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와 한국도로공사남원지사는 3월 12일 플로깅 행사를 진행하여 도로변, 골목길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향후 주민 참여 환경 캠페인 확대 및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왕정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hy(한국야쿠르트) 남원점과 1인 취약가구 건강음료 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y 남원점은 지역 내 1인 취약가구에 정기적으로 건강음료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영양상태 개선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지원체계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왕정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복지 자원 발굴을 통해 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1일 2025학년도 남원명품농업대학 제16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스마트팜 농업과 창업을 위한 현장 실습교육 강화 및 청년농업인 양성에 집중하는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127명의 신입생들은 스마트팜 아카데미를 통해 스마트농업 기술과 농업 창업교육을 받게 되며, 포도, 상추+토마토, 한우 등 일반과정과 스마트팜 아카데미 특별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남원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농촌 지역의 균형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관내 16개 읍·면 대상 설명회와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 제도 이해도 제고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시는 이를 통해 농촌의 삶터, 일터, 쉼터 기능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원사회복지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 'A등급' 획득! 3년 주기 평가에서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등 5개 영역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 달성.

남원시는 3월 13일 40명으로 구성된 제2기 시민소통위원회의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제2기 위원회는 춘향제, 승사교 꽃 경관 조성 등 주요 시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남원시, 시민도예대학 제49기 개강…1년 과정 운영 및 졸업생 지원 확대로 도예문화 발전 기여

남원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은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남원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특색 있는 여행 상품 기획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고급형 레일크루즈 관광열차인 해랑열차가 '24년 7월부터 남원에 운영되고 있으며, '25년 하반기에도 남원 여행상품 운영이 예정되어 있다.

남원시, 제95회 춘향제 맞이 '춘향 세일 페스타' 개최... 4월 18일까지 참여업체 모집, 할인 행사 및 경품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와 함께하는 2025 남원농특산물 축제를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광한루원 앞 요천둔치에서 개최한다. 5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시식행사,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남원시 금동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꽃 화분을 전달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1일 1가구 방문을 통해 화분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부터 11일까지 지역 소상공인 30여 곳을 방문하여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착한가게' 4곳을 새롭게 유치했다. 노암동장은 직접 상점을 방문하여 소상공인 정책을 설명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가게' 참여를 독려했다. 새롭게 착한가게에 참여한 소담식당 대표는 동장의 방문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노암동장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