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노암동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노암동 농악단과 주민자치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관내 사업체, 마을회관, 가정 등 100여 곳을 돌며 지역 발전과 주민 안녕을 기원했다.

남원시 도통동,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목욕비 지원 바우처카드 신청 접수. 기존 종이 목욕권에서 바우처카드로 변경, 사용 편의성 증대. 장기요양 등급자, 시설 입소자, 미거주자 제외.

산동면,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 소통 강화…주민 의견 청취 및 주요 사업 홍보

남원시보건소는 2025년에도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관내 장애인 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교육, 검진, 불소도포, 틀니 관리, 스케일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설별 정기 방문 및 보건소 내소를 통해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남원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타 대상 2개 노선 선정! 인월~산내 국지도 60호선과 순창 적성~남원 주생 국도 24호선 개량 사업으로 지리산권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균형발전 기대

남원시, 자살률 감소 위해 "마음을 봄, 생명을 봄" 사업 추진... 계절성 정서 장애 대비 심리지원,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 직장인 정신건강 서비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총력

남원시 아영면은 6일 관내 28개 경로당 회장단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로당 운영 애로사항 청취 및 2024년 보조금 정산 결과, 2025년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신규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회계 및 재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감을 표했고, 아영면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남원시 운봉읍 행정복지센터는 1일 지리산처럼영농조합법인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운봉읍 착한가게 12호점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지리산처럼영농조합법인은 매월 3만원 이상 기부를 약정했으며, 기부금은 운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남원시 도통동에서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지신밟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도통동농악단, 도통동발전협의회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남원시청, 남원시의회를 비롯해 도통동 관내 상가, 주택, 마을회관 등을 순회하며 진행되었다. 액운을 쫓고 한 해의 안녕과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전통문화 계승 의지를 다졌다.

남원시 산동면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산불 취약 마을을 중점으로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장비 교육을 통해 초동 진화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남원시 드림스타트, 관내 아동발달 심리상담치료센터 9개 기관과 업무협약 및 간담회 개최.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위한 협력체계 강화.

남원시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유행기준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는 백신주와 항원성이 유사하여 예방 효과가 높습니다. 특히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합병증 예방을 위해 빠른 접종이 중요합니다. 남원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13세 이하 어린이 및 임신부, 60-64세 시민 중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실시하며, 65세 이상은 위탁 병·의원에서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