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2026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선정으로 19억 4천만원 확보! 송풍식 퇴비사, 액비 저장조 등 지원으로 축산 악취 저감 및 친환경 축산업 육성 기대

전북 남원시는 9월 22일 켄싱턴리조트에서 '2025 춘향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모범사례 촉진을 위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국내외 무형유산 전문가, 축제 관계자,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은 춘향제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반 마련과 국제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춘향제의 유네스코 모범사례 등재 가능성 진단, 해외 등재 사례 공유, 무형유산 보호 및 전승 모델 모색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벨기에, 호주, 크로아티아 등 7개국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춘향 앰버서더들이 춘향제의 의미와 시민 중심의 비전을 제시할 특별 세션도 마련된다.

남원시는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72억 원을 15,627명에게 지급한다. 지급 대상을 농가에서 농업인 단위로 확대하고, 주소 및 경영체 등록 요건을 완화하여 청년·여성 농업인 등의 참여가 증가했다. 1인 경영체 60만 원, 2인 이상 경영체 1인당 30만 원을 남원시 전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유흥·사행업, 전자상거래, 교통분야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남원시는 광한루원 서문 일대를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문화 거점으로 조성한다. 건립 중인 '남원 레코드테크'를 중심으로 '남원다움관', '소금창고'를 연결하여 광한루원에서 남원예촌, 공설시장까지 이어지는 문화·관광 축을 구축할 계획이다. 남원다움관은 기록 수집·보존·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남원 레코드테크는 전시, 체험, 커뮤니티 활동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정부의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소방청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에 나선다. 소방공무원 심신수련 힐링 프로그램 운영, 소방안전캠프 개최 등 기존 협력을 바탕으로 관광교류, 지역 특산품 판매, 남원시 시설 이용 할인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202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재부 방문에 이어 국회를 방문하여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법안, 인구감소지역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국비 지원,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협력 지원 등 주요 지역사업 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남원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해위험정비 신규사업'에 3개소 선정, 총사업비 489억 원 확보. 백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등 3개 사업 추진으로 상습 침수 지역 및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 지역 정비.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 합산 총 2,179억 원 규모 재해예방사업 추진으로 시민 안전 강화.

전북 남원시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을 개최하고, 남원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들을 대상으로 학생 참여 독려를 위한 교육설명회를 가졌다. 드론·로봇 스포츠 대회, 전시 및 컨퍼런스, 체험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진로진학체험한마당, 과학·수학 체험교실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확대되어 학생들의 창의성과 미래 역량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 노암동 '생명존중 안심마을' 신규 지정…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남원시는 9월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리감독자 58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책임 의식 강화와 현장 안전관리 실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행정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는 9월 15일 남원향교에서 국가유산 소유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국가유산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국가유산법에 따른 관리 의무 이행 방법, 화재 예방 및 소화기 사용법, 지역 국가유산 현황 및 관리 방법 등이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국가유산 예방 보존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9월 17일 시청 로비에서 '추석 명절 공감마켓'을 개최한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50여 종을 할인 판매하며,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 추석 선물 세트 주문은 9월 26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