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시장 최경식) 구)KBS방송국 자리에 10월 28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남원아트센터에서 오늘이오늘이소서 전시가 10월14일부터 11월9일까지 개최된다. 국내작가 93명과 해외작가 40여명 등 18개국 133명이 참여하는 도예분야에서는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전시가 전 세계의 다양한 도자 작품들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전통 도예기법을 계승한 도예 작품과 현대 조형미를 중심으로 한 현대조형작품으로 구성되며, 제1전시는 한국현대도예의 경계와 해체를 주제로 점토 매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시도로 그 영역을 확장·진화시키고 있는 현대도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하며, 제2전시는 남원국제도예캠프 기획초대전을 주제로 남원 도자기의 뿌리를 찾아 잊혀져 간 우리 도자문화의 역사적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이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한다. 행사기간 중 부대행사로 한국 현대도예의 현황을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과 남원국제도예캠프 기획초대전 작가 소개 및 작품 설명을 위한 ...

남원시(시장 최경식)자원봉사센터(운영위원장 김진석)는 금일 남원문화예술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도민체전조직위,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2022 장애인 체육대회 자원봉사단 해단식을 가졌다.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2022 장애인 체육대회 자원봉사단으로 유관기관 및 관내 거주 학생, 일반인, 자원봉사단체 등 800여명이 참여하여 음료 및 안내봉사와 교통질서, 환경정리, 휠체어보조, 경기진행 보조 등 여러분야에서 적극 협력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자원봉사단에 대한 남원시장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자원봉사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며 열정적이었던 축제의 여운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2022 장애인체육대회에 참여해준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온마음과 정성을 다해주신 자원봉사자 덕분에 남원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남원 전 시민 자원...

대한민국 대표 자전거 도시 조성을 목표로 남원시는 올해도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였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난 2019년부터 전 시민대상 자전거보험에 가입해 불의의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해 친환경 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올해 가입한 자전거 보험은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남원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남원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사망과 후유장해 시에는 최대 500만원(만15세미만자제외),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10~50만원, 사고 벌금 최고 2,000만원△변호사 선임비용 200만원, 자전거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최고 3,000만원이다. 위 보장은 개인 실비(상해)보험과 중복으로 청구 가...

제30회 흥부제가 공연, 지역참여를 강화하고, 행사장을 남원시(시장 최경식) 사랑의 광장으로 일원화 하여 행사가 밀집되어있어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받으며, 지난 10월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흥부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동안 ‘흥부(興富)가 돌아왔다’라는 테마로 기념행사를 비롯 공연 및 경연, 문화체험, 부대행사 등 4개 분야 20개 종목의 다양한 공연과 남원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먼저 축제장 곳곳에서는 흥부제만이 선보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쉴 새 없이 펼쳐져, 축제장의 흥을 한껏 돋웠다. 유명가수가 출연한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퓨전 마당극 ‘판소리열전-흥부를 만나다’, 가족 참여 힐링 걷기 ‘흥부를 찾아라, 덕음산 가족 힐링걷기’, 흥부제 기념 ‘전국 노래자랑’, 판+뮤직을 기본으로 한 ‘흥부樂 놀부樂 한마당 등 축제기간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기타 부대 시설도 호평을 받았다. 사랑의...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22. 9. 6일 안숙선명창 판소리 춘향가 ‘국가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을 기념하여 지난 8일(토) 오후 7시, 안숙선명창의 여정에서 KBS 국악한마당이 펼쳐져 시민들 및 관광객들에게 힐링에 시간이 되었다. KBS 국악한마당은 국내 최장수 국악 전문 방송으로서 국악의 전통성을 계승하며 시대에 따라 변하는 국악의 흐름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에는 판소리 춘향가 ‘국가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 받은 안숙선명창의 ‘춘향가’, 가야금병창, 전통무용, 판소리 입체창, 남도민요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코로나 19로 지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KBS 국악한마당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영되며 이번 방송은 오는 11월 12일 (토) 낮 12시 10분 KBS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숙선 명창은 판소리 춘향가 ‘국가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에 대하여 "너무 영광스럽고 국악계 선후배님들과 우리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역의 고유한 문화·관광자원과 한복문화를 연계한 '2022년 한복문화 지역거점 지원사업'의 하나로 ‘일상에 꽃이 피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상에 꽃이 피다’ 프로그램은 일상 속 한복 입는 문화 확산을 위해 졸업사진촬영·단체의 특별한 행사, 한복 나들이 등 한복이 필요한 행사가 있는 남원시 관내 유·아동 및 청소년 단체에 한복을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남원시에 소재한 유치원·어린이집을 비롯 초·중·고등학교 및 학생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인원은 단체별 20인 이내로 한정하고 있으나, 20인을 초과하는 단체는 분할 신청도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신청서식은 남원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10월 14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받는다. 프로그램 참여단체는 신청서 제출 시간을 기준으로 선착순 20단체로 한정하니, 한복과 함께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단체는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양인한 관광...

한복 입고 힙하게 광한루원을 누비며 시간여행 떠나보자! 2022년 한복문화주간을 맞이해 남원시(시장 최경식) 광한루원에서 즐기는 한복 여행이 벌써부터 남원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남원시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한복진흥센터)은 2022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한복체험관 화인당(광한루원 동문 위치)에서 광한루원 한복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화인당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스러운 한복에 화려한 장신구를 차려입고 광한루원을 누비는 내용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가을과 가장 어울리는 옷인 한복을 입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광한루원에서 진행되는 만큼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남원시에서는 한복 착용의 일상화와 대중화 달성을 위해 화인당에 구비되어 있는 고급 한복을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성인 2만원, 아동 1만원)으로 만나 볼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화인당에서 한복체험을 신청한 사람들에게는 전문가의 손길로 한복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헤어스타일과 나만의 어울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남원시(시장 최경식)운봉읍 사랑愛 작은 목욕탕(이하 작은 목욕탕)이 10월 4일부터 운영한다. 운봉읍은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이용을 위해 시설 대청소와 방역, 보일러 이상유무 확인, 수도점검 등 개장 준비를 마쳤다. 작은 목욕탕은 온탕과 냉탕, 탈의실, 화장실 등 최적의 목욕시설을 갖추고 있다. 목욕탕은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주5일 남·여 요일 지정제로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월·수·금요일에는 여자, 화·목요일은 남자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은 무료이며, 65세 이상은 1,500원 일반인은 2,000원이다. 양재우 운봉읍장은 “작은 목욕탕은 주민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자주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쾌적하고 청결하게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원시(시장 최경식)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지양근, 이하 남원새일센터)가 경력단절여성들에게 다시 일하는 기쁨을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그도 그럴 것이 남원새일센터는 2009년 개소한 이래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취업상담, 구인·구직 발굴 및 연계,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사후관리, 경력단절예방특강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지난해부터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상황에서도 남원새일센터는 2021년 126%(목표733명, 실적924명)의 취업성과를 달성하고, 2022년 9월 현재 1,054명이 구직에 참여하여 취업에 성공한 여성은 613명으로 구직률 76%(22년 목표 800명)을 달성했다. 남원새일센터의 활동상황을 살펴본다. 남원새일센터는 이러한 취업성과를 내기 위하여 집단상담프로그램(취업두드림)을 매년 20회 200명의 운영, 직업선호도 검사, 이력서 클리닉, 모의면접...

남원시(시장 최경식)에서는 지난 9월 22일 남원시청소년수련관에서 “포스트코로나 남원시 청소년 교육공동체 및 정책 활성화 방향”이란 주제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정책 포럼이 개최되었다. 남원시청소년수련시설과 전라북도활동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남원시 청소년정책의 현주소와 청소년 활동, 교육, 복지, 보호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의 변화에 대한 인식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종합하여 마련된 행사이다. 포럼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최창욱 박사의 ‘포스트 코로나시대 청소년 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청소년참여위원(오세인청소년)의 ‘코로나시대 남원시 청소년의 지금’, 춘향골교육공체(이미숙대표)의 ‘지속가능한 남원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정일신센터장)의 ‘청소년의 고민과 갈등에 대한 해결방안’, 청소년문화의집(서대현관장)의 ‘청소년 활동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플로어 토론 및 질의응답 시...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인하여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원시(시장 최경식)에서는 주요 수출 농산물인 운봉 고랭지 파프리카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20년 넘게 수출을 지속해 나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수출 다변화 시책에 의해 전국 최초로 말레이시아 수출에 성공함으로써 21일 운봉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0.6톤(120박스/5kg) 5백만원 정도를 말레이시아로 첫 수출하게 되어 남원시 원예산업과장을 비롯한 파프리카작목회장, 운봉농협조합장, 남원시농정지원단장,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aT전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남원시는 지리산자락 운봉고랭지에서 31농가가 3,000여톤의 파프리카를 재배·생산하여 운봉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공동선별을 통한 국내 대형유통매장 납품은 물론 수출은 연간 약 1,000톤 30억원 정도를 일본,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에 수출할 예정이라고 하며, 특히 남원 운봉 고랭지 파프리카는 ...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전라북도와 협력해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을 추진, 하천과 문화공간, 지역기반을 융합한 요천 친환경 하천수변공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그간 개별적으로 추진되어온 치수, 이수, 수질, 생태 등 다양한 사업을 지역발전과 연계된 패키지사업으로 일원화해 안전하고 깨끗한 친수공간 조성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남원시는 최경식 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요천 시민공원 조성’ 실천 차원에서 지역주민의 수요 및 정책부합성, 사업 취지 등 평가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가하천인 ‘요천’을 대상지로 선정 490억 원 규모의 사업계획서를 9월 16일 제출했다. 특히 요천은 남원시의 젖줄로 남원시가지를 관통하며 광한루원, 함파우 유원지 등 관광지를 연결하는 통로이자 도심과 자연의 중심축이다. 또한 최근 친수 하천에 대한 시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2020년 집중호우로 인해 대규모 피해를 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