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농정과에서는 팜투어 '남원누리GO' 사업단과 공동으로 전국여행자 모임 ‘섬진강 보성강을 사랑하는 사람들(섬보사) 모임’ 여행가 45명을 유치해 남원시 농촌 체험관광을 실시했다. 이번 ‘섬진강 보성강을 사랑하는 사람들(섬보사) 모임’의 주제는 '남원의 농촌관광 새로운 면을 발견하다'로서 기존 광한루원 중심의 문화관광에서 농촌체험 관광을 접목해 도시와 농촌자원이 결합된 것이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시도하게 됐다. 이 주제에 맞게 문화관광코스인 혼불문학관, 광한루원, 공설시장, 실상사를 탐방 하도록 하였고 농촌관광 코스로는 유기농식당 체험, 지리산 나들락 체험마을 숙박, 지리산 둘레길 구룡폭포 순환코스 탐방, 6차 산업체인 지산누리 방문하도록 구성했다. 관광에 참가한 여행객들은 1박2일 동안 남원의 기존 명승지와 남원농업의 자원을 보면서 그간의 도심에서 피로에 지친 심신을 힐링 하였으며, 특히 남원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음식과 흑돼지 삼겹살을 맛보며 남원의 매력에...

남원시 ‘유기농업공동체지역컨소시엄사업단’이 주최하는 ‘제2회 유기농한마당’이 7월 15일 남원시 보절면 추어마을(남원시 보절면 용동길 28번지)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만나 건강한 농업, 믿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가치를 되새기고 유기농업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우리 농산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첫 번째 실천으로 잊혀져가는 우리 토종 콩 심기를 하고, 우리 식재를 사용한 다양한 이색 음식을 제공하는 ‘유기농 밥상 나눔 행사’을 진행한다. 푸드박스(종이)를 제공하여 원하는 장소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유기농밥상과 밥상공동체, 농산물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행사장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고전 창작무용, 어린이 합창, 대금 공연 등 다채로운 시냇가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 및 소비자들의 장기자랑을 감상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유기농산물 특판...

전북 남원시 농업과 농촌발전을 위해 영농현장에서 선도적 핵심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남원시농촌지도자(회장 김주곤), 남원시생활개선회(회장 강정임)는 6월 28일~29일 2일간 남원 일성콘도에서 회원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 새기술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환주 남원시장, 이석보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농업인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우리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농간 상호 교류확산과 능력개발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또한 현대인이 느끼는 고독과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방법, 남원지역에서 많이재배 하는 딸기와 포도폐원에 따른 대체작목으로 거론되고 있는 하우스 인삼 관련 새기술 강의, 지역의 숨은 명소를 찾아 다시 한번 소중함을 느끼는 오도재 문화탐방 등을 추진하고 회원들이 그간 자신들의 삶에서 부족했던 점을 되짚어 보고, 과학영농실현으로 농업경쟁력을 높여 농업·농촌의 선진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남원...

6일 고병원성 AI가 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되어 전국적으로 확산 될 우려가있자 남원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환주)를 가동하여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종합 방역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본부장(남원시장), 통제관(안전경제건설국장), 담당관(축산과장), 재난안전상황실장(안전재난과장) 및 4개 협업기능별 실무반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6일 오후 13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관련 재난안전대책본부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AI는 군산시 소재 농장에서 보급된 오골계가 주 감염원으로 추정되고 있고 이에 남원시에서는 전통시장 가금류 판매 금지조치 및 일시이동중지명령(stanstil)을 발동하는 등 AI의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남원시는 AI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나 도내에서 (군산, 익산) AI 발생에 따라 차단 방역을 소홀히 할 경우 유입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182농가에서 10,167,650 마리의 ...

지역사회 현안을 묻고 방향을 찾는 네 번째 남원시민 원탁회의가 6. 3. 토요일 시민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원 교육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주제로 성황리 개최되었다. 장장 4시간 30분이라는 긴 회의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여자 모두 자리를 떠나지 않고 열띤 토론을 거쳤다. 이번 남원시민 원탁회의는 남원의 교육을 주제로 교육 당사자인 초·중·고등학생과 교사, 학부모, 시민, 관계 공무원 등이 모여 더 나은 남원 교육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였다. 원탁회의에서는 이 시대 필요한 교육은 무엇인지, 남원만이 가지는 특색 있는 교육, 평생교육과 일자리 연계, 방과 후 활동 공간, 교육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 남원교육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해법을 찾아 갔다. 원탁회의에 참여한 시민들은 그동안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 학교와 시청, 지역사회가 평소 함께 모여 이야기할 기회가 없어 소통이 부족하였다며, 앞으로 자주 이런 자리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공통된 의견을 내었다. 학생...

전북 남원시가 또 다시 가축질병 청정지역을 지켜냈다. 지난해 11월 이후 전국적으로 AI와 구제역이 발생해 농가에 큰 타격을 주었다. 그러나 남원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장(본부장 이환주시장)을 중심으로 전 행정력을 동원해 AI와 구제역을 차단했다. 특히, 남원시 가금사육 마릿수는 전북에서 가장 많은 1,000만수로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더욱 빛나고 있다. 남원시의 이러한 성과는 항상 한 발 앞선 방역활동에서 찾을 수 있다. AI 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 추진에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우제류 공급 및 가금 농가에 대하여 특별방역교육을 실시했다. 또, 소독약품과 전 농가에 발판소독조를 공급하는 등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어 11월 전남 해남에서 최초로 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예비비 713백만원을 편성하여 거점소독초소 5개소를 금년 5월15일까지 175일간 강도 높게 운영 하였으며 (동원인원 7,900명, 소독차량 19,050대), 긴급소독약품 5,240㎏,...

전북 남원시의 대표적 수출 농산물인 파프리카가 운봉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공동 선별하여 5월 28일 1,000박스(5톤)를 시작으로 올해 일본으로 첫 수출길이 열렸다. 남원시에 따르면 파프리카 재배면적은 50농가 28ha로 년간 약 3,000톤을 생산하며 그중 약 1,000톤 350만달러를 일본 등에 수출할 계획이며 국내에는 농협 하나로 클럽, 서원유통, 안성 농협 물류창고 등 대형유통매장에 납품 할 계획이다. 특히 운봉 고랭지 파프리카 여름 재배지인 춘향골바래봉파프리카작목반은 농림축산식품부 원예전문생산단지 평가에서 최우수단지로 지정되어 수출물류비 및 인센티브 지원, 전문가초청 수출컨설팅, 해외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남원시에서는 올해에도 파프리카, 양파, 포도, 배, 멜론 등 신선농산물 수출활성화를 위해 수출농가와 수출업체에 수출물류비를 지원하고 베트남 등 해외 대형유통매장에서 남원 농특산물 홍보 판촉전 등을 통한 수출확대를 통한 생산농가 소득증대...

남원시립국악단이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으로 지난 20일 광한루원 수상무대에서 개막한 창극 ‘월매를 사랑한 놀부’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월매를 사랑한 놀부는 춘향전과 흥부전의 뒷이야기를 해학과 풍자로 풀어낸 창작 창극으로 사랑에 빠진 월매와 놀부가, 사기꾼으로 돌아온 변학도를 몰아내고 흥부 가족을 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막공연에는 남녀노소 관객 700여명이 함께 했다. 특히, 어른부터 아이까지 다양한 관람객층이 즐길 수 있어 반응이 더욱 뜨거웠다. 남원시립국악단은 2013년부터 창극 춘향전 전반부를 과감히 생략하거나 춘향과 몽룡의 순수한 첫사랑을 그리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올해는 지난 4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시립국악단의 의지와 새로운 공연을 기대하는 관객의 목소리가 합쳐져 창작 창극 ‘월매를 사랑한 놀부’이 탄생했다. ‘창극 월매를 사랑한 놀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광한루원 수상무대에서 펼쳐진다. 관람료는 10,000원...

전북 남원시는 올해 관광지나 공원을 비롯한 관내 공중화장실 27곳에 1,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공중화장실내 여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 해소와 안전장치 마련을 위해 취약지 여성공중화장실 27개소 화장실 세면대 옆과 좌변기 칸막이 내부에 비상벨을 5월중에 설치 완공할 예정이다. 비상벨이 설치된 화장실에서 여성이 신변위협 등 위급상황 등이 발생할 경우 각 화장실(칸막이)에 설치된 비상벨버튼을 누르면 설치된 경광등이 반짝이고 경보음을 발생시켜 인근 주민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안전을 확보하는 시스템이다. 남원시는 여성친화도시로서 기반을 탄탄히 하고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발빠르게 대처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여성화장실 비상벨이나 경광등 작동시 시민들의 자발적인 112 신고로 안전한 관광남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2017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5월중 'Clean남원 청결의 날' 을 5월 18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실시하는 클린남원 청결의 날 행사에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관내 23개 읍면동 마을주민, 노인사회활동 참여자를 비롯하여 53개소 유관단체,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읍면동 전역의 농경지 주변에 버려진 영농폐기물을 비롯하여 산과 하천 등에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환경과에서는 청결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남원시 관내 산업도로 진입로 및 부채도로에 대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결한 환경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하는 범시민적 청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대 시민 홍보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최종열 환경과장은 “'Clean의 날'행사에 민간단체, 주민들이 동참해 청결한 남원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활...

전북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환중)는 병해충 항공방제사업 추진을 위해 4개 지역농협(남원 농협, 운봉 농협, 지리산 농협, 춘향골 농협)을 통해 농가 신청을 받는다. 남원시의 벼 병해충 항공방제 사업은 4개 지역농협을 주축으로 기 조성된 남원시항공방제추진단에서 시행한다. 이에 따라 벼 병해충 항공방제 지원을 원하는 농업인은 5월 31일까지 관할지 농협지점에 신청을 마쳐야한다. 지원 내용은 무인 항공방제를 위한 약제비와 방제용역비이다. 남원시 항공방제사업 예상면적은 7,430ha로 이는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항공방제 면적 중 국내 최대 방제면적에 해당한다. 사업비는 1,357,461천원(시비 30%, 농협 10%, 자부담 60%)이며 항공방제 예정 시기는 벼 출수기를 앞 둔 7월말~8월초, 방제 병해충은 지역 별로 일부 차이는 있겠으나 도열병, 문고병, 먹노린재 등이 된다. 남원시의 이번 항공방제사업은 2012년부터 추진해 온 벼 병해충 사전방제(육묘상 처리제)사업과 더불어 벼...

남원시(이환주 시장)는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당초예산 대비 11.8% 682억원이 증가한 총 6,436억원으로 편성하여 남원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가 당초예산 5,185억원보다 659억원(12.7%↑)이 증가한 5,844억원,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는 당초예산 569억원보다 23억원(4.0%↑)이 증가한 592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지역현안사업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중 마무리사업과 지방채 전액 조기상환에 중점투자 됐다. 분야별로 보면 일반공공행정 62억원, 문화및관광 120억원, 사회복지 21억원, 농림해양수산 79억원, 산업및중소기업 20억원, 수송및교통 51억원, 국토및지역개발 287억원 등 이다.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중앙공원조성을 위한 구.역사부지매입 78억원, 남원일반산업단지조성 40억원, 고샘지구조성 10억원, 의회청사 증축 21억원,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7억원, 농로포장과 용배수로 현대화 1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