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의 최종 결과보고 및 2024 남원세계드론제전 추진방향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행사에 함께 참여했던 부서들과 추진 결과 및 분야별 아쉬웠던 점을 분석하고, 향후 2024 남원세계드론제전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드론엑스포 TF팀은 결과보고 및 추진방향 보고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 행사가 올해보다 더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 이 남원시 드론산업 발전과 도시브랜드 가치상승에 크게 기여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하며 “내년에도 올해의 경험을 토대로 춘향제와 더불어 남원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된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은 2023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개최됐으며...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주생면에 위치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주자를 12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22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정착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남원시에서 임대·운영하는 시설로서, 이번 공고에는 9세대(원룸형 3세대, 투룸형 6세대)를 모집 중이다. 입주자로 선정이 된다면 오는 2024년 3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11개월간 거주하게 되며, 귀농귀촌센터에서 영농 재배 실습, 귀농귀촌 정착 실용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에 관련해 임대료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홈페이지 게시판을 확인하면 되며, 문의 사항은 남원시청 농촌활력과(063-620-6362)로 하면 알 수 있다. 남원시 농촌활력과장은 “많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초기 많은 어려움을 겪는 실정으로 영농교육은 물론 남원시에 대한 더 많은 정보수집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관내 전기차충전소 47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개념을 사물과 공간에 적용한 주소로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한 구체적인 위치정보를 말하며, 주요 부여대상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인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졸음쉼터, 지진옥외대피장소, 인명구조함, 전기차충전소 등이다. 남원시는 지난 2021년도부터 버스정류장 등 193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 관내 1,386곳에 부여하였으며, 부여 대상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매년 설치하고 있다. 권혜정 남원시 민원과장은 “사물주소판 설치로 시민들에게 시설의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 는 올해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70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의 2024년도 대상자(1954년생 이상) 신청 접수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2월 1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만 70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교통카드를 이용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2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곧바로 무상교통카드를 발급받게 된다. 또한 대리 신청의 경우 대리인과 신청인(어르신 무상교통 대상자)의 신분증을 모두 가지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다만, 2024년도 신규 대상자에 대해서는 카드가 발급되더라도 무상교통 이용은 1월 1일부터 가능하다. 23년도 기존 대상자들은 발급과 동시 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어르신 무상교통카드는 연중 상시로 신청·발급이 가능하므로,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교통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20...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올해까지 4년 연속 추진해 온 ‘책값 돌려주기 사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올해는 오는 30일까지만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책값 돌려주기 사업’에 현재 남원시민 1,066명 참여, 1,857권의 책을 구입해 읽으면서 올해 예산이 전액 소진 예상됨에 따라 오는 11월 30일까지 지원을 마감하기로 했다. 책값으로 유입된 도서는 그동안 시민들의 선호도 및 추세(베스트셀러)가 적극 반영되면서 도서 대출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해왔다. 특히 시민호응도가 높은 만큼 남원시공공도서관은 올해 ‘2023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건의된 시민들의 의견도 반영해 ‘2024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 추진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책값 돌려주기에 참여한 한 시민은 “매년 공공도서관에서 추진하는 책값 돌려주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지원이 되다보니 지역서점에서 책도 구입하게 되고, 책도 더 읽게 됐다”면서 “시민들에게...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올해 등산로, 산악 등 재난·사고 위험지역에 국가지점번호 22개를 신규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의 망실 · 훼손 · 표기오류 등 정비를 위해 76개에 대해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3개소의 보수 정비를 포함해 60개소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추가로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전국을 가로, 세로 10m 격자형으로 나누고,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마다 부여된 번호로 한글 2글자와 숫자 8글자를 조합해 10자리로 표기된 것으로 산악·해안 등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및 정비를 통해 소방·경찰·산림청 등 기관별로 각각 다르게 사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하나로 통합하여 국가지점번호 위치정보 등에 대한 정확도를 높이고 재난·사고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 공유 및 신속 대응해 시민의 생활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 권혜정 남원시 민원과장은 “위급상황 발생 시 시...

남원시(시장 최경식) 도통동장은 도통동대장, 도통동 방범대장, 건설기계 사업자를 포함한 4명과 함께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한 이번 협약은 국지성 집중호우, 장시간 지속되는 장마, 잦은 대설주의보 발효 등 최근들어 이상 기후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기상 이변에 선제 대응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업무협약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재난 상황별 유기적인 공조와 신속한 협력 및 비상통신·연락체계 상시 가동을 통한 상황전파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본 협약에 따라 민관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장비 사용교육 및 점검, 사전예찰, 주민대피, 응급지원, 복구 등 재난대응 분야별 업무를 체계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김윤자 남원시 도통동장은 “도통동은 신속하고 선제적인 재난 대응을 통해 도통동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항상 동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최우선해 안전한...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행정안전부 ‘2024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결과 상위 20%에 포함되는 A등급을 받아 사상 최대 규모인 112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전체 89개 인구감소지역 중에서 C등급을 받아 2022년 60억 원, 2023년 80억 원을 배분받았으나, 이번에는 기금사업 주요사례로 소개될 정도로 상위 20%에 포함되는 A등급에 지정돼 최하위 등급보다 무려 48억 원이 많은 11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10만 유치를 위해 전라북도 동부권과 지리산권 시군 간 연계·상생협력이 가능한 지역혁신형 천연물 바이오소재 생태환경 기반조성과 지리산 활력타운 조성 및 광한루원·함파우아트밸리 연결 아트브릿지 조성, 전라북도 동부권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남원 인재학당 건립 및 운영, 지리산 워케이션 조성 등 6개 사업을 기금사업에 담아냈다. 특히 이번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로 지리산 허브밸리 내에 계획 중인 ‘지리산 활력타운 ...

행정안전부는 31일 지방재정경제실장 주재로 2024년 보통교부세 개선방안 발표했다. 이번 개선 방안은 최근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자치단체의 세입 여건 회복이 어려운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이 열악한 지역에 더 두텁게 지원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인구·기후 위기 등 미래 구조 변화에 기민한 대응,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에 중점을 뒀다. 행안부는 인접 지역 간 공동·협력 사업도 부정적 외부 효과가 큰 님비 시설(장사, 폐기물·하수처리 시설)이 소재한 자치단체에 더 많은 재원이 지원되도록 개선한다. 자치단체가 재정 누수를 차단하고 재정의 체질 개선을 가속화하도록 지방보조금 절감 노력에 대한 혜택(인센티브) 및 불이익(페널티) 반영 비율을 2배 상향한다. 특히 남원시는 최근 님비시설 분야에서 큰 성과를 냄으로써 교부세 추가 확보 방안을 건의하고자 한다. 그동안 임실군· 순창군은 고령인구 확대로 화장 수요는 많아지는데, 화장시설이 없어 인근 지역에 고비용으로 이용할 수 밖에 없...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행정안전부 ‘2024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결과 상위 20%에 포함되는 A등급을 받아 사상 최대 규모인 112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전체 89개 인구감소지역 중에서 C등급을 받아 2022년 60억 원, 2023년 80억 원을 배분받았으나, 이번에는 기금사업 주요사례로 소개될 정도로 상위 20%에 포함되는 A등급에 지정되어 최하위 등급보다 무려 48억 원이 많은 11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10만 유치를 위해 전라북도 동부권과 지리산권 시군 간 연계·상생협력이 가능한 지역혁신형 천연물 바이오소재 생태환경 기반조성과 지리산 활력타운 조성 및 광한루원·함파우아트밸리 연결 아트브릿지 조성, 전라북도 동부권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남원 인재학당 건립 및 운영, 지리산 워케이션 조성 등 6개 사업을 기금사업에 담아냈다. 특히 이번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로 지리산 허브밸리 내에 계획 중인 ‘지리산 활력타운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방 상·하수도 경영 효율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7억원 중 4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상·하수도 경영 효율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2019년부터 마을권 광역상수도 미공급 지역 등에 대하여 광역상수도 관로 매설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의 하나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1차 서류심사에 통과된 15개 시군이 2차 심사로 ‘사업의 필요성 검토를 위한 공모사업 발표’ 절차를 거쳐 남원시를 포함한 11개 시군이 우선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공모사업 대상지인 아영면 율동마을은 소규모 급수시설을 이용하는 마을로 최근 지하수 수원 고갈과 수질기준을 초과하여 광역상수도 보급이 절실히 필요하나, 수도정비기본계획 상 급수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농어촌 생활용수사업의 광역상수도 배수관 매설공사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곳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광역상수도 공급을 통한 급수불량 개선, 안정적인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2024년 4월 준공 예정인 복합형 공공도서관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복합형공공도서관은 금동 343-8 일원, 연면적 2,163㎡(지하 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 진행 중이며, 남원시 대표도서관으로 지식·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누구나 자유로이 열람하고 휴식할 수 있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이달 10월 31일부터 다음 달 11월 13일(18시)까지 남원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내용은 남원시 대표도서관의 상징성과 도서관 이미지를 표현하는 명칭, 도서관의 공식 명칭으로 적합하며 부르기 쉽고 특색있는 명칭으로, 명칭에 ‘도서관’이 꼭 포함되어야 한다. 제안된 명칭들은 상징성, 독창성, 적합성, 대중성의 4가지 심사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건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결과는 오는 12월 15일(예정) 시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당선작에 대한 부상으로 최우수자(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