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남원에서 열린 제33회 흥부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흥 넘치고 도파민 터지는 대박 흥부제'라는 슬로건 아래,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화려한 공연, 다문화 먹거리 존 등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남원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남원시가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했다. 10월 16일부터 4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산업, 문화, 체험이 융합된 복합 축제로, 국제 드론 스포츠대회, 8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산업전시, 가족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남원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스포츠 종주도시' 비전을 실현하고 미래산업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전북 남원에서 열린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이 드론·로봇 대회, 과학축전, 토크콘서트, 핑크퐁 놀이터 등 산업, 교육, 문화, 체험이 결합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및 청소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남원시는 이번 행사를 지역의 새로운 가을 명품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남원에서 개막한 제33회 흥부제가 '흥 넘치고 도파민 터지는 대박 흥부제'라는 슬로건 아래, 유명 가수 공연과 축제 역사상 첫 불꽃놀이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대형 에어바운스,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남은 기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원시 동부노인복지관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과 우울증 예방을 위한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남원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우울증의 원인, 예방 및 관리법, 스트레스 대처법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자매도시인 충남 아산시 청소년 20명을 초청해 17일부터 1박 2일간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과 연계하여 열렸으며, 아산시 청소년들은 드론 행사와 청소년 진로 직업체험 박람회에 참여하고 남원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지역 문화와 역사를 체험했다. 양 도시는 이번 교류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도시 간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축제와 연계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가 10월 16일부터 이틀간 국제드론축제와 연계하여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한 40여 개의 체험부스와 유명 직업인 특강, 지역사회 기관들의 1:1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교통편의 제공으로 전년 대비 1,000명 이상 많은 청소년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남원시보건소가 질병관리청,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에서 감염병 예방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질병관리청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손 세균 확인,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생활 속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알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남원시가 10월 16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국제드론레이싱 연맹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유럽 DCL, 미국 CPR 등 6개 리그가 참여했으며, 드론레이싱을 미래 스포츠로 육성하고 남원시가 글로벌 드론스포츠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남원시는 2026년까지 연맹의 사단법인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서 드론과 로봇 산업의 기술, 정책, 문화를 융합한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이 10월 16일 성황리에 개막했다. 4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K-POP 공연과 드론라이트쇼를 시작으로, 전시·컨퍼런스, 드론·로봇 스포츠 대회,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남원시를 드론 실증 및 스포츠 산업의 거점 도시로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는 오는 10월 25일, 도시재생지원센터 일원에서 '남원도시재생 한마당 2025 – Urban Wood Festival'을 개최한다. "나무, 도시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 주도의 창업 성과를 공유하고 목공예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체험, 전시, 플리마켓 등을 통해 지역 상권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이다.

남원시 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이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5' 전북 거점으로 선정되어, 감정을 빛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도시디자인 프로젝트 '달빛버스킹, 감정의 빛으로 물드는 도시의 밤'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남원시의 야간 관광 자원과 생활인구 정책을 결합한 실험으로, 남원을 감성형 문화·관광 도시로 브랜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