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광한루원 일원에서 '남원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8야(夜)' 테마에 따라 전시, 공연, 체험 등 32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특히 새로운 청사초롱 풍등을 활용한 '월긍천등날리기'와 '낙화놀이'가 핵심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드론 축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드론 라이트쇼, K-POP 공연, 국제 드론 레이싱 대회, 드론·로봇 전시 및 컨퍼런스, 청소년 체험 페스티벌, 글로컬 푸드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아이맘행복누리센터가 2025년 10월 12일부터 매주 일요일 놀이체험실을 개방하여, 주말 가족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부모의 육아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남원시가 추경 40억원을 투입해 수확기 이후 취약한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신속하게 정비한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구간 복구와 기후변화 대비를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남원시가 인구감소 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생활인구 등록제도 '남원누리시민' 가입자가 운영 1년 만에 15만 명을 돌파했다. 누리시민은 주요 관광지 및 가맹점 할인 혜택을 받으며, 시는 향후 축제 연계 이벤트 등 혜택을 확대해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남원시보건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2025 남원드론제전 with 로봇' 행사장에서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관은 첨단기술 축제와 연계해 스트레스 검사, 감염병 예방 체험, 금연 다짐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광한루원 일원에서 하반기 '월광포차'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공연, 시민참여 프로그램, 먹거리존이 결합된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로, 상반기 약 23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남원의 대표 야간관광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하반기에는 유명 가수 초청 공연 등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오는 2025년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남원시에서 제33회 흥부제가 개최된다. '흥 넘치고 도파민 터지는 대박 흥부제'를 주제로, 나눔과 상생의 흥부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축제는 축하공연, 뮤지컬, 플리마켓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가을 3대 축제의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축제의 핵심인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은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로봇 융복합 행사로, 드론레이싱 국제연맹 출범, 국제 드론레이싱 대회, 드론 배송 실증, 최신 산업기술 전시 및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원시는 이번 복합 축제를 통해 '문화와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추석을 맞아 인월면에서 흥부골농업회사법인과 취암마을 이장이 각각 김부각과 쌀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눴다. 29년째 대를 이어 나눔을 실천한 법인과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한 이장의 선행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남원시 대산면발전협의회가 10월 3일 대산초등학교에서 70세 이상 어르신 300여 명을 모시고 '제4회 큰산초록 대산 어르신 효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되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새남원 영농조합'이 남원시 수지면의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 10kg 2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매년 명절마다 이어지는 이 나눔은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풍성한 명절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