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지역 특색 활용 창업가 육성하는 '2025 로컬 히어로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최대 1,000만원 지원. 3월 17일까지 청년뜰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군산시 늘푸른학교에서 27일, 초등학력 인정과정 졸업생 13명을 포함한 총 204명의 만학도 졸업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졸업식은 마술공연과 샌드아트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김영민 부시장은 졸업생들의 용기와 열정을 칭찬하며 축하를 전했다. 늘푸른학교는 2010년부터 군산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성인 문해교육 기관으로, 초중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통해 정규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글 교육 외에도 생활, 디지털, 사회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시 학생 모집 중이다.

군산시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청소년 30세대에 1인당 15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교환권을 지원하는 ‘새학기, 꿈을 담는 발걸음’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새 학기를 맞아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풍동은 향후에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군산시와 전북산학융합원은 지역 청년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제철 과일로 만들어보는 딸기찹쌀떡 만들기'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새로운 경험과 함께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여성어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특화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세 이상 여성어업인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골절 위험, 심혈관계 질환 등의 검진 비용 90% (최대 2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군산시, 지역 특색 활용 창업가 육성하는 '2025 로컬 히어로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최대 1,000만원 지원. 3월 17일까지 청년뜰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군산문화관광재단, 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 출범 앞두고 초등 3~6학년 대상 신규단원 모집.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8개 분야 총 52명 선발 예정. 3월 6일부터 13일까지 신청 접수. 3월 7일 사업설명회 개최.

군산시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민 체감형 혁신 성과 창출, 기관장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 일하는 방식 혁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정책장터 우리들의 군산', '시장이 찾아가는 열린 톡앤톡' 등 시민 소통 정책이 돋보였다.

군산시 옥구읍 주민자치위원들이 모바일 주민등록증 홍보에 적극 나섰다. 위원들은 직접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사용법을 안내하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가 2024년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2025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심리 지원 강화, 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에 집중하기로 했다.

군산시 나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초·중·고 신입생 33명에게 운동화 교환권을, 사회초년생 16명에게 의류 교환권을 지원하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산시 조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학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 초·중학생 입학 아동 17명에게 책가방 세트를 지원했다. ‘너의 시작을 응원해!’라는 슬로건 아래 학업 생활의 필수품이자 새 학기의 설렘을 상징하는 책가방을 선물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