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곤충 유통 활성화를 위한 ‘2023년 곤충유통사업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곤충유통사업지원'사업은 농식품부 주관으로 곤충유통사업단체에 곤충 유통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제품 개발, 홍보 마케팅 경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남원시와 장수군의 협업으로 백두대간 곤충유통사업단을 구성하여 10월 전국 지자체 공모신청 후 18일 서류심사(1차), 31일 발표평가(2차)를 거쳐 남원시·장수군, 경북 영덕군, 경남 사천시 3개소가 선정되었다. 남원시는 그동안 곤충산업화지원사업, 유용곤충사육 지원사업, 곤충기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곤충산업을 육성중이며, 이번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4천만원을 추가 확보하여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였다. 백두대간 곤충유통사업단은 도내 농업기술센터, 잠사곤충연구소 등 연구기관·유통업체·생산농가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제품을 개발하고, SNS 및 유튜브 컨텐츠를 활용하여 곤충식품에 대한 혐오적 이미지를 탈...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전국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산하 국제항공연맹 FAI가 주관하는 “2023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국제대회 유치에 성공해 세계 최고 권위의 드론 스포츠가 남원시 일원에서 2023년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4일간 열린다. 11월 2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116차 FAI 총회에서 남원시가 “2023년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40여 개국의 500여명의 선수단과 산업관계자 1천명이 집결하고, 8천만명 이상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한류문화 창출로 200억원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드론‧UAM산업을 남원의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육성하고 드론‧UAM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남원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신호탄으로 드론 레이싱 경기뿐만 아니라 부대행사로 드론 축구, 드론‧UAM 국제 박람회, 컨퍼런스, 드론체험, 기업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

최경식 남원시장이 민선 8기 핵심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본격화 됨에 따라 매주 국회 출장을 추진하는 한편, 정부 부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2일 세종 정부청사를 방문하였다. 이 날 최 시장은 국토부와 환경부, 기재부를 차례로 방문하여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민선 8기 남원시 핵심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단계 예산 반영을 위한 부처 협조를 요청하였다. 남원시가 핵심사업으로 국가예산 확보를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구축(총사업비 360억원), UAM 저밀도 관광 홍보관‧관제센터 조성(400억원), 국가하천 요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489억원), 옻칠‧목공예전시관 건립(150억원) 등이다. 최 시장은 “남원시의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다. 적극적으로 국회와 중앙부처 등 방문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남원시는 국...

생명과 더불어 자연에서 순환하는 농업기반 조성을 위하여 남원시(시장 최경식)에는 친환경 미생물 활성수 생산 시설 2개소를 완성하고 준공식을 11월 1일 11시에 가졌다. 친환경 미생물 활성수는 미생물, 미네랄, 물의 생물학적 상호관계를 이용한 미생물 대사산물과 칼슘, 마그네슘, 철, 게르마늄 등의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된 물로써 축산농가의 악취저감뿐만 아니라 농작물의 발아촉진 및 수확량 증대에도 효과가 있는 미네랄수이다. 남원시는 10억을 이백면 농업기술센터 부지와 인월 임대사업소내 1일 6톤 규모의 활성수를 생산해 11월부터 농가에 보급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축산농가의 악취감소와 해충발생 억제로 축산환경이 개선돼 악취민원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존에 설치된 친환경미생물 배양시설과 함께 친환경 농·축산업의 기틀을 확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산농가에서는 원액을 희석해 축사에 살포시 가축분뇨 악취가 저감되며, 이외에도 농작물에 사...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전국규모 생활체육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면서 각종 체육대회 개최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10월중에만 배드민턴, 배구, 족구, 롤러, 야구 등 8개 대회가 성황리에 성료되었으며 지난 28일부터 30일에는 제1회 춘향배 전국 게이트볼대회와 29일에는 남원시장배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가 개최되었다. 제1회 춘향배 전국 게이트볼대회는 춘향골 체육공원에서 17개시도 64개팀 선수 등 1,500여명이 8개 코트에 모여 대회 1일차는 적응 훈련, 2일차는 예선리그전을, 3일차는 결선리그 및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되었다. 남원시장배 전북동호인 테니스대회도 춘향골 체육공원 테니스장 외 3곳에서 255팀 600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어 11월에도 당구, 태권도, 유소년배구, 마라톤 등 종목별 전국 규모 대회가 연달아 개최될 예정으로 많은 선수단과 관광객이 남원시를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경식 남원시장은 “...

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 구)KBS남원방송국이 시민문화공간 '남원아트센터'로 돌아온다. 10월 31일(월) 오후 6시30분에 개관식을 시작으로 남원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기존의 KBS남원방송국이 2004년 문을 닫은 유휴공간에 문화시설을 조성하는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에 선정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남원의 문화를 생산하고 전파하였던 터전에서 시민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최근 시설물 내·외부의 정비와 운영 준비과정을 거친 '남원아트센터'는 문화예술거점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단장하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준비를 마쳤다. 새로운 남원아트센터의 탄생을 기념해 '빛의 조각 NAC'와 ‘오늘이 오늘이소서’ 전시와 각종 행사가 함께할 예정으로 '빛의 조각 NAC'는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세계적인 문화예술의 새로운 생태를 만들어가는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남원에서 오프라인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을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평면적 디지털 아트를 뛰어넘...

남원시(시장 최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고인배)는 농산물 가공상품 생산․판매 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촌진흥청이 개최한 ‘2022 가공상품 마케팅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남원시 지리산처럼(대표 정정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가공상품의 개발․판매로 농가소득 및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한 농업경영체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촌진흥청은 지자체 추천을 받은 8개소를 대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리산처럼은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리산처럼에는 농촌진흥청장상과 상금 15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은 다음달 22일에 예정돼 있다. 지리산처럼은 ‘행복한 정은씨’ 브랜드로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참깨, 들깨 재배와 수매하여 식용유지, 밀키트 등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 및 제조공정 개선을 통해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하는 Health & Beauty 영역을 선도하고 있다. 지리산처럼...

사계절이 아름다운 문화와 미래산업도시 남원시(시장 최경식)에서 제4회 남원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지난 23일 춘향골체육공원 암벽등반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대회는 코로나19 사태로 2년간 대회를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로 출전 선수들의 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전국 각지에서 스포츠 클라이밍 동호인 300여명이 출전해 기량을 펼쳤다. 아울러 남원시 관계자는 “지리산 뱀사골 등 단풍이 절정으로 치닫는 시기로 대회 기간 동안 아름다운 풍광을 느끼면서 남원의 자랑거리인 맛있는 먹거리와 멋스러운 소리를 즐기시면서 가을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포츠클라이밍은 ‘인공암벽 등반’으로 불리며 체력과 근력강화를 통한 신체기능 향상은 물론 도심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자연’을 활용하는 정신건강 스포츠로 보급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인배)는 서양의 베이킹에 한국적인 소재와 감각을 더해 만드는 티푸드용으로 한국형 베이킹 스타일의 쌀 구움과자를 제작하여 디자인하는 '선물용 구움과자 쉐프 자격증 과정' 교육으로 10월 2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방식의 쌀베이킹 기본을 배우고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남원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메밀사브레&구운몽쿠키, 모란꽃쿠키&아몬드 다식, 고소 비스코티&유자쨈 쿠키 등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하며 11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자부담 100,000원(자격검정료)이 소요되며 기본 제빵기자재, 교재비, 강사비 등은 원활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은 건식쌀가루를 이용해 다양한 구움과자를 배울 수 있는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초급반보다 높아진 난이도 만큼 높은 만족도가 예상되며. 한국식 재료를 이용한 쌀 베이킹의 중급과정을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가을의 한 가운데를 지나가는 이번 주말 남원에서 한복과 함께하는 또 다른 흥겨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22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남원예촌 예루원마당(남원시 월매길 12)에서 한복문화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날 수 있는 ‘한복문화공연’ 은 한복과 공연예술 분야를 접목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눈과 귀로 만날 수 있는 멋스러운 공연이다. 제일 먼저 관객을 맞이할 무대는 남원시립국악단의 ‘의음(衣音) 잇다’이다. 이 공연은 10월 21일(금) 저녁 7시 퓨전국악을 중심으로 전통국악 기반의 실내악, 국악가요, 해금협주곡, 대중가요에 신명 나는 민요 등으로 구성되어 한복문화공연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10월 22일(토) 오후 5시에는 전통 국악의 멋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국립민속국악원의 공연 ‘우리 옷, 소리의 멋을 입다’가 펼쳐진다. 사물놀이로 시작해 가야금 병창, 무용, 판소리, 단막극까지 한복의 멋을...

남원시(시장 최경식) 산동면 대상리에 위치한 하늘별마을 '만행산 천문체험관'이 노후화된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2007년 산촌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만행산 천문체험관은 시설 노후화로 이용객의 불편이 있었으나, 전북도 마을공동체시설 개보수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설을 정비했다. 새단장 개관식은 10월22일 11시에 만행산 천문체험관에서 상신마을새마을회가 주관하고 산동면행정복지센터와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전북지부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 천체관측(태양) 및 시설견학이 있을 예정이다. 만행산 천문체험관에는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1급 천문지도사 1명, 3급 천문지도사 10여명이 있고, 천체관측망원경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조립할 수 있는 실습용 망원경이 10대, 중급관측용 2대, 고급관측용 1대 등 총 13대의 천체관측망원경이 비치되어 있고, 숙박시설도 겸비되어 있다. 천문 체험관은 학교 교육에서 실시하기 어려운 천체망원경 사용법(조작술...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22년 남원시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거대 베어벌룬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임지빈 작가의 작품을 예루원 마당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 전시는 작가 특유의 거대 베어벌룬에 한복의 색동을 입힌 설치미술작품으로 설치가 되자마자 광한루원과 남원예촌을 찾은 방문객들의 인증샷 열풍이 불고 있다. 임지빈 작가는 평범한 일상의 공간을 ‘순간 미술관’으로 창조하기 위해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전시인 를 국내·외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협업 전시를 진행해오고 있는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예루원에서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으로 이동하여 12월 중순까지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남원시 양인환 관광과장은 “이번 주말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에 다양한 한복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남원에 방문하여 한복한 베어벌룬과 인증샷도 찍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