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주민 참여형 축제 활성화 위해 '군산시간여행축제학교' 참여자 모집. 3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총 7회 운영, 일반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진행. 교육 수료 후 군산시간여행축제 시민기획 프로그램 공모 지원 시 가점 부여.

군산시는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 2월 중 착공하여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항구복구를 목표로 신속한 복구작업을 진행하며,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군산 반석로타리클럽, 삼학동 취약계층에 220만원 상당 생필품 기탁. 국제로타리 3670지구 군산 반석로타리클럽은 1월 18일 군산시와 복지증진 업무협약 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라면, 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삼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베트남 까마우성 터이빙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를 체결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20명의 근로자를 선발했으며, 이들은 4월에 입국하여 농업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농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신산업·K문화관광 거점'과 '키움으뜸 가족행복도시 조성'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창출, 경제 활력 및 정주 환경 개선, 기후변화 및 재난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총 665개 사업 중 85개 신규 사업을 통해 이차전지, 새만금, 농수산업, 스마트도시, 의료, 문화관광, 친환경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학령인구 감소 및 지방대 위기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군산대학교와 함께 ‘라이즈(RISE) 동행 협력 지역발전 프로젝트 협업회의’를 개최하고, 새만금 사업 발전전략,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 이차전지 실무인력 양성 등 지역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군산시는 2025년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지원 사업을 위해 19일까지 운영 업체를 모집한다. 군산시에서 정장 대여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 중 대여 품목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이용자 체형에 맞는 수선 관리가 가능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3박 4일간 정장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여 건수에 따라 이용료를 받는다.

군산시와 국립군산대학교가 '2025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26일까지 모집한다. 전북 소재 창업 5년 이내 기업 15개사를 선정하여 최대 6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판로개척, 마케팅, 컨설팅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창업기업의 데스밸리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군산시 인구는 258,047명으로 전년 대비 1,933명 감소했으나, 감소폭은 전년보다 22.3% 줄어들어 감소세가 완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출생아 수는 증가했지만 사망자 수도 늘어 자연 감소는 지속되었고, 전입·전출에 따른 사회적 감소는 줄어들었다. 고령인구 비율은 증가하고 유소년 및 청년인구 비율은 감소하는 추세가 이어졌다.

군산시, 2025년 청년 면접 정장 무료대여 지원사업 시작. 19일까지 운영 업체 모집, 다양한 품목 보유 및 수선 관리 가능 업체 선정. 3박 4일 대여, 건당 이용료 지급. 신청은 군산시 또는 청년뜰 누리집에서.

군산시는 수제 창작 분야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군산메이드마켓' 입주 (예비)창업가 6명을 모집한다. 만 19세~39세 군산시 청년 중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패션, 공예, 리사이클링, 리빙 등 수제 창작 전 분야에서 모집한다. 최종 선정된 창업가에게는 창업 공간, 창업지원금 630만 원, 창업 교육 및 컨설팅, 판로 확보 등을 지원한다.

군산시는 2025년 군산시간여행축제를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첫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손승건 군장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위원회는 축제의 정체성 강화와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을 강조했습니다. 2024년 축제는 16만 명의 방문객과 52억 2천만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6년 연속 전북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전북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