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군산시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CCTV 지능형(AI) 선별 관제 및 안심귀가 서비스 웹 시연을 참관했습니다. 또한 범죄 예방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선제적 범죄 대응 및 예방 체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군산시 월명동 일원, 중기부 '2025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최종 선정! 1억 2천만 원 확보로 원도심 재생 박차

군산 예술의전당이 봄을 맞아 대공연장 앞 계단에 웨이브 페츄니아 500본을 '높은음자리표' 형태로 심어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와 예술적 감성을 선사하는 포토존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예술의전당은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를 제공하는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군산시는 4월 25일까지 K-관광섬 홍보를 위한 온라인 신춘문예 행사를 진행한다. 3개 섬(말도, 명도, 방축도)을 주제로 30자 이내의 짧은 시를 인스타그램 댓글로 응모하면 참신함과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군산시는 첨단 플라즈마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인재 양성, 산업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 기술연구소와 협력하여 ‘플라즈마 스쿨’ 운영, ‘플라즈마 기술 지역 융합 R&D 및 기업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특화산업과 플라즈마 기술 융합을 통해 신산업 창출 및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도모한다.

군산시 조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가구 40명에게 '오감 만족 가족 캠프'를 통해 1박 2일간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참여 가족들은 향수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가족 오락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지사협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2026년 국가 예산확보 로드맵'에 따라 4월을 '부처방문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신규사업 설명과 협의를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산업, 에너지, 관광, 수산, 복지,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총 17건이며, 부처 안 편성 시기에 맞춰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국비 반영을 추진한다. 또한, 6월 기획재정부 단계와 9월 이후 국회 심의 단계에서도 전담팀을 가동하여 전방위적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산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군산 우체통 거리에서 ‘제8회 군산 우체통거리 손편지축제’를 개최한다. 손편지 쓰기, 느린 엽서 보내기, 우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특별 전시, 기념 우표 제작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와 협력하여 전국적 참여를 유도하고,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미성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군산꽁당보리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이 축제는 '꽁당보리 20주년, 두근두근 스무 살'이라는 주제로 6개 마당 5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리밭 사잇길 걷기, 농촌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시민참여 무대, 공연마당, 농특산물 판매, 쉼터, 놀이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군산시는 마한 역사문화권 중요 유적 발굴조사의 일환으로 '군산 미룡동 고분군'에서 4월부터 발굴 및 시굴 조사를 진행, 다양한 유물을 통해 숨겨져 있던 군산의 마한문화를 확인했다. 특히 마한유적에서 최초로 발견된 화재 유구는 마한의 매장 의례와 관련된 것으로 매우 가치가 높고, 추후 마한의 매장 의례 복원에 있어 핵심 유적으로 평가된다. 2025년까지 발굴조사, 화재 유구 성분분석, 학술대회 등을 추진한 후 국가 유산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산시, 키움병원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야간·휴일 소아 진료 불편 해소

군산시 월명동의 국밥 맛집 '일신옥'이 착한가게 33호점으로 가입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일신옥 대표 박신애 씨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으며, 월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