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 획득. 59개 공약 중 40개 완료, 이행률 79.5%로 전국 평균 상회. '공부의 명수', '정책반올림', '우리동네 홍반장' 등 주요 사업 완료 및 공약 관리 제도 개선, 주민 참여 강화.

군산시립도서관, 초등 4~6학년 대상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 독서와 코딩 융합, 창의력·논리력 향상. 6월 16~19일 진행, 6월 5일부터 선착순 접수.

군산시, 6월 7~8일 반려견 동반 여행 프로그램 '멍멍이랑 군산에서의 하루, 멍군의 하루' 개최. 전국 관광객 60팀 대상, 군산시간여행마을 탐방, 공설시장 점심 식사, 도시재생숲공원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참가비는 반려견 1마리당 1만원.

군산시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강화를 위해 ‘군산시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함께 대형마트 등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주차 위반 단속 및 시설 개선 권고를 병행하며, 시민 인식 개선과 장애인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다.

전국 258개 보건소에서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이환, 보건기관 이용 등 17개 영역 175개 문항에 대해 1: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보건사업의 통합지표 생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 수도관 정비사업에 힘쓰고 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437억 원을 투입해 99.8km의 노후 수도관을 정비했으며, 추가로 2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하여 2026년부터 2031년까지 963억 원을 투입, 103.3km 구간 정비 및 700km 구간 누수탐사를 계획하고 있다.

군산시, 성장 잠재력 높은 중소기업 4개 사를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및 강소기업으로 신규 선정,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군산시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2학기 과정을 운영한다. 1학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된 2학기 과정은 0단계(기초), 1단계(초급1), 2단계(초급2)로 나뉘어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사회통합정보망(www.socinet.com)에서 가능하다. 군산시는 전라북도 내 유일하게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지자체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8개소 배수펌프장과 3개 우수저류조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시설 운영 상태는 양호했으며, 일부 문제점은 즉시 보수 및 교체 예정이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현장점검과 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년 2월 11일 진료 개시 예정인 신규 의료시설 건립에 총 410억 2800만원(국비 185억 1400만원, 도비 225억 1400만원) 투입. 감염병 전담 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등을 포함하여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진료 환경 조성.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지역별 건강통계 산출 및 보건사업 평가 위한 기초자료 수집 예정

군산시간여행축제, 'K-Festival 2025 제11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퍼포먼스 부문 대상 수상!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군산시간여행마을에서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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