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3일 82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10개월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공익형 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실제 사례 기반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남원시는 2월 9일과 22일,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 635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건설기계 관련 법령, 구조, 작업 안전, 재해 예방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방문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미이수 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다.

겨울철 과수 동계 전정은 나무의 건강과 과일 품질 향상, 병해충 예방, 수확량 증대에 필수적인 작업이다. 2월 말까지 날씨가 맑고 건조한 날에 노쇠한 가지, 빽빽한 가지를 제거하고 수형을 정리한다. 병에 걸린 가지는 즉시 제거하고, 안전에 유의하며 작업해야 한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품목별 재배기술 교육과 현지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남원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드론 레저스포츠와 드론 배송 분야로 공모 신청 예정이다. 2년간 22억 국비를 확보해 드론 관련 사업을 추진해온 남원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미래 신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원시는 2월 3일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 126여 명의 산불방지 근로자들과 발대식을 갖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발대식에는 남원시장, 남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산불 예방 및 초기 진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남원시는 지자체 최초 기업 유치 및 인력난 해소를 위한 '남원형 퀵스타트' 사업을 2025년에도 추진한다. 미국 조지아주의 퀵스타트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이 사업은 3억원 예산으로 신설·증설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한다. 교육생에게는 월 최대 60만원의 교육 훈련 장려금을, 참여 기업에는 채용 시 최대 2개월간 1인당 월 1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기업에도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채용 성공 기업에는 간식 제공 및 중대재해처벌법 컨설팅을 지원한다.

남원시, 전북 최초 드론 무인 자율 비행 및 현장지원시스템 시연회 개최. 열화상 카메라 장착 드론으로 불법 소각, 산불 발생 지점 탐색 및 실시간 영상 송출, 확성기 안전계도 방송 등 시연. AI 분석 알고리즘, 드론 무인 자율비행 관제시스템 구축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가능성 확인. 드론 활용 산불 예방 및 지역특화산업 활성화 기대.

남원 JB청년회, 설 맞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평화의집에 생필품 등 후원물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남원시 노암동, 요천 산책로에 쉼터 조성… 주민 휴식 공간 확보 및 요천 이용객 편의 증대

전북 남원시는 금동 고샘 지역의 역사와 문화, 지역민의 기억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발굴하는 연구회를 진행했다. '로컬리티'라는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연구회는 과거 고샘의 문화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남원시,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강사 공개 모집. 2월 3일부터 6일까지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등 4개 분야 40명 선발. 1차 서류, 2차 면접심사. 최종 선발 강사는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 예정.

남원시는 드론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 참여형 드론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월 수요조사 후 3~8월까지 학생, 일반인, 시니어를 대상으로 드론 스포츠 교육을 진행하며, 드론 조종 및 안전 비행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드론 이해 증진을 도모한다. 교육생들은 미니대회 및 각종 드론 스포츠 대회 참여를 통해 실력을 펼치고, 2025년 남원국제드론제전에서 최종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