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세계 최고 권위의 드론 스포츠인 ‘2023 남원 FAI(국제항공연맹)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대회’에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남원시는 국가예산 확보를 위하여 최경식 남원시장이 여러 차례 지역구 이용호 국회의원과 관련 부처를 방문하여 대회 지원의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왔다. 이번에 국비 지원을 받게 되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대회는 국가 대표팀들이 경쟁하는 세계 최고등급의 대회로 2023년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4일간 남원시 춘향골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 기간에 남원시는 대회와 연계해 제1회 남원 UAM·드론 국제엑스포를 개최함으로써, 전 세계 우수한 UAM·드론 기업들을 모아 미래의 개발 기체 및 기술 동향 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국비확보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대회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대회...

\ 민선8기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추진중인 각종 현안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남원시에 따르면 시가 확보한 2023년 국가예산은 총 3,614억원으로 전년대비 407억원(13%)이 증가하였다. 이 중 남원시가 중점 확보 대상사업으로 선정하여 확보한 국비는 1,769억원으로, 올해 대비 64억원(3.7%)이 증가한 수치이다. 새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의 재정기조가 건전재정으로 전면 전환되고, 국회단계 정부예산 총지출 규모 순감 등 순탄하지 않았던 상황 속에서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는 평가이다. 그 이면에는 최경식 남원시장의 각별한 노력이 있었다. 최 시장은 취임 직후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 이에 세종사무소 기능을 확대하여 국가예산전략센터를 개소하고, 매주 부처와 국회 출장을 진행하며 발품행정을 직접 선보였다. 이에 더해 지역구 이용호 의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최경식 남원시장과 원팀 대응에 나선 결과 국회 예산심의 단계에서 50억원을 추가로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제15회 지방재정 대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및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았다. 발표 주제는 ‘수해복구에서 발생되는 준설토 매각으로 세외수입 증대’로, 지난 2020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남원시가 대대적인 복구과정에서 발생한 대량의 준설토를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속히 매각, 예산 절감 및 세외수입을 확충하는 이중효과를 거두었다는 내용이다. 행정안전부는 자연재해의 발생으로 피해가 발생했던 상황에서 신규 세입의 발굴은 차후 타 시군에서도 차용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점, 또 소규모 예산으로 많은 세입을 창출하였다는 점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주었다. 재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많은 세외수입 부서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이 기반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남원시의 세외수입 증대를 위해 각 부서와의 업무 연찬 및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유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정부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에 발맞춰 청사 주변 카페와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 및 시민 주도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한 발짝 더 다가간다. 남원시는 지난 23일 청사 주변 9개소 카페(요나카페, 시청커피, 착한커피, 라피움, 커피콩, 존아웃, 로즈버드, 스위트번스커피숍, 커피크레아)와 “남원시 1회용품 없는 거리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참여 카페에게 다회용컵, 반납함, 소형배너, 현판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카페 내방객이 테이크 아웃 요청시 다회용컵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한 다회용컵은 남원시청 1층 민원실 내 다회용컵 보관함에 반납하거나, 1회용품 없는 거리 조성사업 참여 카페 지도를 참조하여 반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이 쉽게 이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문화를 만들어 시민과 함께 “깨끗한 남원, 1회용품 없는 우리 남원 ”조성에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인 1회용컵 사용...

12월 23일부터 12월 25일까지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시관광협의회가 주관 하여 동·동·동화(冬·童·童話) 축제를 개최한다. 남원시(시장 최경식) 광한루원 북문 남원예촌 및 동문 예루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주고 어린이들에게는 겨울 축제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동·동·동화(冬·童·童話) 축제는 ‘겨울(冬), 아이(童), 이야기(童話)’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도란도란 화톳불 체험, 얼음썰매장 운영을 비롯한 마술쇼, 버스킹, 동화 OST 등의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족 사랑과 추억을 만들어 줄 계획이다. 우선 '겨울(冬)' 테마에서는 겨울철 별미인 고구마 · 밤 등을 모닥불에 직접 구워 먹는 도란도란 화톳불 체험, 추위에도 즐거운 얼음썰매 타기 등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시키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아이(童)’ 테마에서는 전통 겨울놀이 체험으로 연날리기, 투...

남원시(시장 최경식)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는 “색(色)다른 곤충들”을 주제로 한 2022년 겨울방학 특별기획전을 새 해 2월 12일(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겨울방학을 맞아 다채로운 색상을 가진 곤충들을 테마로 기획됐다. 전시 공간으로는 ‘곤충의 색’, ‘보랏빛 숲속’ 등이 있고 체험 공간으로는 ‘곤충 낚시체험’, ‘수서곤충 관찰하기’, ‘모래 놀이터’ 등이 있다. 전시・체험 공간은 곤충의 색을 주제로 한 전시작품과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10여 종 500여 마리의 국내 자생곤충, 어둠(암실) 속에서 만나는 야광 생물 전시 관람과 야광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전 세계의 다양한 곤충의 색을 담은 ‘곤충의 색’ 공간은 사람의 눈으로는 쉽게 관찰할 수 없는 색 곤충 전시작품 외에도 부를 상징하는 비단벌레와 행복을 상징하는 나비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곤충 예술작품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자연 속 재료들을 활용한 6가지의 나무공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과 실내 모래놀...

2022년 한 해동안 진행된 '남원 동문밖마을! 불어라 꽃바람!'도시재생 예비사업이 막을 내렸다. 동문밖마을은 남원시(시장 최경식) 향교동(봉당길 33)을 중심으로, 행정기관의 이전에 따라 도시기능이 급변하는 근린상권과 주거의 혼재지역으로 원도심과 신시가지 확장의 경계에 위치한다. 때문에 복합쇠퇴지수가 평균 3.4등급, 소멸위험지수 2.4등급과 총 종사자 증감율 2.8등급 등으로 취약하며, 특히 노후주택비율이 1등급으로 개선 및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 동문밖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는 이러한 노후정주환경을 개선하여 도시경쟁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꾀하며, 주민역량강화를 통한 주민주도 운영 추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동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번 예비사업을 진행하였다. 상징적인 꽃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사랑꽃 넘치는 꽃 콘텐츠 제작소, 이야기꽃을 피우는 나-PD, 웃음꽃 짓는 소소한 배움터를 통하여 사람꽃이 활짝 피는 동문밖마을이 되길 바라는 네가지 이행과제를 중심으로 ...

남원시(시장 최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고인배)는 최근 쌀값 하락에 따른 농업인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수입 밀가루 대체 및 가공 쌀재배 확대를 위해 쌀가루 지역 자립형 생산·소비 모델 구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쌀가루 추진 목적은 건식제분이 가능한 쌀가루용 품종 전용단지와 차별화된 가공품 생산을 위한 고품질 원료곡 안전공급 기반 조성이다. 사업대상으로는 가공 소비가 가능한 농업법인, 지역 농협이며 쌀가루 전용 품종을 재배하고 단지화 할 수 있는 지역이다. 품종으로는 바로미 2로써 만기 재배용으로 6월말 7월 초에 이앙을 하면 출수는 8월 중순 이후이며 100일 안에 수확을 할 수 있는 작물이다. 생육기간이 짧고 가지치기는 왕성하지 않으므로 재식밀도를 높게 이앙(평당 90주 내외)하여 단위면적 당 수수가 충분히 확보 되어야 한다. 주의사항으로는 내병성에 강한 작물이지만 고온기에 육묘를 함으로써 매트형성이 어려울 수 있으며 특히 수확기에 기온이 높고 비가 잦을 경우 수발...

남원시(시장 최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고인배)가 중앙단위 6개 사업 45억을 확보했다. 농업기술센터가 밝힌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농산물가공교육센터의 시설 현대화와 장비구축을 통해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식품 개발 및 상품화를 지원하는 ‘농산물 종합가공기술지원사업’ 10억을 확보했다.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이고 농경문화자원에 대한 실질적 활용을 통하여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촉진할 예정이며 남원시 보절면에 삼동굿놀이로 농업인 소득화 모델을 구축하는‘농경문화 선도화 모델 구축사업’ 4억을 확보했다. 관내 원료곡 생산단지 조성 및 HACCP 기준의 분질미 가공공장 조성으로 다양한 제품 및 고품질 가공 중간재 생산 지원하는‘쌀가루 지역자립형 생산소비모델사업’ 9억을 확보했다. 농경지토양 정밀검정에 의한 시비처방으로 농작물의 안정적 생육관리 및 농업환경 보존친환경·GAP 인증 분석 지원에 따른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기반 구축‘농산물 안전성분석센터 구축사업’...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옻칠·갈이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남원목공예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시행한 ‘2022 남원시 옻칠·갈이교육’ 수강생들의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를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남원시청 강당에서 개최한다. 본 교육은 2014년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9년째 운영됐으며, 이번 해에는 2개 분야(옻칠,갈이), 5개반(옻칠 초급·중급·고급반 / 갈이 초급·중급반)으로 구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옻칠 초급반 방덕원 등 8명, 옻칠 중급반 윤영애 등 8명, 옻칠 고급반 조운기 등 11명, 갈이초·중급반 민우기 등 7명을 포함한 총34명의 수강생이 수료했다. 또한, 수강생들이 약 7개월에 걸쳐 갈고 닦은 배움의 결과물들을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강생 작품 전시 외에도 전통갈이 기계 및 수강생 교육 영상 등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옻칠목공예 동호회인 ‘옻사랑’ 회원들이 협찬한 제품들을 특...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남원 UAM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한화시스템(주) 및 ㈜레오이노비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해 어성철 한화시스템(주) 대표이사, 백원철 ㈜레오이노비젼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남원시 UAM 저밀도 관광·공공분야 산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지자체 실증 및 시범사업 협력 등 인프라 구축, 기타 UAM 생태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도심항공교통(UAM)은 도심 내 짧은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전기식 수직 이착륙 비행체(eVTOL)로 일명, ‘하늘을 나는 택시’ ‘에어택시’로 불린다. 남원시는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은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신성장 산업이기에 남원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활용한다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UAM 저밀도 관광·공공분야에 한화시스템...

남원시(시장 최경식)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여성화에 따른 농촌 지역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과 밭 작물의 규모화, 기계화를기 위하여 2023년 주산지 일관 기계화 장기 임대사업으로 3개소 6억원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주산지 일관 기계화 장기임대 사업은 밭작물 기계화율(2018년 기준 60%)을 수도작(2018년 기준 99%)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밭작물의 기계화율이 특히 낮은 파종, 정식 및 수확 부분의 장비 구입을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남원시의 경우 해당 사업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10개소 5개(양파, 시래기, 팥, 콩, 깨) 작목에 대해 실시하였고 23년 3개소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인배)은 “이번에 추진하는 밭작물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은 밭작물의 기계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농가경영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농업인 만족도 향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