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토마토뿔나방 확산 방지 위해 1400만원 투입… 사전방제 약제 및 물품 지원, 농가 교육 실시

군산콘텐츠팩토리가 초등학생 대상 ‘오디오북 내레이터 직업체험’ 교육을 2월 15일과 3월 15일, 2회에 걸쳐 진행한다. 3~6학년 대상으로 책 낭독 이론교육과 스튜디오 녹음 체험을 통해 발음, 발성, 자세 교정 및 오디오북 제작을 경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월 3일부터 17일까지 군산시청 또는 군산콘텐츠팩토리 누리집에서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군산시, 쌀 품질 향상 및 농가 소득 보전 위해 맞춤형 비료, 육묘용 상토, 농가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 시행. 맞춤형 비료 지원은 농가 편의를 위해 현금 지원 선택 가능. 상토 지원 사업도 최대 5ha까지 지원하며 현금 지원 선택 가능. 농가경영안정자금은 소농, 면적별 구분 및 밭 농업 재배 농가 추가 지원 예정.

군산시는 설 연휴 기간 폭설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각 부서와 읍면동이 협력하여 도로, 시설물 등의 피해 예방에 힘썼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돋보였다. 1월 29일 대설주의보 해제 이후에도 잔설 제거 및 교통 정상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목포시 흥남동 바른신경외과의원, 착한가게 64호점으로 선정돼 지역 나눔 실천 앞장서

군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의원들이 2025년 신년맞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시정 주요현안과 도 협력사업을 논의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군산시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민과 귀성객의 편안한 명절을 위해 재난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소외계층 지원, 물가 안정,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둔다. 민원 대응을 위한 120 종합상황실 운영, 지역 소비 활성화, 재난·사건·사고 대응 종합상황실 운영, 응급 의료기관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

군산시,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1,200여 명 모집.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영유아 발달지원, 노인 맞춤형 운동 등 16개 사업 포함.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신청 접수.

군산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규 1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53개 과정 720명 대상으로 2월 5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접수. 3개 분야 신설 및 강사 면접 선발제 도입으로 수준 높은 강의 제공 예정.

군산시 농특산물 업체 3곳이 미국 시장에 첫 수출을 시작했다. 어울림(유)의 구운 고구마·감자칩, 더미들래(주)의 티라미슈 크림떡·더블치즈떡, 이성일 농가의 군산 귀리·여주 귀리 미숫가루가 미국 H-MART 매장과 UNEXPECTED MEAL 온라인몰 등에 진출하며, 시는 LA 농수산물 엑스포 참가 지원 등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군산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나운상가, 디오션시티 G플레이스, 동백로 나운상가 3곳을 첫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 참여 기회를 얻게 되며,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의원들이 2025년 신년맞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시정 주요현안과 도 협력사업을 논의하고 향후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건축자산 진흥, 월명다목적구장 조성, 새만금 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