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보건소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인플루엔자, 백일해, 수두 등의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백일해는 전년도 학령기 청소년층에서 발생률이 높았던 만큼, 개학 전 필수 예방접종 확인 및 완료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의 생활 수칙 준수를 통해 감염병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군산시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는 전북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여행(팸투어)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행사 관계자, 관광기업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군산의 해양 관광자원을 탐방하고,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K-관광섬 말도-명도-방축도와 고군산군도 하이 트레킹 코스를 중심으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를 진행하여 명품 해양관광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군산시, 장애 자녀 가족 위한 '가족 상담' 프로그램 운영...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자존감 향상 지원

군산시 나운1동, 미친고기·제이제이노래연습장 '착한가게' 동참

군산시, '미래의 푸른 숲' 조성 사업 순항 중…기업·시민 참여 쇄도로 5만 7천 본 헌수

군산시는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억 2천8백40만 원을 투입하여 '2025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을 추진, 약 55동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다. 1년 이상 방치된 농어촌 지역 빈집 소유주는 2월 25일부터 3월 14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군산시는 2025년 전기 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미세먼지 저감에 나선다. 승용차 370대, 화물 150대 총 520대를 목표로 보조금을 지원하며,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210만 원, 화물차는 최대 1,7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자녀 가구 및 생애 첫 전기차 구매 청년에게는 추가 보조금 혜택이 제공된다. 구매 희망자는 '무공해차구매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3개월 이상 군산시 거주자(개인 또는 법인)를 대상으로 한다.

군산시, 2025 군산자원봉사대학 개설… 4차 산업혁명 시대 자원봉사 리더 양성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 2024년 관람객 59만 명을 돌파하며 코로나 이후 정상 운영 궤도에 재진입했다. 2011년 개관 이후 꾸준히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시 및 공연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 군산시는 근대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군산시보건소는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건강한 임신 지원을 위해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인당 180만 원 상당의 한방치료(한약, 침, 뜸)를 지원하며, 군산시 거주 난임부부는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2월 24일부터 선착순 30명 모집 예정이며, 선정 시 4개월간 한방치료와 2개월간 추적조사에 참여해야 한다.

군산시 여성사회대학, 3월 4일부터 상반기 수강생 모집…직업, 정보화, 생활문화 등 31개 강좌 운영

군산시는 2025년 재산세 부과를 위한 과세자료 일제 정비에 나섰다. 토지 분할·합병·지목변경, 건축물 신증축·멸실·용도변경, 소유권 이전 등 기본 변동사항 정비와 더불어 상속등기 미이행 사망자 소유 재산 납세의무자 지정, 비과세·감면 부동산 과세 전환, 사치성 재산 중과세 여부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과세자료를 구축하고 납세자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