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식 남원시장이 지난 10일, 기능보강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 남원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방문해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어르신들은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게 됐으며, 최 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10월 2일 전주대학교 국제교류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6명을 초청해 ‘남원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주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남원의 대표 문화와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전주대학교와 남원시 간의 교류·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원시는 지난 4월 전북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70여 명을 대상으로 남원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운영했으며, 5월 춘향제 기간에는 부산대 외국인 유학생과 몽골 60번 학교 청소년들을 초청해 축제에 함께 참여하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또한 9.24.에는 기재부·교육부·전북대·남원시는 글로컬캠퍼스 부지교환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지역과 국가가 협력해 미래 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혁신적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날 전주대 유학생들은 국악기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광한루원 내 화인당에서 한복을 입고 광한루를 둘러보며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피...

남원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9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관내 10개 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등하굣길 자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생명 존중 메시지를 전하고 상담전화(109) 등 지역 자원 정보를 제공해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자살률 감소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5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는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29일 부스운영자 현장 설명회를 가졌으며, 이번 박람회는 40개 테마 부스에서 직업체험, 진로 컨설팅, 현직자 1:1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관내 중·고등학생 1,040여 명이 사전 예약을 마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남원시가 '제21회 평생학습 성과발표회'를 "오늘의 평생학습,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토크콘서트, 유공자 표창, 동아리 공연, 다채로운 체험 부스 및 작품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배움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원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자매결연 가정,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오는 2025년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을 전주드론축구월드컵 현장에서 적극 홍보했다. 이번 제전은 드론·로봇 스포츠 대회, 산업 전시, 국제 컨퍼런스, 드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남원시는 이를 통해 드론·로봇 산업과 레저·관광이 어우러진 축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남원시가족센터가 지난 9월 25일 '양성평등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1명의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 양성평등기금 지원으로 12회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은 성평등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적 교육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남원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하며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남원 지리산 허브밸리가 삼색 국화와 코스모스로 가득한 가을 풍경 속에서 반려식물 키우기, 스탬프 투어, 허브차 시음 등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를 제공하며 대표적인 가을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춘몽 봉사단'이 전북 온氣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노래,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원시 바이오산업특화단지 입주기업인 ㈜원스킨화장품이 베트남에 20만 달러 규모의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2025년부터 6년간 총 660만 달러 규모 계약의 첫 물량으로, 남원시는 이를 계기로 지역 바이오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K-뷰티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 K-Geo 페스타'에서 국가공간정보 발전 유공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공간정보 기반의 다양한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최근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챌린지'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10억을 확보하는 등 첨단 공간정보 정책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