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7~9일 폭설 피해 최소화 위해 총력 대응...시민들 "작년보다 제설작업 잘 됐다" 호평

군산 드림스타트의 정기 후원기관인 헬프나우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저귀와 분유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 10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헬프나우는 작년 한 해 동안 6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군산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으며, 헬프나우와 같은 후원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과 가정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군산시민발전(주)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비상임 이사 2명을 공개 모집한다. 에너지 및 경영 전문가를 대상으로 1월 31일까지 접수하며,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군산시장이 최종 임명한다.

군산시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등에 6개월 이상 종사하고, 군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하며,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인 18~39세 청년 약 463명을 선정하여 연 최대 360만원을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는 전북청년 지역정착(청년수당) 사이트 또는 전북 청년 허브센터에서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과 군산시 사회적기업 ㈜청기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어린이 돌봄 프로젝트 '나랑 친구할래?'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놀이 및 체험 활동 제공과 더불어 취약계층 아동 초청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김영민 군산시 부시장, 취임 후 국소별 릴레이 업무보고 통해 신속한 현안 파악에 나서. 주요 사업 로드맵, 추진상황, 애로사항 등 점검 예정이며, 취약지역 및 사업 현장 방문 계획도 밝혀.

군산시는 작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오는 11월 짬뽕특화거리(장미동 동령길)에서 '군산짬뽕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950년대부터 이어져 온 '빈해원'을 비롯한 다양한 짬뽕 맛집들이 참여하며, 실외 조리 시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를 통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와 군산의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지역 상품권 부정 유통 단속 우수기관 선정…행안부 기관 표창 수상

군산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최대 3억 원 창업자금·7500만 원 주택자금 융자 지원

전북 군산시에 7일부터 9일까지 최대 40cm 폭설이 예보됨에 따라 군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24시간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8일 오전 8시 기준 군산시 평균 신적설량은 13cm이며, 회현면이 19.1cm로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시는 주요 도로 제설작업, 취약 구조물 안전관리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산시의회, 추경예산 228억 원 확정... 군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박차

군산시, 7일부터 10일까지 예상되는 대설·한파 대비 합동 대책회의 개최. 제설제 확보, 한파 취약계층 보호, 농·축·수산물 피해 저감 대책 등 논의. 긴급대응체계 유지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