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2025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 성료... 1만 2천여 명 참가, 세계육상연맹 공인받은 국제대회로 치러져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정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장애아동 양육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위해 드림스타트, 희망복지지원단,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9개 기관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군산시는 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군산새만금의 중요성과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군산새만금신항과 군산항의 통합 운영 필요성,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시 군산시 의견 반영, 스마트 수변도시와 신항 방파제 관할구역의 합리적 결정 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군산시는 4월 30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2024년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은 소득 유무와 관계없이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 소재지별로 신고·납부해야 하며, 위택스, 방문, 우편 등으로 신고할 수 있다. 수출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이 7월 31일까지 연장되지만, 신고는 4월 30일까지 마쳐야 한다. 납부 세액 100만 원 초과 법인은 분납도 가능하다.

군산시,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전북 유일 도시로 뽑힌 군산시는 군산새만금행사센터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상업, 관광·레저 존을 활용한 국제회의 유치 및 마케팅 강화, 편의 환경 개선, 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 민관협력 관계망 구축 등을 추진. 최대 3년간 국비 1억 5천만 원 지원받아 '국제회의복합지구' 승격 기반 마련 및 지역 관광산업·경제 활성화 도모.

군산시는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봄철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의 노후 및 파손 구간에 대한 재포장 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여 '더불어 쾌적한 안전 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군산시는 두리도 주민 및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두리도 해안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2019년 뱃길이 다시 열린 이후 접근성이 개선된 두리도는 새만금신항 조성 지역과 인접해 있으며, 군산시는 지속적인 해양환경 관리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군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화재 취약계층 100세대에 스프레이식 소화기를 전달하고 화재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에게 사용이 간편한 소화기를 지원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고회사 파란, 목포시 흥남동 착한가게 66호점으로 가입하며 현판 전달받아. 2025년 1월 개원한 파란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위해 착한가게에 참여. 기부금은 흥남동 소외 이웃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

군산시는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2025년 1분기 주요 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여 주요 역점 및 현안 사업 67건의 진행 상황과 신규 쟁점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소비·투자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달달 야시장, 플리마켓 등 경기 활성화 시책과 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상습 침수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2025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가 6일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외 1만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육상연맹 공인 코스로 진행되며, 군산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산시 흥남동, 역전종합시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쾌적한 구매 환경 조성으로 시장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