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흥부제에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존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주 행사장인 사랑의 광장에서 운영되는 어린이존에서는 행사기간 매일 매직유랑단의 서커스 및 마술쇼와 클라운진의 벌룬을 이용한 공연이 펼쳐지고 어린이 놀이시설인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상시 운영되며, 흥부네컷 사진찍기, 제비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요천둔치 승월교 하단에 조성되는 흥부장터에서는 흥부떡나눔행사와 함께 인기 개그맨 김범준씨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흥부제는 엄마, 아빠, 아이들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단위 관광객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2023년 RIS 지역혁신 자율과제 공모사업에 '드론특화분야 전문인력양성 사업'이 선정되어 앞으로 최장 5년간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RIS 지역혁신 자율과제 공모사업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모델 개발과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지난 6월부터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사업방향 및 계획, 관내 드론교육원 참여방안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8월말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남원시는 우석대학교와 컨소시엄을 통해 연간 총사업비 300백만원(도비 210백만원, 시비 90백만 원) 규모로 '남원 드론 특화분야 육성을 위한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드론산업 중심 지역 신산업 육성을 통한 청년층 인구유입과 지역정착 촉진을 목표로 드론특화산업 전주기 분야별 멀티플레이어를 육성하고 현장 중심 취·창업 교육과 시제품 제작 등 초기 사업화를 지원할...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23년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주제로 제28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4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원시여성단체협의회가(회장 인영희)주관한 행사로 이순택부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여성단체 회원, 시민 등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원시 홍보대사 김범준의 사회로 진행됐다. 사물놀이와 설장구 등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여성권익 증진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양성이 평등한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의지 다지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으며, 남원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후원금으로 관내 학교와 학교밖 청소년 6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도 전달됐다. 또한, 변산수련원 엄제휘 원장의 ‘인생100세시대, 양성평등한 노후생활’이란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으며, 화합행사로 남원시 의용소방대원의 심폐소생술 강연 및 시연이 진행됐다. 인영희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사회를 위해서는...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2023년 전라북도 시·군별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발혔다. 이번 평가는 주요 방역 정책에 대한 지자체의 적극적 이행을 유도하고 방역 조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된 평가로, 방역 우수사례 및 ASF, AI, 구제역 등 방역 여건이 다른 도내 14개 시군의 주요 방역시책에 대한 추진실적을 정성(창의성, 노력도), 정량(ASF‧AI‧구제역 방역시책 이행 등)으로 평가했다. 남원시는 작년 12월 가금농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최경식 시장을 주재로 긴급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즉각적이고 선제적인 대처로 단 한 건의 추가 발생 피해 없이 질병을 조기종식 시킬 수 있었다. 남원시 관계자는 “재난형 가축 질병은 발생 전 사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올겨울 동절기 특별방역기간에도 질병 발생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출연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2023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수요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차원에서 인공지능(이하 AI) 데이터를 구축하고 다양하게 활용되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여 AI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남원시는 17억 규모로 진행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결과물을 지원받게 된다. 남원시는 ‘한국어 GQA 데이터’ 연구 과제에 선정됐으며, 해당 과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IT기업(유클리드소프트, 엠에이치소프트, 써로마인드)이 함께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된다. 사업 목표는 메타데이터가 기술된 대량의 인공지능 데이터를 구축하여 향후 범정부적 플랫폼에서 활용하는 것으로, 남원시는 남원의 다양한 모습을 인공지능 데이터로 선제 구축하여 한국적 이미지의 표본으로 활용되게 된다. 이번 공모는 남원시가 적극적으로 수집한 지역...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제9회 동편제마을 국악 거리축제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며, 전라북도와 남원시가 후원하는 동편제마을 국악 거리축제는 2015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9회차를 맞았다. 동편제 탯자리에서 시작되어 최정상급 명인·명창들이 찾는 국악 축제로 자리매김한 ‘동편제마을 국악거리축제’는 박자희, 우리소리 바라지, 이소연, 한국창작음악그룹 The세로 등의 출연진으로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명품 국악콘서트인 정자마루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공연은 사전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문의는 남원시 문화예술과(063-620-6167) 또는 예술마을 프로젝트 사무국(02-966-6560)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요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22년 12월에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요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치수, 이수, 수질, 생태 등 다양한 사업을 지역발전과 연계시키는 패키지형 사업으로 본 사업 추진을 위한 이번 용역에는 ‘광한루원 앞 도로환경 개선사업’도 병행 포함됐다. ‘광한루원 앞 도로환경 개선사업’은 광한루원 앞 도로 공간을 상시 축제와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남원시에서는 요천과 광한루원 앞 4차선 도로가 단절된 측면을 남원 핵심 거점인 광한루원 주변과 새롭게 개발 중인 함파우 아트밸리와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에 시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단절 극복, 녹지‧여가공간 창출, 공간의 입체적 활용 등을 구상해 두 거점 간의 연계성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경식 시장을 필두로, 시의 10개 유관부서장과 통합하천의 민․관․학 협...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22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과 강사진 그리고 지역단체 11명이 남원시 운봉읍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집을 찾아 재능기부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상반기에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운영하는 리빙케어 정리수납전문가 과정과 가구업사이클링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24명과 강사진을 비롯해 행복채움정리수납(대표 최미진), 초록나무협동조합(대표 우혜진), 쓰임 사회적협동조합(대표 변수봉) 등 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성사됐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수료생 A씨는 “직업훈련 기술을 얻기 위해 시작한 교육이 직업과 보람을 함께 가져다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며,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강사진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센터장 지양근)은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직업훈련이 시장의 수요에 맞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과정 개발과 수료생들의 배움의 지식이 취업 전 사회로 환원될 ...

남원시(시장 최경식)에서 ㈜에스알이 내달 1일부터 전라선 운행을 시작함에 따라 전라선에 여수‧순천, 서울 수서행 에스알티 고속철이 운행, 남원에서도 수서행 철도이용이 가능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전주와 남원에서도 수서발 고속열차(SRT)승하차가 가능해 그간 전라선을 이용하는 철도이용객들이 서울 강남으로 가려면 익산역에서 환승하거나 서울 용산역 등에서 또다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대폭 해소되는 등 전북 동부권 주민들의 철도교통 수요확충은 물론 교통편익이 기대된다. 더불어 이번 운행으로 서울 강남을 비롯한 분당, 구리 등 수도권 남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다음달 1일부터 운행되는 전라선 에스알티는 여수엑스포역에서 출발해, 수서역까지 하루 2회 왕복 운행으로 총 4회 운행되며, 예·발매는 지난 11일 오후 3시부터 오픈됐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우리 남원은 KTX 및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고속도로(2개노선) 통과로 호남권 및 전국 주요 대도시권을 연계할 수 있는 사통...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요천 비치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12일부터 4일간 열린 요천 비치페스티벌에 약 2만 5천여 명의 관광객 및 시민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했다. 요천 비치 페스티벌은 남원시와 남원시관광협의회, 남원RE-PLUS사업추진단이 함께 기획한 남원시의 첫 여름 축제로 EDM, 힙합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콘서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행사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 요천 비치페스티벌은 개막일인 12일에 국내 대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우승자 조광일, 래퍼 쿤타, 밴드 갤럭시익스프레스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 공연으로 시작해 총 4일간 메인 무대, 자동차에서 디제잉을 할 수 있는 DJ CAR와 버스킹 무대 등에서 총 30팀이 넘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워터슬라이드와 대형 풀장에서 진행되는 물총 싸움, 보물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물놀이 체험 프로그...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요천 비치 페스티벌' 행사기간에 맞춰 ‘요천 수경 음악분수’를 임시 재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요천 음악분수는 12종류의 연출분수 490개와 워터스크린, 271개 조명 및 영상프로젝터, 빔레이져 등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연출하며 남원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곳으로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요천 범람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바 있다. 시는 여름철 남원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에게 시원함과 즐거운 여름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요천 음악분수 복구에 총력을 다하였고, 요천 비치 페스티벌에 맞추어 음악분수를 임시 운영해 행사를 잘 마무리했으며, 나머지 정비를 마친 8월 19일부터는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7시 30분, 8시 30분에 각 30분간 두 차례 10월 31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 및 강풍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남원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의 관심과 기대를 갖고 있는 음악분수가...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종이 없는(paperless)’ 스마트행정 구현을 위해 11일 현안보고회의를 기점으로 태블릿PC를 활용한 종이없는 회의 도입과 모바일 전자결재를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8월 초 태블릿PC 80대를 구입, 전 부서에 배부했으며,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는 스마트 행정업무 체계를 구축했다. 남원시는 이번 태블릿PC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축으로 각종 회의자료 출력으로 소비되는 시간과 자원을 절약하는 것은 물론 신속한 자료 검색까지 가능해져,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시는 본격적인 스마트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향후 효용성에 따라 원격 화상회의와 현장 방문 등에 태블릿 PC활용 스마트행정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종이 없는 회의, 모바일 전자결재 등이 정착되면 불필요한 행정력이 대폭 감소될 것”이라며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