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2년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관광명소형 1차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관광요소와 기술요소의 융·복합을 통해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관광 생태계 구현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국비 35억이 지원된다. 스마트관광도시 관광명소형에는 15개 지차체가 참여했으며, 1차 심사에서 남원시를 포함하여 4개 도시가 후보 사업지로 선정됐다. 남원시는 이번 공모에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흥과 얼이 살아 숨 쉬는 문화체험 스마트관광 도시 남원’을 주제로 참여했다. 양인환 관광과장은 “남원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문화콘텐츠와 스마트 기술의 접목을 통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체험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명소형 스마트관광도시 최종 사업지는 4개 도시의 현장발표와 시연평가를 거쳐 3월초 최종 2개 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2022년 남원사랑상품권 판매를 오는 1월 1일부터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년 남원사랑상품권은 1,000억원 규모로 지류형은 600억원, 카드·모바일형은 400억원을 발행할 계획하여 골목상권과 지역선순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10% 할인율을 유지하고, 개인별 월 구매한도도 100만원(지류 50만원, 카드․모바일 50만원)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추후 예산확보 상황을 고려 할인율과 개인 구매한도는 유동성을 가지고 안정적인 운영을 할 계획이다. 지류형상품권은 68개 금융권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카드․모바일상품권은 스마트폰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통해 모바일 회원가입과 함께 카드발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농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현장 방문을 통해 카드상품권 발급 및 충전도 가능하다. 그간 남원사랑상품권은 2019년 3월 지류상품권을 시작으로 120억원의 판매를 하였으며, 2020년도...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2년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에 ‘백두대간 생태정거장 서어나무숲’ Eco Station이 최종 선정, 국비 1억 2천여 만원을 포함해 전체 사업비 2억 4천여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생태자원을 관광자원화 함으로써 생태관광콘텐츠 개발, 관광상품 브랜드화의 선순환을 구축 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이 사업을 통해 마을길 안내체계 구축, 산책로 정비, 관광객 편의시설 등을 확충할 예정이다. 특히 남원시는 생태녹색관광의 주요 사업대상지인 운봉의 행정마을 서어나무 숲과 삼산마을 소나무 숲,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전시관, 지리산 허브밸리에서 2022년부터 3월부터 생태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주민과 함께 숲에서 멍 때리기, 숲 속 북 카페, 자연소리 체험, 오감걷기, 숲 속의 향기요법 등 생태자원과 역사·문화·인문학적 이야기를 결합한 ...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금동 렛츠고 도랑마을과 향교 동문밖마을 불어라 꽃바람 2곳이 국토교통부 22년도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 최종 선정되어,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억 5000만 원으로 2022년 말까지 추진하게 되는 사업으로 금동 ‵렛츠고 도랑마을‵은 도랑마을 행랑채를 조성하여 주민 공유공간과 주거안정성 제고를 위한 지원활동거점 확보, 운영주체 육성을 통한 마을경제조직을 설립·운영 등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향교동 ‵남원 동문밖 마을! 불어라 꽃바람!‵은 주변에 위치한 향기원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사업발굴과 주거·정주환경 개선등을 통해 주민들로 하여금 삶의 변화를 체감하게 함으로써 주민공동체활성화를 도모한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준비사업 성격으로 주민 공동체에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소규모 재생사업으로써 주민들의 지역활동 참여를 이끌어 내고 각종 경험을 축적하여 성공적인 남원시 도시재생사업 실현의...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예정인 숲정이마을 공유마당의 설계 제안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설계업체를 선정했다. 시장을 비롯하여 관계자는 제안설계 내용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번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서 협의 후 본격 설계에 돌입한다. 총 사업비 6,799백만원을 들여 연면적 2,322㎡ 규모로 조성되는 숲정이마을 공유마당은 온가족센터와 협업하여 설립될 예정이다. 해당 건물에는 마을카페, 작은도서관, 다목적소통공간, 공동육아 나눔터 등이 들어설 것이며 이 공간은 남원시민들의 융합과 교류를 지원하여 다양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전 연령을 아우르는 남원형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선작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외부환경과 안전한 접근환경을 고려하였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운영이 가능하도록 가변적 공간구성을 하였다. 또한 계단식 옥외데크와 조경을 통해 숲정이마을이라는 특징을 살려 제안했다. 연내 설계가 시작되어 내년...

남원 지리산 뱀사골이 한국관광공사와 전국관광기관협의회가 주관한 ‘친환경 추천 여행지’ 에 선정됐다. ‘친환경 추천여행지 발굴 및 선정사업은 탄소중립 실천 여행지, 친환경 가치 확산 여행지, 친환경 생태체험 여행지로 구분하여 우수 여행지를 선정, 홍보하는 사업으로 남원시는 ’탄소중립 실천 여행지‘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친환경 추천 여행지는 전국 총 31곳으로 이 중 지리산뱀사골은 남원시 지리산 반야봉에서 반선까지 산의 북사면을 흘러내리는 곳에 위치한 14km 계곡으로 지리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여러 골짜기들 중 가장 계곡미가 뛰어난 골짜기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특히 뱀사골 계곡을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 끝자락에 위치한 와운마을에는 천연기념물 424호로 지정된 천년송이 자리해 볼거리도 풍성하다. 게다가 지리산국립공원은 탄소중립을 향한 1%의 도전, 물티슈NO! 손수건YES~ 탄소중립OK, 탄소중립 쓰레킹 이벤트, 숲속에 내 몸을 던져라, 탄소중립 지킴이 양성 등 탐...

남원시가 2022년도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하며 민선 7기 4년차를 맞아 ‘행복한 시민 더 큰 남원’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남원시(시장 이환주)에 따르면 시가 중점 확보대상사업으로 선정하여 확보한 2022년도 국비는 1,691억 원으로, 올해 대비 474억원(38.9%)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로 발굴하여 확보한 사업은 82건에 총사업비 3,228억원(국비 1,948억 원)에 이른다. 남원시는 국가예산 확보액이 증가한 주요 요인으로 공모사업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적극 대응한 결과 80건의 공모사업 선정되어 총사업비 1,471억 원을 확보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밝혔다. 전년 대비 총사업비 700억원(90%)이 상승한 것이다. 주요 사업별로는 대강 사석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총사업비 456억 원)과 세전지구 배수개선사업(103억원)은 항구적인 자연재해저감 대책을 수립하여 빈번하게 발생하는 침수피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치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75억원)은 근로자와...

남원시 죽항동 일대 ‘요천로 간판개선사업’이 전라북도 주관 2022년도 예쁜간판꾸미기 공모에 선정됐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이번 공모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10월 사업대상지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 및 주민동의서를 받았으며 1차 서류평가. 2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간판디자인 개발을 위하여 옥외광고 전문가 컨설팅 및 업소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지역을 광고물등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대상지인 요천로는 광한루원등 관광 중심지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거리였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관광객 감소 및 상권이 위축되어 이번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새로운 활력소를 만들어 상권 활성화가 기대될 것으로 보인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오는 18일(목) 수능 지원자 993명이 남원지구(남원, 임실, 순창, 장수)에서 응시하며, 남원시는 5개(남원고, 남원여자고, 성원고, 남원서진여자고, 남원교육문화회관)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지난 4일 수험생의 원활한 수능시험을 위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대책과 코로나19대비 방역대책을 수립하였다. 남원시에 따르면 보건소에서 수험생의 코로나19대비 방역점검을 위해 수능 전일 17일 오후 10시까지 진단검사를 지원한다. 기존 시간보다 4시간 더 연장운영 함으로써 감염병 의심 증상이 보이거나 진단검사가 필요한 수험생은 보건소를 방문하면 빠르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를 받고 18일 새벽까지 확진 또는 격리 통보를 받은 수험생은 즉시 보건소에 수능 지원자임을 밝히고 도교육청(239-3722)에 전화하여 통보사실을 신고하여 한다. 이에 더해 남원시 전체 고등학교는 시험 1주 전 11일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하여...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 및 장사문화 선진도시 구현에 앞장서기 위해 38년간 사용 중인 노후화된 승화원을 최신식 화장시설로 탈바꿈을 추진한다. 국·도·시비 등 총사업비 97억원을 들여 현재 승화원 부지(광치동689번지)내 9,423㎡에 연면적 1,942㎡로 지상 2층, 화장로 4기, 고별실 2실, 유족대기실 4실의 규모로 건립되며 10월 26일 착공하여 2022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새로이 신축하는 승화원은 전국을 대상으로 설계공모를 통해 서울소재 경진건축사무소의 공모작이 당선 되어“의례의 천문”이라는 테마로 2020년 7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약 7개월간의 설계를 실시하였으며, 조달청 설계 적정성 검토 등을 거쳐 안정성을 갖춘 우수한 건축물이 완성 될 수 있도록 사전절차를 완료하였다. 또한 화장시설의 특수 시설인 화장로 구입을 위해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을 활용하여 제품우수성 및 가격경쟁력 평가를 통해 국내 기술력 1위 제품을 선정하였을 뿐 아니...

남원시가 10월 21일 2021년 하반기 시민 아이디어 20건을 선정했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소통과 열린 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사업을 발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자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시민 참여 제안공모전을 진행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총 83건의 제안이 접수되었고 관련 부서검토 후 각 분야의 담당급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실무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채택된 제안 20건에 대해 지난 21일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하였다. 제안심사위원회는 청년을 포함하여 지역행정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인사 등 9명으로 구성하였고 상정된 제안에 대해 5가지의 심사항목(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을 평가하여 점수별로 제안의 등급을 결정했다. 동상은 남원 청년 WEEK, 토닥토닥 마음 처방展, 남원시 홍보를 위한 CM송 제작, 시골과 도시를 아우르는 공도를 활용한 자전거 길로 3건이며, 장려상은 코로나 블루...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전북 최다 공모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남원시는 올해 4개분야 20개 사업이 선정돼 9억8천여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1월 중에 신중년 66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5060세대)들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해 시민을 위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지역사회에서 신중년의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퇴직 신중년들이 민간일자리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참여대상은 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의 미취업자이면서 해당 업무관련분야 3~5년 이상 경력이나 관련 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참여자는 근로계약서 체결, 시급11,000원~16,000원 지급, 4대보험 가입 등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로서 인정받는다. 신중년을 위한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1월 중 모집예정이다. 모집 경력은 건축목공, 공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