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전북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탁기관으로 남원의료원 선정. 10월 개원 목표로 운영 준비 박차.

남원시, 시민 건강 증진 위한 '남원시건강생활지원센터' 7월 개소 예정

광주광역시 노암동이 민-관 재난대응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 내 5개 재난관련 민간협약단체와 협력을 강화한다. 노암동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남원시 운봉읍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사업' 공모 선정으로 먹거리 취약계층 35가구에 5월 29일부터 11월까지 제철 보양식, 명절 음식 등 맞춤형 돌봄 음식을 제공하고,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에 '소소한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원시, 65세 이상 저소득층 대상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확대. 한쪽 무릎 최대 120만원, 양쪽 무릎 최대 240만원 지원. 수술일 기준 남원시 1년 이상 거주,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시민 대상.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AI활용 드론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미취업 여성 20명 중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과정은 180시간 동안 코딩 자격증 취득, 드론 군집비행 실습 등 방과후 강사로 필요한 실무 능력 향상 교육을 제공했다. 남원시는 여성들의 4차 산업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원시가족센터는 5월 24일 다문화가족 33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목포에서 진행했다. 아버지 참여 가정을 우선 모집한 이번 캠프는 목포자연사박물관, 해상케이블카, 스카이워크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 가정들은 가족 간 유대 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남원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가족캠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남원시, 사회적기업 지리산처럼영농조합법인 '2025년 사회적경제 스타기업'으로 선정. 3년간 최대 8천만원 지원 예정. 지리산처럼은 100% 국산 농산물 사용, 참기름, 들기름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홈쇼핑 및 수출 확대, 저온시설 규모화 등 사업 확장 계획.

남원시는 제1회 국악의 날을 기념하여 6월 5일과 7일 양일간 광한루원과 안숙선 명창의 여정에서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남원시립국악단의 전통 민속악 공연과 남원 명인·명창들의 국악 공연이 펼쳐지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악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국악 대중화 기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 조달청 '2025년 혁신제품 시범사용' 사업 선정으로 경증 치매 어르신 25명에게 AI 돌봄 로봇 지원. 6개월간 시범 사용 후 로봇 소유권 이전, 8,250만 원 예산 절감 효과 기대. AI 돌봄 로봇은 식사, 약 복용, 일정 알림, 말벗, 보호자 연계, 인지훈련, 응급상황 관제 등 다양한 기능 제공.

남원시는 6월 2일부터 남원백제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신규 지정하여 시민들의 야간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 7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되며, 같은 날 개소하는 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하여 원스톱 야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지정 약국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6월 3일)를 앞두고 관내 32개 투표소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사전 준비를 완료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투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투표소 접근성, 시설 안전, 안내 체계, 편의 지원 등을 점검하고 비상대응 체계도 구축했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투표안내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시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투표 일정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