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는 장애 자녀를 둔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2월 26일 '챗GPT 활용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은 자녀 교육과 양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센터 누리집(http://www.gdfamily.or.kr)에서 신청받는다. 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빈집 정비사업' 지원 대상자를 21일까지 모집한다. 4억 4,500만 원의 예산으로 약 50동의 빈집을 철거하여 주차장, 마을 텃밭 등 주민 공용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소유주는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주택행정과에 신청 가능하다. 시는 빈집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범죄 예방, 지역 미관 개선을 기대하고 있으며, '농어촌 주거·비주거용 빈집정비사업', '희망하우스 빈집재생 사업' 등을 통해 약 100동의 빈집을 추가 정비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예비창업가와 창업기업 직원에게 최대 2년간 임대주택 보증금(최대 350만원)과 월 임대료(최대 10만원)를 지원하는 '군산 STAY 창업가 주거지원사업' 참여자를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49세 예비창업자, 업력 7년 미만 기창업자, 창업기업 직원 중 무주택세대 구성원이 신청 가능하며, 군산시 전입 및 사업자등록 조건이 있다.

군산시립교향악단, 밸런타인데이 기념 '발렌타인 콘서트' 개최. 2월 14일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사랑의 찬가', 'LOVE', '별에서 온 그대 OST' 등 로맨틱한 곡들로 잊지 못할 시간 선사 예정. 8세 이상 관람 가능, 입장료 5천원.

2025 군산 새만금 마라톤대회 참가자 접수 시작. 4월 6일 군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풀코스, Half&Half, 10km, 5km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비는 각각 5만 5천 원, 9만 원, 3만 5천 원, 1만 5천 원이다. 참가자들은 군산의 근대문화유산과 금강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 달리게 된다. 대회는 세계육상연맹(WA) 공인 코스로 진행되며,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2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 3월 17일까지 선착순 접수.

군산시 옥구읍 민간제설봉사단, 폭설 속 맹활약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 확보에 기여

군산시 나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까지 '나운3동 건강음료 배달사업'을 통해 저소득 단독가구 100명에게 주 2회 음료 배달 및 안부 확인을 실시하여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이 사업은 8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배달된 음료가 남아있는 경우 즉시 안전 확인 조치를 취한다.

군산시 조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홀몸 어르신 두 분의 70세, 72세 생일을 맞아 생일상을 지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6년째 진행 중인 '홀몸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100명의 어르신이 생일상을 받았으며, 작년에는 22명의 어르신에게 심층 상담을 진행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의 안부 확인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산 구도심 상권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상권 부활의 신호탄을 알리다. 창업지원, 온라인 판로 확대, 지역 협력 모델 구축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긍정적 효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 및 청년 창업 증가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군산시는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조사기준일(2024년 12월 31일) 또는 조사일 현재 군산시 관내 산업활동을 하는 모든 사업체이며, 사업체명, 대표자명,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통계청에서 9월에 잠정 결과를 공표하고, 12월에 확정하여 군산시 누리집 및 국가통계포털에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정리정돈 습관 형성 및 자립심 향상을 위한 ‘알쓸신잡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계기관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앳홈, 군산 희망복지지원단, 군산자원봉사센터 등이 참석하여 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정리정돈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깨끗하고 질서 있는 생활 공간 제공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드림스타트는 기관들과의 MOU 체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 혼인 5년 이내, 부부합산 소득 8천만원 이하, 임대보증금 3억원 이내,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100가구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최대 2%(연 200만원 한도)를 3년간 지원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