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한국철도공사 주관 '2025 상반기 지역사랑 철도여행 어워즈' 1위 선정. 국악와인열차, 팔도장터 관광열차, 레일크루즈 해랑 등 다양한 철도 연계 관광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차로 떠나는 감성여행지' 브랜드 이미지 강화. 향후 '남원 미식열차' 등 경쟁력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확대 예정.

남원시와 임실군은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초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제3회 제복공무원 자녀 소방안전캠프'와 '제2회 프로미 119 안전리더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임실 전북119안전체험관과 남원시 지리산유스캠프에서 다양한 재난 상황 체험, 생존 기술 교육 등을 통해 안전 의식을 함양하고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이번 캠프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남원시는 하절기 여름 휴가철 축산물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축산물 판매업소 30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행정처분 이력 업체와 미점검 업체를 우선 선정하여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했으며, DNA 동일성 검사를 통해 원산지 위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남원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남원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유해업소 출입·고용 금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7월 25일 '우리아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과 '여름밤 가족 음악 놀이터'를 개최했다. 30가정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표현하는 그림 공모전 시상과 다양한 악기 소리를 들려주는 음악 공연으로 진행되어, 참여 가족들에게 힐링과 추억의 시간을 선사했다.

남원시는 시각장애인 등 민원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점묵자 혼용 민원업무 안내책자 및 신청서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해당 책자는 묵자 위에 점자를 병기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으며, 민원실 안내, 사회복지 서비스, 자주 쓰는 민원 신청 서식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며, 시각장애인의 문화유적지 탐방을 위한 디지털 점자지도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 주요 현안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경찰수련원 건립, 문화·체육 인프라 구축, 미래전략산업 육성, 지속 가능한 환경 인프라 사업 등 남원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을 설명하고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남원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이 7월 26일부터 자이로VR, 패러글라이딩VR, 플라잉젯VR 등 탑승형 가상현실(VR) 체험기기 7대를 새롭게 운영한다. 패러글라이딩VR은 지리산 정령치에서 남원 시내까지 나는 코스를 구현하여 백두대간과 남원의 경관을 가상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오감만족형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이 백두대간의 생태적 가치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름방학을 맞아 "백두대간 자생곤충전"도 운영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등 관내 주요 의료단체와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촘촘한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대상자 발굴 및 의료기관 간 정보공유, 저소득층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의료단체는 사업 홍보 및 거동 불편 어르신, 퇴원환자 상담과 돌봄 서비스 연계를 담당한다. 남원시는 2025년 의료-요양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저소득층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돌봄기반 확충에 힘쓰고 있다.

남원시는 7월 8일부터 25일까지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512개 마을 이통장, 지역 사회단체장, 주민 대표들과 만나 마을 안전 강화, 농업기반시설 정비, 고령자 복지 확대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남원시는 수렴된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추진상황 보고회, 분기별 점검, 민원인 수시 안내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남원시 주생면, 집중호우 피해 응급 복구 완료 및 항구 복구 추진

남원시, '소셜아이어워드 2025' 블로그·인스타그램 부문 대상 2관왕 쾌거! 시민과 소통 강화 노력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