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도통동은 '청렴 다짐 메시지 챌린지'를 통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 확립을 다짐했다. 직원들은 청렴 서약서 작성 및 자체 선정한 청렴 메시지 제창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남원시 동충동, 포베이 남원점 '착한가게' 현판 전달…1일 1가구 소통행정으로 기부 문화 확산

남원시 산내면 농악단,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수익금으로 생필품 19박스(150만원 상당) 기증. 관내 19개 마을 경로당에 전달 예정이며, 지역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남원시 보절면은 5일 춘향제 성공 개최 결의대회를 열고 춘향꽃가마, 남원삼동굿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남원시는 2025년 4월부터 노후 수도계량기 6,227전을 무상 교체한다. 이 사업은 측정 오차 발생과 수도 누수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530백만원을 투입하여 진행된다. 검침이 어렵거나 고장 난 계량기에 대해서도 민원 접수를 통해 교체할 계획이며, 계량기 교체 시 누수 여부 확인 및 급수설비 점검도 병행하여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방침이다.

남원시는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보건지소 중심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지난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인 해당 사업은 올해 신규 대상자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남원시는 올해 82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배치하여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선다. 몽골, 라오스, 필리핀 등과의 MOU 체결을 통해 안정적인 인력 공급을 확보하고,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또한,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마약 검사비, 산재보험료 지원, 숙소 환경 개선, 언어 소통 도우미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남원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5월부터 구 군청 주차장과 관왕묘 옆 주차장 2곳을 유료화합니다. 무인 정산 시스템 설치, 주차 구획 확대 등 편의시설 개선과 함께 최초 1시간 무료, 이후 700원, 10분당 200원씩 부과되며, 1일 최대 6천원, 월정기권 6만원입니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50%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시는 현수막, SNS 등을 통해 유료화를 홍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남원시는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5억여 원을 투입하여 마을방범 CCTV 유지보수 및 노후 장비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2022년 이전 설치된 읍·면·동 CCTV 장비를 점검하고, 네트워크 환경 개선을 통해 잦은 장애를 해소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송암문화장학재단, 남원장학숙 입사생 8명에게 총 1,200만원 장학금 전달. 2015년부터 매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음.

남원시, 보건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선정. 75세 이상 장기요양 등급자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대상자 3,304명 대상으로 돌봄 수요 조사 실시 및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계획. 남원의료원과 협약 통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연계 추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강화. 의료, 일상생활, 주거 등 통합 지원하는 남원형 돌봄 체계 구축.

남원시, 동문밖마을 도시재생 특화사업 본격 추진... 목공예 특화 공동체 플랫폼 조성 및 목재 테마 정주환경 정비 사업 진행, 집수리 지원 및 창업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