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천면, 3월 6일부터 13일까지 '찾아가는 마을간담회' 개최. 면정 소식과 주요 사업 안내 및 주민 의견 수렴 예정. 행정과 주민 간 소통 강화 및 지역 발전 도모 기대.

남원시 운봉향교는 9일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하여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을 기렸다. 석전대제는 매년 2회 개최되며, 지역 유림 등이 참석하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남원시보건소는 4월부터 지역 주민 및 직장인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진행한다. 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6개월간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보유한 19~64세 시민을 우선 선정한다. 올해부터는 개인 소유 활동량계 사용과 건강위험요인 보유 수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남원시는 4월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개편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동부권 지역의 교통 소외 해소를 위해 산내면 행복마을 버스 추가 운행, 인월·아영면 노선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남원의료원 경유 노선을 대폭 확대하고, 저상버스를 등·하교 시간에 집중 운행하여 학생들의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관광객 편의를 위해 정령치 순환버스 운행 시간도 KTX 도착 시간에 맞춰 조정한다.

남원시는 2025년 농민 공익수당 신청을 3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올해부터 지급 방식이 농가 단위에서 농업인 개별 단위로 변경되어 청년 농업인, 여성 농업인도 개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남원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유지하며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1인 경영체 60만원, 2인 이상 경영체는 구성원 1인당 30만원씩 지급되며, 추석 전 남원 내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2025년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읍면주민센터 가족관계등록 신규 담당자 1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가족관계등록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가족관계등록 업무 담당자의 이해를 돕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활용 방안, 자주 접수되는 신고 유의사항 등을 공유한다.

남원시, 2025년 플레이 남원 아카데미 첫 강연 개최. 타일러 강사 초청, "등잔 밑이 다채롭다" 주제로 다양성의 가치와 활용법에 대한 강연 예정. 인문학과 공연 결합한 토크 콘서트형 강연도 2회 계획.

남원시는 김종희 씨를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의 새로운 예술감독으로 임명했다. 김종희 신임 예술감독은 2025년 3월 10일부터 2년간 합창단을 이끌 예정이다. 순천시립예술단 상임 단원으로 24년간 활동했으며, 남원시립청소년합창단 지휘자를 역임한 경력을 갖고 있다. 남원시는 청소년합창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남원시, 국토부와 드론 실증도시 구축 본격화…레저스포츠 및 K-드론 배송 상용화 목표

남원시, '제95회 춘향제 홍보콘텐츠 및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37개 작품 발표. 대상은 '소리로 전하는 춘향제' 주제로 자유부문에 출품한 송지혜, 안혜원 씨 작품 선정. 수상작은 춘향제 홍보에 활용 예정.

남원시, 백종원 대표와 손잡고 제95회 춘향제 200만 명 유치 목표!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먹거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식 관광 축제 모델 제시

남원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주민들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시정 홍보'를 실시했다. 춘향제, 남원 누리시민 제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정책 등 다양한 정보를 지역 가게들을 직접 방문하여 안내하고, 착한 가게 정기기부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질의응답으로 정책 이해도와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