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시장 최경식)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2020년부터 여성가족부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영양개선을 위한 급식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급식지원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관내 5개소(39콩나물국밥, 두끼떡볶이, 미태리, 롯데리아 남원점/도통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올해에도 청소년들에게 더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업무협약을 통해 협약 식당을 확대하고자 협력업체를 발굴하여, 최근 관내 얌샘김밥 도통점, 파리바게트 남원도통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일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본 사업을 통해 급식지원을 받을 수 없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편리하게 근처 식당에서 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 가능한 식당들의 협력을 이끌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문해교육을 공모한 결과 교육부 공모사업에 3개소(평생학습관,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가 선정되어 31백만 원의 사업 예산을 확보하였다. 교육부 공모사업 외에도 읍면동 찾아가는 한글학당 프로그램에 54백만 원을 지원하여 9개 읍면동 230명의 학습자들이 삶의 활력이 넘치게 되었다. 지양근 남원시 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행복한 일상을 돕는 성인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배움의 결핍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희망을 품으실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사업으로 ‘다문화가족 자녀 사회포용 안전망 사업’을 남원시가족센터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 자녀 사회포용 안전망 사업은 ‘취학 준비학습’과 ‘정서 안정 및 진로 컨설팅’ 등으로 나뉘어 지원한다. 취학 준비 학습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 중 미취학아동(6세~7세)과 초등학교 저학년(8세~9세)을 대상으로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본 학습을 지원하여 학습 향상과 학교생활 및 또래 관계 향상을 도모한다. 연령별·수준별 그룹 수업으로 센터 및 외부 교육기관에서 주 2회 40분씩 다양한 교재와 교구를 사용하여 놀이 및 체험학습 등으로 학습에 대한 동기 유발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정서 안정 및 진로 취업 지원사업은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만 7세~18세)에게 학업, 교우 관계 등 생활 고민 상담과 진로 탐색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전문적인 상담으로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의 해소를 돕고 학업, 진로·진학과 관련된 맞춤형 컨설...

남원시(시장 최경식) 농업기술센터는 전북도 농촌활력과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6차산업 도약지원사업'에 지리산처럼 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6차산업 도약지원사업은 최근 3년 평균 매출 10억 이상의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대상으로 생산・가공・체험시설 구축에서 지역 농촌자원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까지 폭넓게 수요자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리산처럼(영)은 귀농하여 사업을 이룬 정정은 대표가 가장 한국적인 참·들깨 시범포를 조성하여 우수종자 보급, 기계농법 전수와 기계농 설비 무료대여를 통해 상생수매, 영농폐기물 처리를 통한 친환경 농지보호를 실천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제조·가공 기술 확보해 참기름·들기름,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리산처럼(영)은 2년 동안 도비 2억 5천만 원, 시비 1억 5천만 원, 자부담 1억 원을 합친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가공생산시설 확충, 지역 농가 상...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자 관내 아동복지 전문가로 구성된 남원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27일 개최했다. 2023년도 제 1차 남원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는 지역자원 및 서비스 제공관련 협의·조정 역할을 한다. 그리고 각 기관 간 대상자 및 서비스 등의 공유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변화를 위해 효과적인 공동 개입 방향을 모색하기로 기획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여성가족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위원 위촉, 기관별 프로그램 소개, 지역자원 및 서비스 제공 연계 방안 공유가 논의됐다. 남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기관 간 정보공유 및 연계 지원 등을 협력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꿈을 꾸며 잘 자라도록 아동복지기관협의체가 힘써 줄 것”을 부탁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정 주요현안과 내년도 주요사업의 도비확보를 위해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경식 시장과 이정린 도의회 부의장, 양해석 문화건설안전위 부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남원시가 역점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과 시정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여 도의회와 남원시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2차 균형발전 공공기관 남원 유치,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및 운영, 천연물 화이트바이오산업 생태환경 기반 조성, 함파우 아트밸리 파빌리온 프로젝트 등 시정 주요현안의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또,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및 남원 국제 미래항공모빌리티·드론 레저 스포츠 엑스포 개최, 드론 레저 스포츠 스타디움 건립,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수장고 증축 등 도비 확보사업에 대해 공유하며 달라진 남원의 모습을 위한 역점사업들이 활발...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5월 말까지 관내 식품위생업소 점검과 더불어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식중독 예방 등 특별 홍보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조리장 위생, 식재료 등 소비기한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수거·검사, 특히 잔반 사용 가능성이 높은 장례식장, 한식 및 횟집 등 을 대상으로 음식물 재사용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재사용 적발 시 영업정지 15일 행정 처분한다. 또한,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감과 불신의 큰 원인 중 하나인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를 위해 손님이 남기고 간 음식 객석에서 한곳에 모아서 버리기, 반찬 먹을 만큼 차리기 등을 집중 교육 및 홍보할 예정이다. 이 날 남원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춘향제를 비롯하여 2023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대회 등 큰 행사들이 있고, 많은 관광객이 남원시를 방문할 예정인 만큼 지속적인 위생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3월 13일 주민배심원 35명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 실천계획 점검을 위한 주민배심원 제 3차 최종회의를 마쳤다. 이번 회의에 앞서 주민배심원 1, 2차 회의에서는 남원시 거주 만 1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차 ARS, 2차 전화면접을 통해 선정한 주민배심원 3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5개 분임별로 배정된 조정안건 6건과 평가안건 10건에 대해 공약 담당 및 담당자가 각 분임 배심원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질의에 답변하며 공약 심의를 진행하였다. 주민배심원 3차 최종회의에서는 5개 분임별로 배정된 조정안건 6건과 평가안건 10건에 대해 공약실천계획 조정 적정여부 및 공약이행현황 검토를 위한 분임토의를 진행하고 분임토의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배심원 모두가 참여하는 전체투표를 통해 공약조정 적정여부를 심의하였다. 그 결과 6개의 조정안건 중 4개의 공약은 조정이 승인되었으며 미승인된 2건에 대해서는 부서와 함께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탄소중립 실현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하여 30억 9천 4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과 ‘LPG화물차 신차구매 지원사업’ 및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사업’ 오는 3월 10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규모는 약 1,180대이며, LPG화물차 및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의 지원규모는 각 50대와 3대이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의 기준가액에 따라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소상공인 차량, 저소득차량의 경우 기본 보조금에 100만 원을 추가하여 상한액 내에서 지원한다. 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불가차량(5등급에 해당)은 최대 100만 원까지 추가지원금을 지급한다. 총중량 3.5톤 이상차량의 경우 배기량에 따라 최대 7,8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

남원시(시장 최경식)와 남원우체국은 8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복지등기 공익우편서비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복지등기 공익우편 서비스는 남원시가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구로 의심되는 가구에 복지등기(복지정보) 우편을 발송하면 우체국 집배원이 우편 배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생활실태 및 주거환경 등 복지기초자료를 파악하여 남원시에 회신해 준다. 남원시는 집배원이 파악해준 복지기초자료를 바탕으로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복지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동시에 지원하고 긴급한 경우 긴급지원을 통해 신속하게 보호조치하고 관리하게 된다. 이난수 남원우체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우체국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봉사하고 있는 우체국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로부터 고립되어있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대한 ...

남원시(시장 최경식)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농기계를 활용한 농작업 시 농업인의 안전을 위하여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통안전 교육, 기본적인 농기계 정비 및 안전 등에 관한 이론 교육과 경운기, 트랙터, 관리기, 잔가지 파쇄기 등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농기계 운전 실습 등 실기 교육을 동시에 시행한다. 농업기계 안전교육 일정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접수, 이백 농기계 임대사업소 방문 또는 교육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남원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농업의 많은 부분에서 농업기계의 보급이 확대되고 지속적으로 사용이 증가하는 데 반하여 이에 대한 안전 및 올바른 사용에 대한 교육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현장 실무능력을 배양하여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으로 농작업 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치료약을 복용하는 모든 치매환자에게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남원시에 주소를 둔 치매환자로 소득기준 관계없이 매월 3만 원 한도 내 지원하며 연간 최대 36만 원까지이고, 치매치료비 신청 시 구비서류는 신분증, 통장 사본, 소견서, 치매약 처방전, 영수증 등으로, 신청한 치료비는 다음 달에 신청 계좌로 지급된다. 남원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치료약을 드시는 치매환자 중 치료비 지원을 받지 않고 계시는 분들께도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상시 치매 치료관리비 신청을 받고 있으니, 남원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 문의·접수하면 된다. 한용재 남원시 보건소장는 “치매 환자가 치매를 지속적으로 치료·관리하시도록 함으로써, 치매환자의 삶의 질 제고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