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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노후 경유차 6,532대에 3억 8천만 원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납부기한 3월 31일까지, 미납 시 가산금 부과 및 차량 압류 등 불이익 발생. 저공해 자동차, 국가유공자 등은 감면 대상. 미세먼지 감축 위해 4, 5등급 경유차 폐차 지원, 친환경 보일러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

군산시는 40세에서 69세 신중년의 재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신중년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채용 기업에 12개월간 월 7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근로자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장기근속 장려금을 지원한다. 1.7억원의 예산으로 19명의 신중년과 15개 기업을 선정하여 진행하며, 지역 고용률 향상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창업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맞춤형 컨설팅, 마케팅 등 지원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

군산시와 전북군산소부장지원센터는 스마트그린산단 미래형 상용 모빌리티 전환 대응을 위한 기업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28일까지 모집한다. 군산 국가산단 및 새만금국가산단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제품 기술개발, 제조공정 개선 등을 지원하며, OPEN-LAB 사업, 전장품 성능평가, 친환경차 특화 제조공정 개선 등 6개 분야 총 51건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군산시, 제9기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원 모집…시민 의견 반영 및 재정민주주의 실현

군산시는 군산 군경합동묘지의 새 이름을 '군산 호국의 숲'으로 결정했다. 이 명칭은 지역성과 국가 유공자에 대한 존경, 시민들에게 친근한 쉼터 이미지를 담고 있다. 2024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330건의 명칭이 접수되었으며, 온라인 및 현장 선호도 조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군산시 흥남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경로당 건강체크DAY’ 사업을 운영한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병원, 보건소 등 의료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경로당별 연 2회 시행 예정이다.

군산시 해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취약 가구 15세대에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한다. 독거 어르신 및 중장년 1인 가구 대상으로 밑반찬 5종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한다.

군산시, 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 학생 900여 명에게 27,000여 개의 건강 도시락 무상 지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따라 학부모 의견 수렴 후 시행, 균형 잡힌 영양과 위생적인 도시락 제공으로 높은 만족도 기록. 향후 여름·겨울방학에도 사업 지속 추진 예정.

군산시는 지역 혁신을 위한 라이즈(RISE) 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내 4개 대학교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특자도는 4개 프로젝트, 13개 단위과제에 대한 사업 접수를 받고 4월에 지원 대학을 선정할 예정이다.

군산시립교향악단, 4월 3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제162회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 개최. 바이올리니스트 이근화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과 객원지휘자 강한결의 슈만 교향곡 1번 연주 예정. 전석 5천원, 8세 이상 관람 가능.

군산시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민간 위탁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센터는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 및 육성, 네트워크 지원 등을 통해 기업 수를 25%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는 전국 단위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관은 2년간 센터 운영을 맡아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