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기간인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종합스포츠타운에서 '남원시천문과학관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과학버스, 천체투영관, '달 풍선' 포토존 등 50여 종의 체험전시와 함께, 별자리 머그컵 만들기, 에어로켓 제작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과학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축제 방문객들에게 과학문화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18일, '긱블' 창업자 차누와 함께하는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쓸모없는 도전은 없으니까'라는 주제의 강연, 청소년과의 토크콘서트, AI를 활용한 발명품 이미지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도전 정신과 창의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RC카를 직접 조립하고 코딩해 경주하는 'SW미래채움 전국 청소년 모빌리티 메이커스 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 '2025 남원 국제드론제전'과 연계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SW 코딩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18일 '제3회 흥부제'의 일환으로 '제3회 이색추어요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원 미꾸리를 활용한 새로운 요리를 발굴하고 추어식품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10개 팀이 경연을 펼친다. 남원시는 2021년부터 추어 신제품 21종을 개발하는 등 추어식품 활성화에 힘써왔으며, 2026년부터는 '추어푸드'를 세계적인 음식 한류의 한 축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2025년 10월 17일부터 3일간 남원에서 열리는 '2025 남원 흥부제'가 '흥 넘치고 도파민 터지는 대박 흥부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전통 흥부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조성모, 박남정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개막식, 축제 역사상 첫 불꽃놀이, 청소년 공연, 미니콘서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3일 내내 펼쳐진다.

남원시가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가을 3대 축제(국제드론제전, 흥부제, 국가유산야행)와 연계하여, 관외 '남원누리시민'을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 등 경품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누리시민 인지도 제고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스탬프 완주자에게는 농산품 이용권을, 숙박 인증자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하여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남원국제드론제전 기간에 맞춰 지역 특산물 '백향과'를 주제로 한 '원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백향과를 활용한 신제품 시식 및 판매,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다.

오는 10월 16일부터 4일간 남원에서 열리는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은 드론·로봇 스포츠대회, 산업 전시 및 컨퍼런스, 청소년 체험, 글로컬 푸드 페스티벌 등 미래 기술과 문화, 체험이 결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축제다. 개막식에는 드론 라이트쇼와 K-POP 공연이 펼쳐지며, 시민 참여형 행사로 준비된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경식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점검에서는 행사장 시설, 안전, 관람객 편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개막식 드론라이트쇼와 K-POP 공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세계 10위권 종자 기업인 네덜란드 엔자자덴 관계자들이 남원시의 ECO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남원시를 방문했다. 이번 논의를 통해 남원시는 글로벌 기업의 전문성을 더해 미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故) 류명철 명인을 추모하고 남원농악의 전통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제1회 남원풍류 전국농악경연대회'가 10월 19일 남원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1,300만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기존 단체전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 기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어 농악 명인과 꿈나무를 발굴하는 새로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3일간 춘향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제14회 남원 국제도예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원 도공의 예술혼을 재조명하고 도자문화의 미래 비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시, 워크숍, 시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남원의 가을 3대 축제와 연계하여 문화 예술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