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4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기획전시 <천리千里따라 구비口碑구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특정 작사자나 작곡가 없이 오랜 세월 자연 발생한 구비민요를 사람의 일생과 접목해 재조명한다. 전시는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삶과 그 속에서 함께한 민요를 보여주는 4부로 구성되며, 민요 채록 파일 51건, 전시물 281점을 선보인다.

군산시는 행정 효율성 향상을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행정 혁신과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25 슬기로운 복무 생활' 프로그램을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복무요원의 역할, 안전교육, 군산 역사, 도시 투어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첫 번째 교육에서는 전북지방병무청 소현준 복무지도관이 '군산시 구성원으로서 사회복무요원의 역할과 기대효과'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지역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산시와 중국 웨이하이시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협력 행사를 개최하여 양 도시 기업 간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이 행사는 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 활성화를 위한 후속 조치로,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여 세계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고, 수출입 무역 교류 및 비즈니스 플랫폼 홍보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군산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군산항이 서해 중부권 관문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웨이하이시 또한 세계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으로 삼고 상호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특송화물 통관장의 물동량 증가에 따라 X-ray 추가 설치 등 통관 절차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4월 26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프리마베라> 공연을 개최한다.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3번',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과 피아졸라의 '사계'를 선보일 예정이며, 티켓은 R석 4만 원, S석 2만 원에 판매되고 16일까지 조기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군산시보건소와 국립군산검역소는 해외 유입 감염병 증가에 따라 새만금 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합동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해외여행 전 방문 국가 감염병 정보 확인, 예방접종 등, 여행 중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등, 여행 후 건강상태질문서 제출, 유증상 시 신고 등의 주의사항을 안내하며 감염병 예방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군산시, 제43회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120여 명의 어르신 새로운 배움의 길 시작

군산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26개 분야 104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점검반이 안전 분야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군산시 청년뜰, '2025 청년 활동 지원사업 아보동' 참여팀 모집…지역문제 해결 위한 청년 동아리 지원, 10개 팀 선정해 팀당 100만원 활동비 지급

군산시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25 슬기로운 복무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회복무요원의 역할, 안전교육, 군산 역사, 도시 투어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교육에서는 전북지방병무청 소현준 복무지도관이 '군산시 구성원으로서 사회복무요원의 역할과 기대효과'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개인정보 보호법, 복무 관리 규정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복무 중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지역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산시, 서군산체육센터 본격 운영…하루 평균 1,100여 명 이용

군산시와 중국 웨이하이시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하여 양 도시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군산항을 서해 중부권 관문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여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세계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고, 수출입 무역 교류 및 비즈니스 플랫폼 홍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군산시는 특송화물 통관장 활성화를 통해 물동량 증가를 기대하고 있으며, 통관 절차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