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시장 최경식) 환경사업소는 지난 8일 남원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외 3개 현장의 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남원처리구역, 아영 인풍지구, 남원일반산업단지 주변마을, 산내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남원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272억원으로 하수관로 정비 27km, 배수설비 664가구 연결하는 사업이다. 그 외에도 3개 사업을 2022년부터 착수하여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천혜의 자연, 뱀사골 남원의 수질을 최상의 수준으로 유지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황도연 남원시 환경사업소장은 하수관로 정비사업 시공 관계자들에게 “낙후된 농촌지역의 주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니만큼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공사 진행을 당부드린다"면서 "사업 완료 시까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일해달라”고 말하며, 공사를 기한 내 무사히 마무리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에서는 수확시기가 빠른 극조생종과 조생종 복숭아를 주로 재배하고 있어 해마다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출하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극조생종이나 조생종 복숭아는 중만생종만큼 크기가 크지는 않지만, 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특유의 맛과 향이 뛰어나고, 특히 남원 복숭아는 맛뿐만 아니라 단백질, 아미노산, 유기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다량 함유한 고품질 명품 복숭아로 해마다 남원 복숭아를 찾는 마니아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남원시에서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할 수 있는 이유는 섬진강변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을 갖춘 지리적 여건은 물론,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과 품목별 단기교육, 실증연구를 통한 신기술 접목, 유튜브 채널인 '남원시농업기술센터'를 활용한 재배 기술 보급 등 베테랑 농가 육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것이다. 더불어, 해마다 약 14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과수 시설 현대화, ...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역활력 제고를 위해 생활인구 10만명 유치 천명을 위한 선포식을 9일 남원시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시장, 부시장,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작지만 강한 연결, 생활인구로 활력있는 남원」을 비전으로 삼고, 2024년 생활인구 10만명 유치를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추진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앞서 정주인구 뿐만 아니라 남원과 관계가 있는 연고자, 출향인, 정책고객, 고향사랑기부자, 방문자 등 지역의 실질적인 활력을 높이는 사람을 생활인구로 유입하고자 22개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했다. 주요 추진과제로 남원 디지털 관광주민증 활성화, 지리산권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체험휴양마을 방문객 재방문 활성화, 남원시 명예시민증 확대 및 적극적 인센티브 부여, 외국인 유학생 워킹 홀리데이사업 등이다. 이에 시는 모든 정책 수립 시 생활인구 유치를 목표로 집중 추진하여 2025년에는 15만명, 2026년에는 20...

[caption id="attachment_319756" align="alignnone" width="771"] 나눔숲 조성 전[/caption]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23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공모 및 선정되어 남원시 월락동 소재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에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을 추진해 시설 이용자 및 인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녹색 공간을 조성하였다.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복권기금)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시설 내 수목식재 및 휴게공간 설치를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caption id="attachment_319757" align="alignnone" width="771"] 나눔숲 조성 후[/caption] 이번 남원의료원에 조성한 나눔숲은 총 사업비 2억원으로 3,200㎡ 면적에 수목류(팽나무 외 16종 2,672주), 초본류(꽃잔디 외 4종 14,010...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지능형교통체계는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전자·정보·통신·제어 등 지능형 기술을 접목시킨 차세대 교통시스템이다. 이러한 지능형 시스템이 구축되면 시내 진입 교통량 분산, 시내 주요 교통축과 교통혼잡 구간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통한 최적의 신호운영으로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첫 단계 사업으로 국비 15억 원을 투입해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교통정보센터와 실시간 방향별 교통량을 수집해 최적의 신호주기를 산출하는 스마트교차로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교통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해 교통량을 분산시켜주는 교통정보제공시스템, 공영주차장의 잔여 면수를 표시해주는 주차정보제공시스템, 돌발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돌발상황관리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올해 지능형교통체계 도입을 시작으로 향후 시스템 구축 확대 및 운영과정에서 나타나는...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24~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87억(국비 211억)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농촌협약 공모사업은 유해시설 및 난개발을 방지하고 침체되어 있는 농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경제기반 구축, 농촌다움 복원, 공동체 육성을 목표로 농촌공간에 대한 장기(20년) 전력계획을 수립,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남원시는 이번 2023년 농촌협약공모 선정에 따라 전략계획에서 수립된 우선순위 생활권의 활성화 계획(5개년)에 필요한 기초생활거점사업 등 11개 대상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그 일환에서 읍면 소재지(수지,대산, 주생, 덕과, 산동, 금지,대강)에 기초생활거점사업 등을 조성하여 농촌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남원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그간 농촌협약 관련 전담부서, 농촌...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전국 7개소 선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은 기초지차체를 대상으로 지방의 정주여건의 개선과 정착지원을 위하여 ‘주거+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가 복합된 균형있는 생활거점을 조성하여 인구유입과 정착을 통해 이주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향후 지자체 확산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정된 대상지는 운봉읍 용산리 717-4번지 일원으로 지리산 바래봉 하단 약 600m 고지(허브밸리 일원)에 33,993㎡ 규모로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등(부처 연계) 기금 50억 등 220억을 3개년간 투입하여 활력타운을 조성한다. 입주 시기는 2026년 하반기로 예상된다. 운봉은 조선시대 십승지 중 하나로 역사와 문화관광의 보고로 거주환경이 좋은 장소로 유명하며 최근 5년간 지리산권에 약 2천명의 귀촌자가 유입된 곳이다. 약 78호 다양한 수요에 적합한 주택(단기, 장기체류)과 신·구 주민이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30일 2023년 행정안전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수원 세 모녀, 신림동 반지하 침수사고 등을 계기로 IT기술과 지역공동체를 통한 복지·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며, 남원시는 국비 5천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억2천만원으로 오는 6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남원시는 “읍면동 행정안전복지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읍면동 복지안전협의체 구성, 행정안전복지센터 전환 등 관련 선도사업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복지·안전 사각지대의 선제적 발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주민 누구나 어디서든 복지·안전을 보장하는 추진체계를 마련하겠으며, 주민 접점인 읍면동을 중심으로 주민복지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정부 스마트농업 정책과 발맞추어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방안으로 ‘농가 맞춤형 세미 스마트팜’을 추진 중이다. ‘세미 스마트팜(Semi-Smartfarm)’이란 고령의 농가가 활용하기 어려운 기존의 복잡한 ICT융복합 시설 대신 자동개폐시설, 무인방제시설, 온실 CCTV, 스마트폰 원거리 조작 등 상대적으로 간편한 자동화 ICT융복합 시설설치를 기본으로 한다. 또한 기술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농가별, 품목별(딸기 등 6종), 형태별(시설, 노지)로 다양하게 지원한다. 스마트팜 도입에 큰 장애물 중 하나였던 높은 설치 비용과 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한 세미스마트팜 사업은 자동개폐시설, 무인방제시설, 레일카 등 자동화 시설과 온실 시설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단순환경제어 장비도 지원한다. 남원시는 2023년 스마트팜 농가 맞춤형 사업에 27억 원 예산을 지원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고령화, 기후변화, 농산물가격급락 등 농업·농촌의 위기 상황에서 젊은 농업인들이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개 제공기관의 대표자 및 관리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제공기관 간담회를 26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한 기관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서비스 제공기관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의 시간도 가졌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이용자에게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남원시는 올해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성인심리지원서비스 등 총 16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남원시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개발과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2차 입국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몽골 우문고비도 달란자가드시와 협약체결로 입국한 근로자들은 2박 3일 동안 코로나 및 마약 검사 후 근로자 교육을 받고 농가에 배치된다. 근로자 교육은 범죄예방, 주요 작물별 농작업 요령, 인권침해 예방, 고충 및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한국문화의 이해 등이다. 또한, 근로자의 인권존중 및 고용주 준수사항과 남원시 가족센터와 연계하여 몽골 문화의 이해 강의를 구성하여 고용주들이 근로자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인식개선 교육도 실시하였다. 근로자들은 교육이 끝난 후 18농가에 배치되어 5개월간 상추, 토마토, 포도 등 농작업에 종사하게 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몽골 계절근로자 75명, 결혼이민자 초청근로자 44명이 입국, 총 119명의 계절근로자가 투입되었으며, 7월까지 지속적으로 250명까지 입국하여 농촌인력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및 국제 미래항공모빌리티‧드론레저스포츠 엑스포' 붐 조성을 위한 ‘미니 드론레이싱 및 드론코딩 교육’이 지난 5월 13일에 시작되었다. 이번 교육은 미니드론레이싱, 드론코딩 2개 과목으로 미니드론레이싱은 드론의 개요와 비행원리, 조종방법을 익히고 항공스포츠 미니 드론레이싱 경기 체험할 수 있는 비행체험 교육프로그램이며, 드론 코딩은 4차산업의 핵심인 드론과 코딩의 개념을 이해하고 스마트기기의 코딩 앱을 사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이다. 드론 교육은 남원시의 학생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진행될 예정으로, 교육신청을 원하는 남원시민은 8월까지 상시로 신청가능하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한국모형항공협회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및 국제 미래항공모빌리티·드론 레저 스포츠 엑스포 붐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