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52606" align="alignnone" width="771"] 시민안전보험 사진[/caption]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지난 2020년부터 남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로 17일 밝혔다. 기존 남원시 시민안전보험은 12개 항목의 지정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만 보장했지만 2023년부터는 교통사고, 질병에 의한 부상 등을 제외한 모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보장으로 대폭 확대하여 운영하고, 올해부터는 도내 최초로 상해 의료비 담보특약을 가입, 운영하기로 했다. 상해 의료비 담보특약은 남원시민이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로 치료를 받은 경우 의료비 급여항목 중 본인부담금을 지급하는 보험상품으로, 상해의 직접결과로 발생한 응급비용, 치료비, 수술비, 입원비 등을 지급한다. 특히 교통사고에 의한 사고, 질병에 의한 부상은 보장...

[caption id="attachment_181217" align="alignnone" width="771"] 남원시청 전경[/caption]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 돌봄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상자 가정 내 ICT 장비를 이용하여 24시간 동안의 대상자 일상생활을 체크하고, 활동패턴 데이터를 통해 응급 상황 예측을 하여 신속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응급 상황 시 119, 112에 자동 신고 및 보건소, 보호자, 관계자에게 문자 송신되어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대상자의 가정 내 연락두절 시 대상자와 관계자 간의 쌍방향 의사소통할 수 있고 개인별 건강관리기능으로 돌봄 등이 가능하다. 또한 대상자의 평소 외출 시간을 고려한 장기 부재로 인한 실종 예측 시 남원시 CCTV관제센터에 연동하여 신속한 위치 확인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첨단기술을 활용해 응...

[caption id="attachment_250933" align="alignnone" width="771"] 탄소중립 생활실천[/caption]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일상 속 작은 행동의 변화를 통해 탄소 발생량 감소를 실천하고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남원시민을 대상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멸종위기 동물(북극곰) 비누 만들기 키트를 준비하였고, 각 가정에서 환경 체험 키트를 통해 지구 온도 상승으로 서식지를 잃게 된 멸종위기 북극곰에 대한 관심과 기후위기 중요성 인식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다회용 컵 사용을 주변에 널리 알려 함께하는 탄소중립 문화 형성으로 “우리 함께 탄생(탄소중립 생활실천, 이하 탄생)해요!”도 추진한다. [caption id="attachment_250935" align="alignnone" width="771"] 핸드메이트 텀블러 케이스의 모습[/c...

[caption id="attachment_178207" align="alignnone" width="771"] 남원시청 전경[/caption]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1월 11일부터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관내 귀농인 및 재촌 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창업(농지구입, 하우스 신축 등) 및 주거공간(주택구입, 신축) 마련을 위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이다. 올해 달라진 사항은 대출금리가 2%에서 1.5%로 조정됐으며, 농어업재해대책법 개정에 따라 농가피해율 50% 이하인 경우 1년, 50% 이상인 경우 2년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거주하다가 남원시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5년...

[caption id="attachment_181217" align="alignnone" width="771"] 남원시청 전경[/caption]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기후 위기에 대비하여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및 보강을 영농기 이전 완료 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2023년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49억 원) 지표수보강 개발사업(16억 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21억 원) 저수지 보강사업(10억 원) 농로, 용배수로 정비사업(279억 원) 논의 밭작물 재배기반 지원사업(6억 원) 등이다. 또한 가뭄 대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23년 관정개발 보조사업 191공(4억6천5백만 원)을 ’22년 12월 읍면동에 조기 배정하였고 가뭄 피해가 심한 농가에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남원시 농정과에서는 “지속적인 농업생산시설물 개선을 통해 기후 변화에 따른 영농피해 대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

남원시(시장 최경식)공공도서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남원 시민을 대상으로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추진한다.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시민들이 남원 지역서점에서 책을 구입해 읽고, 한 달 이내에 남원시공공도서관(시립·어린이청소년)으로 구입한 책과 도서 구입을 증빙할 수 있는 영수증을 제출하면 월2권 최대 4만원까지 남원사랑상품권으로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 6월~9월 시범운영을 거쳐 2020년 10월 본격 추진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남원시민 1,228명 참여로 3,000만원의 남원사랑상품권이 소진되었으며 2,216권의 도서가 공공도서관으로 유입되어 이용자 특성에 맞는 균형있고 체계적인 장서 확충 및 대형서점 및 온라인 도서 구입으로 독자적 운영이 어려운 소규모 지역서점 운영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다. 또한, 올해는 ‘2022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건의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월 1인 2권, 권당 2만원 ...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대회 실무전담팀 1차 회의가 1월 6일(금요일) 오후 2시 남원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한 남원시 주요 관련부서 담당자들과 국토교통부, 전라북도, 항공안전기술원, 교통안전공단, 사단법인 대한민국항공회, 대한드론축구협회에서 20여명이 참석하여 모두의 의견을 모아 성공적인 대회준비를 시작하였다. 회의의 주요내용으로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대회 및 엑스포 관련에 대하여 기관별 업무분장 등 전반적인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회의가 끝난 후에는 대회 및 엑스포가 열리는 장소인 춘향골체육공원으로 이동하여 현장을 둘러보는 자리를 가졌다. 현장을 둘러본 참석자들은 남원의 여건이 여타 지자체보다 훌륭하다면서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1차 회의는 국비 3억원 확보 이후 본격적인 대회준비의 시작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를 어울러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5일 지역 고유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을 위해 류재현 문화기획가를 초청하여 문화·관광 관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금 여행, 성공하는 관광전략’이라는 주제로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 자원을 이용하여 지속 가능한 연계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공약사업과 정부 정책을 종합하여 남원시 관광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류재현 문화기획가는 홍대 클럽데이, 서울장미축제, 내나라여행박람회 등 국내 30여 개의 유명 축제들을 기획하고, 한국마케팅협회 앙트너프러너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전문가이다. 또한 남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하여 선정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세부 사업과 프로그램을 총괄 기획할 총감독으로 류재현 문화기획가를 위촉하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전통과 첨단...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2023년 도시의 특성을 고려한 N-도시디자인을 도입, 도시에 색깔을 입힐 계획이다. 2023남원시 N-도시디자인 도입은 남원에 맞는 디자인 창출과 지역 고유의 특성⋅관광⋅경제⋅문화를 연계한 차별화된 도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이번 도입에 따라 남원시는 관련 정책 일원화를 통해 공공디자인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도시디자인의 추진을 위해 남원시는 앞서 구도심 통합 마스터플랜⋅공공디자인 진흥계획⋅경관계획을 완료하고, 올해부터는 통합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도시에 남원색을 풀어내는 과정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시 디자인팀을 신설하여 경관⋅조경⋅공원 등 도시의 변화를 조정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총괄업무) 역할을 수행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남원시는 타도시 벤치마킹과 전문가 조언을 구해 통합 실행계획 초안을 만들어 시민대상 공청회 및 원탁회의 등을 추진하고 이 과정에서 도시색 찾기와 공공시설 표준디자인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자체사업으로 시행하는 무료 간병 온'ON'서비스를 2023년 1월부터 의료기관 1개소(남원의료원)에서 2개소(전북대학교병원, 남원의료원)로 확대 시행한다. 남원시는 공공보건의료기관 지역형 남원의료원에 저소득층 홀몸 가구가 급성기 질환 등으로 입원할 경우 무료 간병 온'ON'종일 서비스를 지원해왔으며, 공공보건의료기관 권역형 전북대학교병원과 업무 협약하여 급성기 질환 등으로 전북대학교병원에 입원할 경우 간병비 부담으로 입원 치료가 어려웠던 저소득 환자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무료 간병 온'ON'종일서비스 지원 대상은 남원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인 가구이거나 가구원 중 연로, 연소, 중증 장애 등으로 근로 능력이 없는 가구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구가 급성기 질환 등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한 자이다. 지원기준은 1인당 연 총지원 일수 14일이며, 지원 가능한 병원은 공공보건의료기관인 남원의료원과 전북대학교병원이다. ...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천연물 화장품시험검사임상센터 건립 사업비로 총사업비 190억원을 확보했다. 남원시에서 중장기 지역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친환경화장품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천연물화장품시험검사임상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비로 2023년 국비 5억8천만원이 반영됐다. 남원시는 전라북도 및 (재)남원시화장품지원센터와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남부권역 화장품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지원 기반 확충을 위해 천연물 화장품시험검사임상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동안 남원시는 보건복지부와 기재부를 방문하여 천연물화장품시험검사임상센터 건립의 추진상황과 사업선정의 필요성을 설명해 왔다. 또 수차례의 국회방문을 통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용호 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국비지원의 절실함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 결과 건립사업비 190억원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2025년 준공예정인 천연물 화장품시험검사임상센터는 건축면적 660㎡, 연면적 2,640㎡의 규모의 지상4층 건물로...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9일 남원시청 회의실에서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남원시의원, 드론‧도심항공교통(UAM) 전문가 등 산‧학‧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산업(드론‧UMA) 클러스터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대통령 국정과제 중 하나인 모빌리티 시대 본격 개막과 연계 남원의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선 8기 공약사업 실천 차원에서 적극 추진하게 됐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국내외 항공산업 동향에 따른 남원형 비즈니스 모델 방향, 남원형 항공산업 정책 수립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남원형 항공산업(드론‧UAM) 도시 도약을 위해 단기 및 중장기계획으로 드론 레이싱 대회 추진, 고등학교 항공학과 개설, 공공서비스 기술지원, 항공산업 부품제조 기업 생태계 조성, 전문교육 및 자격기관 유치, 항공산업 복합단지 조성 등 지역기반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향성 제시를 했다. 용역 결과 남원시는 항공산업의 수요 창출과 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