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영면 의용소방대, 화재 피해 가정에 150만 원 상당 성금과 물품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 전해… 한파 속 화재 현장 복구 활동도 펼쳐

남원시는 12월까지 23개 읍면동 이통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한다. 전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김완진 관장의 강의로 진행되며, 아동학대 개념, 유형, 올바른 양육법, 신고 절차 등을 교육한다. 이를 통해 이통장들의 아동학대 예방 역할 강화 및 시민들의 인식 제고를 기대한다.

남원시는 광한루원에서 소문난 오작교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합격, 건강, 소원성취, 행운, 사랑을 주제로 한 기념주화를 발행하고 동전던지기, 원앙 먹이주기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남원시는 2025년부터 취약계층 아동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을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 아동까지 확대한다. 아동이 저축하면 정부가 2배까지 지원하며, 적립금은 만 18세 이후 학자금, 취업훈련비 등 자립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남원시 수지면 산촌 마을의 양쌍복 작가가 돌 모자이크 벽화와 기린 조형물 제작으로 농촌 관광 명소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남원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도 건강해짐(GYM)" 프로그램을 1월 13일부터 운영한다. 만 19~49세 지역주민 대상으로 체지방률 조건(남 25% 이상, 여 33% 이상) 충족 시 참여 가능하며, 3개월간 주 3회 운동 및 영양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북 남원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말까지 우체국 쇼핑몰 '남원시 브랜드관'에서 설 선물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남원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

남원시는 2025년 기준중위소득 인상 및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 개선에 따라 저소득 위기 가정에 맞춤형 급여를 지원한다.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6.42% 인상되어 생계급여 최대 11만 7천원 증가, 자동차 및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노인 근로소득 공제 확대 등으로 수급자 선정 문턱을 낮췄다. 시는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남원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업기술보급사업에 45억 원을 투입, 45개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인력 육성, 농식품 산업, 농업 기계, 원푸드, 스마트 농업, 식량 작물, 과학 영농, 과수 특작 등 다양하며, 1월 2일부터 31일까지 신청 접수 후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최신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 및 경영 효율화를 도모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

남원시, 2025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위해 남원의료원과 업무협약 체결. 의료와 돌봄 연계,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 지원.

남원시는 최근 민생경제 어려움을 고려하여 2025년부터 예정되었던 상수도 요금 인상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2010년 이후 15년간 요금 동결로 현실화율이 낮았으나, 시민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1월 고지분까지 2024년 요율을 적용한다. 다자녀 가구, 누수 감면 등 감면 제도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남원시 노암동,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750만원 모금…지역 취약계층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