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월 25일 1차 준비 회의를 개최했다. 춘향제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남원 광한루 일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더본코리아 협업 F&B 운영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 굽네치킨 2호점, 도통동 취약계층 위해 매월 10만원 상당 치킨 지원 협약.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 사회 공헌.

남원시 금동, '1일 1가구 소통행정'으로 취약계층 포함 모든 세대 방문하여 맞춤형 복지 실천 및 시정 홍보 활동 전개

남원시 인월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실시

남원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족 위한 1박 2일 서울 가족여행 진행.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한성백제박물관 등 다양한 체험 통해 가족 유대감 강화 및 문화적 경험 제공.

남원시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현장 슈퍼바이저를 지정하여 운영한다. 슈퍼바이저는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 교육, 행복e음 활용, 자원 연계 등을 지원하며, 신속하고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남원시 보건소는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6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학교 주변 200m 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의 매점, 문구점, 분식점 등이 점검 대상이며, 조리시설 위생, 식재료 보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제95회 춘향제 기간 동안 남원 지역 상가에서 '춘향 세일 페스타'가 동행축제와 함께 진행된다.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 다양한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업체 모집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업체에는 홍보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4일 남원을 방문하여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도의원, 시의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남원시 간부공무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또한 남원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통해 도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도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광길 남원국제도자예술연구센터 이사장이 제15대 남원미술협회 지부장에 무투표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국내외 전시회 확대, 지역 사회 협력 강화, 차세대 작가 양성 등을 통해 남원미술협회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남원시 도통동 찰떡궁합, 착한가게 35호점으로 지정돼 매월 수익금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남원시 운봉읍행정복지센터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안전사고 예방교육 영상 시청 후 혈당, 혈압 등 간이검사와 건강 상담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