 신청서 작성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노암동행정복지센터, ‘1일 1가구 소통행정’으로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및 착한가게 7개소 신규 유치

전북 남원시 죽항동행정복지센터는 5월 25일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에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등 지역 행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직접 발로 뛰며 홍보물을 배포하고 행사 정보를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남원시와 드론제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은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드론 및 로봇 관련 전시, 체험,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남원시 죽항동은 통합돌봄과, 스마트농생명과와 함께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명이나물 밭 잡초 제거 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15명의 공직자가 참여하여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상생 협력의 가치를 실현했다.

경북 경주시 산내면은 5월 20일과 21일,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매트리스 청소 사업을 실시했다. 도민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 거동불편 가구의 위생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 전문업체가 각 가정을 방문해 매트리스의 세균, 진드기, 곰팡이 등을 제거하여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남원시 대강면, 저소득 거동불편 가구 대상 매트리스 청소사업 추진. 전문업체 통해 세균, 진드기, 곰팡이 제거하여 건강 및 주거환경 개선 도모. 1일 1가구 방문으로 대상 가구 발굴, 독거 가구 우선 선정. 밑반찬 지원, 이불세탁 등 다양한 복지사업 병행.

수지면 행정복지센터는 폭염에 대비하여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생수, 냉감 용품, 진드기 퇴치제 등 혹서기 물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환절기 토마토 시설하우스 온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절한 환기와 난방을 통해 병해 및 생리장해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야간 14℃ 이상 난방, 오전 측창 환기 등을 통해 급격한 온도 변화를 방지하고, 잎곰팡이병, 점무늬병 등 병해와 착색 불량, 열과 등 생리장해를 예방하여 고품질 토마토 생산을 도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