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흥남동 바른신경외과의원, 착한가게 64호점으로 선정돼 지역 나눔 실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음. 작년 12월 백미 70포 기탁, 착한가게 가입 등 지역사회 공헌 지속.

군산시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민과 귀성객의 편안한 명절을 위해 재난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소외계층 지원, 물가 안정,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둔다. 120 종합상황실 운영, 특별 교통 대책 시행,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다양한 대책을 통해 시민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군산시 옥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연휴를 앞두고 노인일자리 참여자 2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노인공익활동사업에 대한 이해, 계절 및 사고유형별 안전 수칙, 건강관리, 안전 체조 등 9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내용을 숙지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다짐했다.

군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역사, 문화,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추천 관광지 6곳을 선정하여 홍보에 나섰다. 근대문화유산이 가득한 원도심의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인 초원사진관, 레트로 감성의 경암동 철길마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군산군도, 서해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비응마파지길, 사계절 아름다운 은파호수공원 등 다채로운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군산시 임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한우 소고기 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전북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된 이번 선물은 협의체 위원과 마을 이장들이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습니다. 임피면 지사협은 앞으로도 밑반찬 지원, 유산균 음료 지원, 어버이날 효 나눔 지원 등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군산시 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장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55가구에 사골곰탕, 떡국떡 등 9종 식료품으로 구성된 '큰들희망'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군산시 옥서면, 군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시작. 수라·남수라·산동마을 등 소음대책지역 주민 대상으로 2월 28일까지 신청 가능. 2020년 11월 27일 이후 미신청자도 소급 신청 가능하며, 보상금은 피해지역 종별로 최대 월 6만 원 지급.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접수 모두 가능.

군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방위와 치안 유지에 힘쓰는 군경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군산시는 군경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군산시 보건소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또는 인지 저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을 시행한다. 4개월간 한의 치료 서비스를 지원하여 치매 발병률을 낮추고 증상을 지연시키는 것을 목표로,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를 우선 선정하여 1인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2월 14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군산시치매안심센터(☎454-5870)로 문의하면 된다.

군산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생활화를 위해 24일부터 군산시 사이버평생학습관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외국어, 자격증, IT/컴퓨터 등 9개 과정 814개 강좌를 제공하며, 법정의무교육, 어린이 영어, 취창업 관련 강좌를 신설하여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의 수강 기회를 확대했다.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lll.gunsan.go.kr)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 가능하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2025년 설 연휴 맞이 <설날 한마당 큰잔치> 개최. 풍물놀이, 가훈 써주기, 마술, 저글링, 캐리커처 등 다채로운 행사와 전통놀이 체험, 특별 전시 마련. 설날 당일 무료 개방.

군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3곳(군산공설시장, 신영시장, 대야전통시장)에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산물의 부정 유통행위를 방지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원산지 표시 위반 상인에게는 시정명령 및 계도 조치가 이루어졌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