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군수 최경식)는 관내 기업 등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도내 외국인 유학 졸업자 및 전년도의 연간소득 3천만 원 이상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체류자격을 거주비자(F-2)로 전환해 주는 사업이다. 전북도가 인구문제 해소를 위해 도내 지자체들과 추진 중인 거주비자(F-2) 전환 사업은 우수 외국인 인력을 유입하기 위한 제도로 거주비자로 전환되면 향후 5년간 배우자 및 자녀와 함께 거주할 수 있게 된다. 남원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인구감소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고 외국인의 안정적 체류를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지난 4월 21일 전북도와 경제통산진흥원과 함께 관내 기업 대상으로 비자사업 설명회를 가지고, 4월 28일에는 지역특화형 비자 취업박람회에 참가하여 관련 사업을 설명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남원시는 현재 이 사업으로 전북도에서 35명이 배정되었으며, 배정...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11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5년간 추진해온 지역공동체 사업의 성과를 진단하고, 남원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정책의 뼈대가 될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지역공동체 활동과 사업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역공동체 사업은 지역 공동체성 회복을 통해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주민 스스로가 정책을 결정하고 주민자치 실현하는데 주 목적이 있다. 주요 과업 내용은 남원시 지역공동체 현황 및 여건분석, 제 1기 용역의 성과 분석,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비전과 전략 수립, 공동체지원센터의 역할과 방향, 그리고 중간지원조직 간 효율적 연계방안 마련 등에 관한 사항이다. 남원시는 보고회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과정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용역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오는 9월까지 지역공동체활성화 기본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민선 8기 2022회계연도 하반기 재정집행 결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재정을 운용했다는 행안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작년 하반기 민선 8기 시작되면서 공약사업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제 2회 추경 예산을 발빠르게 실시하고 집행한 결과이다. 243개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하반기 적극 집행 평가 결과, 총 예산 1조 2,988억 원 중 1조 606억 원을 집행했고(81.7%), 소비·투자 부문에서는 1,594억 원 중 1,822억 원 (114%) 집행해 전북 시단위에서 1위를 차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특별교부세 등 1억 5천만 원 지급받을 예정이다. 특히 작년 하반기에는 고물가 고금리로 서민·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극대화되고 경기 침체도 우려된 상황이었다. 정부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정책효과 극대화를 위해 연말 집행 가능한 예산이 최대 집행되도록 지자체의 적극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남원시는 지역경제 활력과 지역사회 안전...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어르신들의 교통비 절감과 외부활동 증가로 행복한 노후생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카드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만 70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교통카드를 이용해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5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본인 직접 신청서 작성하면 6월 중 무상교통카드를 발급받게 되며, 대리신청의 경우 대리인과 신청인(어르신 무상교통 대상자)의 신분증을 모두 가지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대상자는 기간 후에도 신청은 가능하나 교통카드 시스템 등록 등 절차에 따라 수일정도 소요가 예상되므로 원활한 무상교통지원사업을 위해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다. 무상교통지원사업을 위해 무상교통카드 신청, 제작, 배부를 6월중 마무리하고 6월 중순부...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탄소중립 실현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하여 462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일부인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을 오는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규모는 28대이며, 보조사업 진행상황에 따라 지원대수 변동이 있을수 있다. 또한 건설기계 지원금액은 장치 규격 기준으로 지급하며, 정확한 금액은 신청 접수 후 단가산정 후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2004년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이하)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이며 2004년도 이전 제작된 것이나, 엔진출력이 75kW이상 130kW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가 대상이다. 지원 조건은 신청일 기준 남원시에 건설기계가 등록되어 있고, 지방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없는 건설기계가 해당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누리집 고시공고...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남원시청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상반기 직원 인권교육'을 2일 실시했다. ‘모두의 존엄을 지키는 남원시’를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인권’의 개념에 대해 되짚어보고,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 및 인권 친화적 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인권경영위원회 위원과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강사 컨설턴트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인권증진에 노력하는 오선영 강사를 초빙하여 보편적인 인권의 개념뿐만 아니라 인권 존중의 일터 조성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인권행정 속에서 남원시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곽주영 남원시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안에서부터 직원 상호 간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가 확립되길 기대한다”면서 “직원 모두가 인권행정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솔선수범하여 남원이 인권친화적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4월 25일과 28일에 고위직 및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4월 25일에는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양동옥 강사의 ‘세상을 바꾸는 같이의 가치’ 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고, 28일에는 고위직을 대상으로 채현숙 강사의 '함께 만들어가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 및 성폭력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하여 고위직을 포함한 전직원이 참석하였다. 직원 대상 폭력예방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교육을 통합하여 매년 4시간씩 실시하고 있는데, 특히 직장 내 성차별적 문화를 개선하고, 성희롱 및 성폭력 등 각종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매우 중요한 필수 교육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진정한 배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직원 상...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전라북도 SW미래채움사업'추진을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원 전북본부, (주)디랩과 ‘전라북도 SW미래채움 교육 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원시, 전북테크노파크 등은 소프트웨어(SW)교육 거점센터 및 체험교육장 구축 운영, 소프트웨어(SW) 교육환경 조성과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소프트웨어 교육격차 해소 및 전문강사 양성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 사업과 지역 내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소프트웨어 교육허브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추진될 전라북도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거점센터는 건립 중에 있는 복합형 공공도서관 부속건물로서 올해 12월 말 개소 예정으로 현재 한창 건립 중에 있다.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거점센터는 소프트웨어(SW) 전문교육과 메타버스, 로봇, 인공지능(AI), 드론 등 최첨단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4월 24일 대리·친인척 위탁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과 아동의 발달단계 이해를 위한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위탁보호’란 아동의 친부모가 사망, 이혼, 학대, 경제적 어려움 등의 사유로 양육할 수 없는 경우 조부모나 친인척, 일반가정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 보수교육은 이 같은 아동들의 위탁부모가 매년 1회 5시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동안전보호 정책 안내, 위탁아동의 이해, 가정위탁보호제도 교육, 가정위탁지원서비스의 이해, 조손도손 프로그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아동보호전담요원 및 23개 읍·면·동 가정위탁 담당 공무원과 함께 간담회를 열어 가정위탁보호제도 소개, 가정위탁 배치 활성화를 위한 향후 계획을 공유하였으며, 위탁아동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21일 개최했다. 일자리대책 수립 연구용역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민선 8기 동안의 남원시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으로 작년 12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남원시 지역적 여건 분석, 민선 8기 일자리 창출 비전 및 목표·핵심전략 제시, 세부 일자리사업 발굴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미래 일자리 기반 강화 및 혁신 인재 육성, 고부가가치 신성장 일자리 창출, Green-Art 일자리 활성화, 따뜻한 포용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회복과 농촌 일자리 안전망 강화 등 민선 8기 시정목표와 연계한 5대 핵심전략과 이에 따른 12개 중점과제가 제시되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원시는 보고회 결과를 반영하여 4월 말까지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최종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매년 초 연차별 세부계획을 세워 남원형 지역 맞춤 일자리 창출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4월 17일 ‘남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남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새롭게 합류하는 시민참여단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위촉식과 함께 시민참여단의 여성친화적 인식 개선을 위한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경욱 박사의 ‘여성친화도시 이해와 시민참여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남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년 임기 동안 안전, 돌봄, 일자리 3개의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되는데, 안전분과는 안전한 지역 환경조성 및 시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돌봄과 일자리 분과는 일·가정양립지원을 위한 보육환경 조성과 여성의 취·창업 활성화 및 고용안정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 소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행정에서 관찰되지 못한 많은 부분들을 시민참여단이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 비용 경감을 위해 2023년 도시가스 9개 구간(6,432m 연장, 422세대)과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인 4개 농촌 마을에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지역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각 가정을 배관망으로 연결해 LPG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기존 LPG용기와 달리 벌크단위로 공급받아 기존 LPG용기와 등유대비 가격이 30% 정도 저렴해지는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도시가스 수준의 편리성,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이다. 남원시는 본 사업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농촌지역 9개 마을 보급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4개 마을을 선정 확정해 총사업비 23억 7천만 원을 투입, 총 180세대를 대상으로 난방 및 취사용 LPG를 연말 내에 안정적으로 집단 공급하게 된다. 도시가스의 보급률은 현재 약 95% (19,272세대, 65km)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