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2025년 투자선도지구' 공모 선정…KTX남원역세권 1,958억 규모 개발

금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우물 작은도서관과 협력하여 7월부터 10월까지 만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행복만들GO! 건강챙기GO!'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창작 활동, 정서 활동, 건강 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며,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복지 대상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하여 행정과 지역자원의 유기적인 연결을 실현하고 있다.

남원시 주천면은 지리산일번지 행복나눔터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이불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천면 의용소방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농협 주천지점 등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위생 문제 해결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 드림스타트팀, 취약계층 아동 대상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학습, 언어치료, 부모교육 등 24개 프로그램 운영 중. 신규 프로그램 '두근두근 과학체험' 통해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국립광주과학관, 남원시 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 방문 기회 제공.

남원YWCA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는 8월 7일 신호등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 저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건강한 성 인식 형성, 성적 호기심 관리 방법,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등을 포함했다. 남원YWCA는 지속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문화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며, 여성가족과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7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백두대간 자생곤충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숲속 곤충들과 줄다리기 게임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경품 추첨 기회가 제공된다. ‘백두대간 자생곤충전’은 8월 31일까지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과 지리산 허브밸리에서 50여 종 1,000여 마리의 곤충을 전시하며, 전 연령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남원시, 미디어아트 복합문화공간 '피오리움' 개관 100일 기념 무료입장 이벤트 진행.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9일에는 개관식과 함께 달빛콘서트 개최 예정. 누적 이용객 6만 명 돌파 기념 및 시민과의 성장 축하 목적. 전시투어,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남원시립국악단의 창작 창극 <소녀 춘향>이 8월 1일과 2일 청아원에서 만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동학과 춘향가를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호평받은 이 공연은 8월 9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유료 공연으로 이어진다. '로컬100'과 '2025 전통예술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사업'에도 선정되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는 인구감소지역 공공산후조리원 운영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국회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운영비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모자보건법 개정을 통한 국비 지원 근거 마련을 요청했다. 남원시는 전북 동부권과 지리산권의 유일한 분만산부인과를 갖춘 지역으로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통해 출산 인프라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인구감소지역 11개 지자체와 함께 국가 차원의 예산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남원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및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 「소각장 폐열 활용 에코에너지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스마트팜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인 프리바(Priv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바는 남원시 스마트팜 조성과 관련한 기술 분석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2028년까지 1,268억 원을 투입하여 스마트팜 임대경영, 창업단지, 가공·유통, 실증·기업 유치, 폐열 활용, 주거, 정주여건 등을 집적화한 미래 농생명 산업 기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8월 9일 요천 수변 사랑의 광장에서 '달빛콘서트'를 개최한다. 달빛정원 개관 100일을 기념하고 2025 남원 요천 물축제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코요태, 알리, 영지, 이혁 등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과 EDM DJ 파티,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남원관광 비전선포식'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 남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전북 남원시, 여름철 집중호우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격상, 24시간 상시 가동 및 읍면동 비상근무 체제 유지. 동부산악권 선제적 비상체계 운영,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 사전 대피. 하천 산책로, 인명피해 우려지역 진입로 등 사전 차단, 침수 우려지역 자동차단시설 가동. 상습 침수지역 및 재해취약지역 사전점검, 배수펌프장 등 수방시설 정비. 요천 둔치 잔디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토사 유실 피해 발생, 장기적 안정적 둔치 조성 계획. 요천 물놀이 축제장 범람 및 시설물 유실 피해 복구 후 8월 8일부터 축제 정상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