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5년 남원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분야 등 25개 내외의 신규 및 기존 동아리를 선정하여 강사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남원시민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과 연 1회 이상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계획해야 한다.

남원시는 시민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시청 지하 1층에 '공유 스튜디오'를 무료 개방한다. 방음시설, 크로마키, 조명, 촬영·편집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는 '공유누리'에서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남원시보건소는 만 60세~70세 시민 2,000명 대상으로 무료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2월 10일부터 3월 말까지 실시한다. 읍면 지역 주민은 지정된 날짜에 해당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검사받을 수 있으며, 동 지역 주민은 남원의료원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검사 후 결과 상담 및 모바일 치매 예방 교육용 앱 '기억하리' 사용 안내 등 사후 관리도 제공된다.

남원시, 전 시민 대상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으로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활성화 효과. 대형마트 및 하나로마트 사용 제한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

남원시, 보건복지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침 개정으로 국비 3억 2천만 원 확보. 인구감소지역이면서 응급의료 취약지역 지원기준 신설 덕분. 하반기 개원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과 연계하여 남원의료원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추진. 야간·휴일 소아 진료 공空白 해소 및 의료비 부담 완화 기대.

남원시가 소방청 주관, 현대백화점·DB손해보험 후원 '제2회 119 프로미 안전리더 캠프'와 '제3회 제복공무원 자녀 소방안전캠프'를 유치, 2025년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초등학생 1,000여 명이 참가 예정. 제2중앙경찰학교, 소방심신수련원 등 공공기관 유치 연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지리산유스캠프, 전북119안전체험관 등 지역 자원 활용, 지리산둘레길 연계 프로그램 제안으로 유치 성공. 남원시 예산 투입 없이 기업 후원으로 운영, 참가자에게 의류, 간식 등 지원. '지리산에서 살아남기', '광한루 안전 탐방' 등 다양한 안전 교육 및 체험 활동 제공. 참가자 및 가족 체류로 생활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공공기관 유치 연계 강화 예정.

광주광역시 북구 노암동행정복지센터는 3일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통해 소득 보장과 건강 증진, 사회 참여의 기회를 얻게 된다.

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2월 4일,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살기좋은 고을 가꾸기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도로변 잡초 제거, 화단 조성, 쓰레기 수거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남원시 도통동 행정복지센터는 4일,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83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 정신건강 교육, 남원 복지안전 119앱 설치 안내, 춘향제 홍보 등이 진행되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교육과 새로운 일자리 참여 기회에 감사를 표했으며, 도통동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남원시,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목욕비 바우처카드 신청 접수 시작. 2월 3일부터 시행되는 이 사업은 기존 종이 목욕권 대신 카드 방식으로 변경되어 분기별 자동 충전되며, 관내 목욕업소 10곳에서 사용 가능.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및 시설 입소자 등은 제외.

남원시 운봉읍, '운봉할인마트' 착한가게 11호점 지정… 지역 취약계층 지원 강화

남원시 주생면 행정복지센터는 2월 3일부터 7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께 세배를 올리고 면민과 함께하는 시정 설명회를 실시한다. 2025년 주생면 자체 시책으로 '뽀송뽀송 이불세탁소', '농림분야 보조사업 알리미', '카드뉴스', '생활 불편 해소단', '환경 정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또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 생일 축하, 청년농업인 지원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주생면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주생면 발전협의회는 95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세배를 드리고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