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대강면은 담양군 창평면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시정 홍보를 위한 교류 행사를 개최하여 상호 협력 강화 및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남원시는 지리산 뱀사골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를 시작했으며, 4월 초까지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한파와 폭설에도 불구하고 고로쇠 수액의 품질이 향상되었으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3월 8일에는 제37회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남원시, 평생학습관 2025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패션/양재, 컴퓨터 기초, 베이킹, 캘리그래피 등 30개 과정 340여 명 모집. 남원시 통합예약·신청 시스템 통해 선착순 접수. 남원시민 50% 이상 참여 시 강좌 개설.

남원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방, 홀, 화장실 등 영업장 환경 개선, 입식테이블 지원 등 총 시설개선비의 70%, 최대 500만원(자부담 30% 포함)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3월 5일까지 남원시보건소 위생안전팀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남원시지부로 하면 된다.

남원시는 코레일과 협력하여 남원의 맛과 볼거리를 연계한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팸투어는 미식 여행지, 문화유산, 자연경관 등을 포함했으며, 특히 야간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남원시는 코레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여행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원시 덕과면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실시하여 면장이 직접 마을을 방문, 시정 주요 사항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혈압 및 당뇨 체크, 건강관리 교육 등 복지 향상과 고향사랑 기부제, 춘향제,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등 시정 홍보를 병행하며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남원시 대강면은 2025년 면정 발전을 위한 마을 순회 간담회를 24개 마을에서 진행,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시정 소식과 면정 계획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대강면은 간담회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원시 노암동행정복지센터는 수도 누수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가구에 긴급 보수 공사를 지원했다. 해당 가정은 수도 누수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호소했고, 센터는 즉시 업체를 통해 누수 탐지 및 보수 공사를 진행하여 문제를 해결했다. 노암동은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도통동행정복지센터와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는 19일, 관내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남원시 드림스타트는 중학교 진학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꿈을 응원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중학교 생활 적응 교육 및 새 책가방 지원 등을 통해 새 출발을 응원했다.

남원시는 2025년 '찾아가는 현장민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동빨래방 차량을 추가 도입하여 총 2대로 운영하며, 300개 마을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대상 전기, 가스, 수도, 보일러, 농기계 점검 및 수리, 이동빨래방, 청소, 정신건강상담 등 다양한 현장 봉사를 제공한다. 시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120번으로 연락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남원시, 23개 읍면동 순회 '2025 시민공감 열린대화' 성료. 민선 8기 3년 차, 시민 200여 명 참여, 130여 건의 민원 및 건의사항 수렴. 주거환경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 의견 제시. 남원시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 안전 관련 사항은 추경에 반영 예정. 최경식 시장, "시민 기대 부응 위해 최선 다할 것, 지속적인 소통 행정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