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2022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기반 맞춤형 치매 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국 광역치매센터와 시군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우수사례를 제출받아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진대회에서는 대상자 선정 적절성, 서비스 제공주기, 활용 및 확산가능성, 사업 효과성 등을 심사하였다. 남원시는 2021년도에 전국 최초로 작업치료학과 교수 4명이 참여해 9개 영역 인지학습 18,000문항이 탑재된 모바일 치매예방교육용 ‘기억하리’ 앱을 개발하여 보급해 왔으며, 현재 4,100여명이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다. 이제는 굳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안방에서 원하는 시간대에 수요자가 편안하게 치매예방교육을 받는 시대가 펼쳐졌다. 또한, 사업을 평가한 결과 ‘기억하리’ 앱을 사용하지 않은 대조군에서는 인지저하 자 가 나타난 반면, 매일 20분씩 ...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문화정보원(농정원)이 주관하는 '2022년도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에서 전북 남원시 정성배(만 40세)씨가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우수사례 발굴, 확산을 통해 예비농에게 영농동기를 부여하고 청년후계농에게 자긍심 고취 및 농업·농촌 인식도 제고를 위하여 2018년부터 5회째 시행하고 있다. 농정원에서는 2018년~2022년 선발된 청년 후계농 선정자 8,600명을 대상으로 2개 분야(신규농, 승계농)의 공모작을 접수 받았으며, 외부 전문가 서류심사(현장확인,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최종 22점에 대한 청년후계농 전체 투표를 통해 최우수상(2점), 금상(4점), 은상(6점), 동상(10점)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이 함께 수여된다. 정성배씨는 2018년도 청년창업농으로 선발되어 영농정착 지원금 및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

한복도시 남원이 K-웹툰과 함께 세계시장에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멕시코 국립영화원에서 열린 제1회 ‘올라! K-웹툰’ 전시회에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남원 광한루원과 무형문화재 한복의 아름다움에 멕시코 현지인들이 반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멕시코 수교 60주년 및 멕시코 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K-웹툰 해외 홍보의 일환으로 내년 2월초까지 열린다. 남원시는 이번 전시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문화재청, 서울역사박물관과 함께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전통 한복 전시하고, 촬영 배경지인 명승 남원 광한루원을 홍보하며 한복체험을 한다. 조선시대 22대 정조대왕과 의빈성씨 사랑을 그린 ‘옷소매 붉은 끝동’ 은 웹소설에서 웹툰, 웹드라마까지 이어지는 K-컬쳐의 확장성을 보여준 작품이다. 2021년 MBC에서 방영 이후 OTT를 비롯 세계 20개국에 선판매될 정도로 K-사극의 위력을 맘껏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7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국가예산확보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도 정부예산안 분석을 통해 지역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다양한 국비지원(공모) 사업을 사전파악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문 교육기관에 의뢰해 진행된 워크숍은 윤석열 정부 주요 정책 및 부처별 주요 예산사업 분석, 국가예산 확보 전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타 지자체 사례 공유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만족도가 높았다. 남원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2024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에 커다란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워크숍에 참석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 시장은 “지방소멸위기 상황 속 어려운 재정여건 해소를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지자체간 경쟁이 심화되...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2023년도 정부 복지예산 삭감으로 축소 위기에 놓인 노인 일자리사업과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에 자체 예산 358백만원을 편성하여 현행 유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감소하면 생계유지가 절실한 저소득 고령층의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이 우려되고, 경로당 양곡지원이 감소하면 코로나19 방역규제 완화로 경로당 이용이 활성화됨에 따라 이용 어르신들의 양곡 부족과 박탈감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앞서 최경식 남원시장은 최근 정부의 2023년도 국비지원 복지예산 삭감과 관련해 정부의 공공형 노인일자리사업량과 경로당 양곡지원사업량 축소가 발표됨에 따라, 지난달 21일 관계부서에 2023년도 전체 사업량 감소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 정부의 2023년 복지예산 축소로 2023년 공익형 노인 일자리 248명이 줄어들어, 남원시는 국비 미지원분에 대하여 자체 예산 253백만원을 투입 공공형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2022년 3,...

지붕없는 박물관으로 불리우는 무형유산의 도시, 남원에서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무형유산 대향연이 펼쳐진다. ‘2022 남원무형문화유산주간 代代孫孫 너나들이’가 그것. 문화재청이 지원하고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주최하며 (사)무형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2022남원무형문화유산주간 代代孫孫 너나들이’는 지난 2016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선정됐던 남원시가 올해 문화재청‘2022지역무형유산보호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성과를 공유하는 무형유산 전승 replay 프로그램. 이에 남원시와 (사)무형문화연구원은 오는 7일부터 춘향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무형유산 역량강화 워크숍(12.7~8), 남원 미래무형문화유산 발굴 육성을 위한 학술대회(12.9), 네트워크축제 四季무형유산너나들이(전시(12.7~10), 교류공연(12.10)) 등 총 4가지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워크숍’에서는 함한희 전북대 명예교수의 무형유산의 이해, 임승범 문화재청 세계...

남원시(시장 최경식)자원봉사센터(운영위원장 김진석)는 금일 지리산소극장에서 자원봉사자, 내빈,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남원시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한 숨은 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그 노고를 인정·격려하여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한 행사이며 올해에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포토존 운영, 축하공연과 2022년 자원봉사활동 동영상 상영, 우수 자원봉사자, 자원봉사단체, 수요처에 대한 표창장 수여 순서로 진행되었다. 곽주영 행정지원과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력으로 올해 크고 작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기념식을 통해 자원봉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본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봉사자분들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모색...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전라북도 노후주택 밀집 취약구역 생활안전개선 공모사업에 송동면 태동마을이 선정됨에 따라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노후주택 밀집 취약구역 생활안전개선사업은 노후된 건축물의 담장 및 옹벽을 보수하고, CCTV 설치, 방범용 조명 설치 등을 통하여 노후화된 주택 주변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송동면 태동마을은 오래된 노후주택, 빈집 등이 많아 주거환경 및 생활안전이 열악하였으나, 19년부터 추진된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올해 완료되어 골목길 정비, 담장 및 지붕정비 등 주거환경 정비가 완료가 되었으며,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CCTV 설치, 방범용 조명설치, 안전한 안길 옹벽 및 난간 설치 등 태동마을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안전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 해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개선된 태동마을에 이번 사업을 통하여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에 대한 생활안전의 불안감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11월 30일 문화와 미래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남원시의 미래를 그리기 위한 '2040 남원시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2040 남원시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은 지난 2015년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후 7년 만에 재수립되는 것으로, 남원시의 중장기 비전과 발전방향을 설정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특히, 이번 2040 남원시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은 전북연구원(연구원장 권혁남)에서 용역을 수행하게 되어, 정부정책과 전북도 도정 방향과 연계한 사업 발굴 및 지역의 강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남원시 전략사업 구상과 실행력 있는 용역 보고서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착수보고회에서 최경식 남원시장은 “남원시와 전북연구원이 합심하여 남원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신성장산업 및 전략사업 발전전략을 발굴하여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에 담아내 주기 바란다.”고 용역기관인 전북연구원에 주문했다. 2040 남원시 중장기발전 종합계...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선정을 마치고,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공모에 나서는 등 고향사랑 기부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원시는 지난 25일 남원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지역 대표성, 공급·유통 안정성 등의 선정기준을 통해 춘향애인 참미, 추어탕, 파프리카, 흑돈세트, 전통부각, 목공예품, 남원예촌 숙박권 등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20개 품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선정된 20개 답례품의 공급업체 공개모집 공고를 1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남원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재하고 12월 12일(월)부터 13일(화)까지 2일간 남원시청 2층 재정과 세외수입계로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공급업체 평가는 정량적 평가, 현장실사, 정성적 평가로 이뤄지며 심사는 12월 14일부터 진행된다. 남원시는 공급업체 선정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여, 12월 말까지 고향사랑기부 종합정보시스템(고향사랑e음)에 답례품을 등록할 계획이다. 남원시 ...

'문화와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남원'을 시정비전으로 삼고 새롭고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민선8기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6대 분야 41개 공약사업(총 사업비 1조 1,447억원)에 대한 실천계획서를 확정하고 이행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남원시는 28일 민선8기 공약사업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구성원들이 협심하여 남원시의 변화와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하기로 서약서를 작성하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최경식 시장은 PPT를 활용해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공약사업 담당부서장 뿐만 아니라 전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들까지 한 자리에 모여 임기 동안 공약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의 의지를 이끌어 냈다. 특히, 민선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미래 신성장산업 드론·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 농생명바이오산업 육성, 축제와 빛의 향연을 활용한 문화축제 테마 조성(요천, 광한루원 주변), 충혼과 역...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세계 최고 권위의 드론 스포츠인 ‘2023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과 함께 ‘제1회 국제 UAM·드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국제드론엑스포 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성공 항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지난 22일 월드 드론 레이싱과 드론 엑스포 행사 전반에 대하여 체계적인 준비와 점검 그리고 성공적 개최 방안 마련을 위해 남원시청 별관 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국제드론엑스포TF팀을 구성했다. 또한 성공 개최를 위한 첫 걸음으로 24일 남원시청 시장실에 남원시와 전라북도, (사)대한민국항공회, 한국모형항공협회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월드 드론 레이싱과 드론 엑스포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다짐하고 로드맵 마련과 각종 행사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FAI(국제항공연맹)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은 각 나라 대표팀이 구성되어 경쟁하는 세계 최고 등급의 대회로, 남원시는 대회와 연계하여 제1회 UAM·드론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