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구직자들의 면접 참여 부담을 줄이고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면접 수당 지원사업'을 온라인 신청으로 확대하고, 지원금액과 횟수를 늘렸다. 남원시 관내 사업장에 취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구직자는 면접 1회당 5만 원,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자는 '남원퀵스타트사업단' 누리집(http://namwonquick.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구직등록확인증, 면접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사업단은 취업 상담, 알선, 이력서 컨설팅, 동행 면접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남원시는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70일간 『2025 상반기 체납지방세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최소화에 나선다. 100만원 이상 체납액은 징수부서 전담반이, 100만원 미만은 읍면동 체납지방세 일제정리팀이 관리하며, 카카오톡 안내 및 납부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인 납부 독려를 진행한다. 고액·고질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가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등을 통해 지원하고 징수 불가능 체납자에 대해서는 정리보류를 추진하는 등 맞춤형 관리를 실시한다.

춘향장학재단, 남원시 중고교 으뜸인재 육성사업 개강설명회 개최. 입시 컨설턴트 홍정의 대표가 입시전략, 고교학점제 등 설명. 으뜸인재 교육프로그램 안내 및 입시제도 이해 도모.

남원시,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가암검진사업 분야 우수상 수상! 맞춤형 검진 안내와 취약계층 지원으로 수검률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암 예방 및 조기 발견 노력 지속, 홀수년도 출생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건강검진 독려 예정.

남원시, 2025년 3월 25일부터 4월 13일까지 광한루원에서 봄맞이 피크닉 프로그램 '광한루OnePick크닉_봄! 다시봄' 운영. 매주 월요일 제외, 하루 3회 운영되며 피크닉 세트와 간식 제공. 첫 주에는 '2025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 다양한 문화행사 진행 예정.

남원시는 '95회 춘향제 홍보콘텐츠 및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300여 팀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뮤직비디오, 스케치코미디, 로고송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수상작들은 춘향제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 기간 동안 숙박 문제 해결을 위해 교룡산 국민관광지 등 6곳에 임시 차박 공간을 운영한다. 총 340대 수용 가능하며,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4월 24일까지 춘향제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무료로 운영된다.

남원시 향교동, 제95회 춘향제 기간 동안 소상공인 대상 '동행 페스타' 참여 홍보 활동 전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음식점, 의류점 등 소상공인들이 관광객에게 할인 혜택 제공. 남원시는 참여업소 홍보 및 관광객 대상 기념품 제공 예정.

광주광역시 북구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사계절 이웃사랑 행복밥상'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30가구에 봄나물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계절별 맞춤형 음식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것으로, 봄에는 봄나물, 여름에는 삼계탕, 가을에는 추어탕, 겨울에는 곰탕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시 동충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18일부터 4일간 관내 경로당 5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춘향제, 민생안정지원금, 복지 안전 앱 등 시정을 홍보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주민 의견 수렴도 이루어졌다.

남원시 죽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8일 2025년 제1분기 회의를 개최하여 전년도 사업을 검토하고, 금년도 8개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복지허브화 모금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부 홍보 및 효율적인 기탁금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제95회 춘향제 참여와 고향사랑 기부제 등 시 현안을 공유했다.

수지면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기(실버카)를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외출을 돕고,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