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시민 접근성 및 편의성 강화 위해 온라인 홍보포털 사이트 전면 개편. 모바일 최적화, 간편 사진 다운로드, 소셜미디어 연계, 역사 아카이브 등 다양한 기능 추가.

군산시는 '전북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사업'에 선정되어 5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정부, 지자체, 현대중공업, 근로자가 공동으로 기금을 적립하여 2년 만기 시 80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제도로, 조선업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술 숙련자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94%가 사업 종료 후에도 계속 근무 의사를 밝혔으며, 고용유지율 증가에 대한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군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조선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보리 생육재생기를 2월 16일로 설정하고 농가에 웃거름 적기 사용과 잡초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잦은 강설로 동해 및 습해가 우려되므로 배수로 정비 등 포장 관리에 힘써야 수확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은 환경교육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2주간 실시했다. 교육특구 지역 선정에 따라 늘봄 프로그램 운영을 맡게 되면서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졌으며, 강사들은 5개 주제로 수업지도안과 프로젝트 수업을 발표했다. 금강미래체험관은 'Green군산, 지구로운 출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반 환경교육 활성화와 금강 생태 및 기후변화 체험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14일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제1차 군산시 관광진흥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 머물고 싶은 다채로운 매력으뜸 관광도시’를 목표로 K-관광섬 브랜드 개발 및 홍보, 월명산 달빛마루 관광자원화 사업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군산다운 관광정책 방향 설정, 킬러콘텐츠 발굴, 마케팅 홍보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위원회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관광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산시립합창단, 3월 6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모노드라마 합창 음악극 <엄마, 그녀의 계절> 앙코르 공연 개최. 한 여자의 일생을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로 나누어 노래하는 형식으로, 여성이자 엄마의 삶을 회상하며 관객과 소통.

군산시는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13개소를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컨설팅을 통해 위생적 취급 기준, 사전 모의평가, 신청 절차 안내 등을 제공하고, 컨설팅 후 식약처 등급 평가 신청을 지원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출입 검사 2년 면제, 인터넷 홍보 등의 혜택을 받는다.

군산시는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와 품질 향상을 위해 로컬푸드 출하자 교육을 연간 17회 진행한다. 교육은 신규 출하자, GAP, 친환경 인증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자격 유지를 위해서는 연 1회 이상 의무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특히 작년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 사례 발생으로 농산물 안전성과 품질 관리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산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연속 선정! 국비 9600만 원 확보, 맞춤형 프로그램 및 아트콜라보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기회 확대 및 지역 사회 참여 역량 강화 예정

군산시는 난방 부문 미세먼지 배출 감소 및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총 1억 6천1백만 원의 예산으로 20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등으로, 1대당 60만 원을 지원하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는 LPG 보일러 지원도 포함된다. 신청은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 신청시스템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군산시 개정면 운회리 송호마을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민들은 오곡밥을 나누고 부럼깨기,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즐기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개정면은 마을 전통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산시 개정면 운회리 송호마을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민들은 오곡밥을 나누고 부럼깨기,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즐기며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개정면은 앞으로도 마을 전통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